아이티 지진과 그 후 사진 모음
2010년 1월 12일, 아이티를 강타했던 지진으로 많은 피해를 입었던 아이티의 지진 피해 모습과 그 이후, 연합감리교회의 손길로 회복되어 가는 모습이 담긴 사진 모음
연합감리교회 무료 스마트폰 앱 출시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이제 손쉽게 연합감리교회에 관한 정보를 무료 앱을 통해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연합감리교회 공보부와 Music City Networks가 공동으로 제작한 iPad와 iPhone 용 앱을 지금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설문조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연합감리교회
남침례교단의 한 연구기관에 의해 실시된 새로운 설문 조사에서 연합감리교회가 5개 종교 단체 중에서 가장 높은 호응도를 받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2011년 연합감리교회 뉴스 사진 모음
2011년 연합감리교회 뉴스(UMNS)를 통해 돌아본 한 해의 사건들과 그 속에 담겨진 연합감리교인들의 발자취를 돌아본다.
기아문제 해결을 위한 12가지 참여 기회
매 1분마다 5세 이하의 어린이 11명이 기아와 관련해 사망하고 있으며, 8억만 명 정도가 만성 혹은 급성 기아로 고통 받고 있다. 이 문제가 너무 크다고 생각하는가? 다음의 12가지 방법 중에서 선택해 시작한다면 당신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연합감리교회 특별주일(Special Sundays)
연합감리교회에서는 어느 특정한 주일을 정해 놓고, 한 가지 목적 있는 사역 혹은 프로그램을 위해 전 연합감리교회가 다같이 헌금하는 6번의 "연합감리교회 특별주일"(Special Sundays)이 있다.
박정찬 감독, 연합감리교회 몽골선교 관활감독 선임
감독회의의 결정에 따라 연합감리교회 몽골 선교 관활감독으로 사역하게 되었습니다. 몽골 선교 확장을 위한 특별한 기회로 알고 최선을 다하려 합니다.
소말리아반도에 확산되고 있는 기아
올 가을 소말리아의 Mogadishu 지역 이재민들을 수용하고 있는 Soona-Key 캠프에 머물고 있는 한 가족에게 불행한 일이 닥쳤다. 자녀 7명이 이 수용소에 도착한 이후로 추위와 기아로 인해 모두 죽었다고 슬픔에 잠긴 아버지가 UNICEF에 말했다.
감독회장에 새롭게 선출된 Wenner 감독과 Brown 감독
지난 11월 2일 총감독회에서는 Wenner 감독을 감독회장에, 캘리포니아-네바다연회의 Warner H. Brown Jr. 감독을 회장-내정자에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아프리카 여성목회자 협의회 지원
총회고등교육사역부(GBHEM)는 짐바브웨의 Mutare에서 2012년 2월 1일부터 4일까지 개최되는 사상 첫 연합감리교회 아프리카 여성목회자 협의회를 지원하려고 합니다.
구직자들의 영혼과 배고픔을 채우며
매달 두 번째와 네 번째 월요일, Roswell 교회의 문은 일자리를 찾는 이들을 위해 활짝 열린다. 저녁 식사, 이해와 격려, 그리고 구직자들을 위한 네트워킹이 모두 공짜로 제공된다.
여러 측면에서 말라리아 퇴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교회
장마가 끝나가면서 남부 시에라리온에서는 말라리아 감염 속도가 다시 느려지고 있다고 Bo 지구의 보건관계자들이 보고하고 있다. 이는 예상된 양상이라고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UMCOR)의 말라리아이니셔티브(Malaria Initiative) 디렉터는 말한다.
신학교육의 다양화를 가져오는 유색인종 여성 학자들
이 유색인종여성 장학프로그램(Women of color Scholarship Program)은 문화와 사회뿐만 아니라 신학적으로도 좀 더 다양한 학계를 지향하는 전 교회적 비전의 결과이다.
연합감리교회 한인목회강화협의회 이번 회기 결산
지난 8월 29-31일까지 LA에서 열렸던 한인목회강화협의회 연례회의에 참석한 협의회 회원들은 한목협의 지난 4년간의 사역들을 집중적으로 검토한 후 지금까지의 성공적인 열매를 맺어온 한목협의 방향을 계속적으로 지지하기로 결의했다.
여성국 이사진들의 “월가 시위” 참여
여성국 가을 이사회 회의가 진행되고 있던 지난 10월 9일(주일), 이사진들은 월가의 “시위대”를 지지하고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월가로 향했다. 그들의 공식적인 지지 모습은 성경 구절이 적힌 피켓, 슬로건, 짧은 인터뷰 등을 통해 표현되었다.
보고서: 학교와 마찬가지로 교회도 고령자 “짱”
연합감리교회 교인들의 “고령화(graying)”는 오래 전부터 있었던 말이다. 그러나 이제는 목회자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이 말이 언급되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교역자 연령층에 관한 보고서에 따르면 큰 연령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주관 목회자 학교 안내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에서는 2011년 10월 17일(월)부터 22일(토)까지 Simpsonwood Conference Center (Atlanta, GA)에서 목회자 학교를 주관하게 되었습니다.
세계성만찬주일(World Communion Sunday)에 드리는 특별헌금의 기적
동역자 여러분! 신실한 연합감리교도들이 이 세계성만찬주일에 $1.00 만 헌금을 해도 800만 불의 헌금이 모이는 티끌 모아 태산을 이루는 기적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빈곤층의 아동들이 더 많아지고 있다는 그리 놀랍지 않은 소식
지난 달 Annie E. Casey 재단에서는 지난 십 년 동안 미국의 빈곤층 아동들이 2백4십만 명 더 늘어난 것으로 보고했다. 미국 인구통계국에서는 이에 관한 통계를 작성한 지난 52년 동안 가장 수치가 높은 4천6백2십만 명이 미국의 빈곤층으로 살고 있다고 발표했다.
교회 구조 개혁 관건에 염려를 표하는 소수인종 연합회들
교단의 소수인종들을 대표하는 5개 단체의 지도자들은 연합감리교회의 구조 개혁 제안이 “너무 극단적이다”라고 경고하고 있다. 이 지도자들은 내년에 열리는 교단의 최고 입법기구인 총회에 제안될 입법안에 대해 반응하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