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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연합감리교회 핸드북(한글판)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연합감리교회공보부에서는 새로운 ‘연합감리교회 핸드북’(한글판)을 발행하여 보급하기 시작했다. 과거 ‘섬기는사람들’의 특별호로 발행되었던 한글번역본이 이번에는 ‘연합감리교회 핸드북’(한글판)으로 발행되었다.

2008 영어판 연합감리교회 장정이 온라인으로
2008년 영어판 연합감리교회 장정을 온라인상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

전 세계 연합감리교인 수, 1,200만 명 도달
미국 내의 연합감리교인 수는 계속 감소를 보이고 있는 반면, 해외 지역에서는 그 수가 1,200만 명을 넘은 것으로 최근 통계에서 나타났다. 아프리카, 유럽, 아시아의 교인 수는 지난 2009년까지 5년 동안 계속 증가했다.

말라리아 없는 세상 만들기, 첫 번째 기금 전달
연합감리교회는 건강한 교회 내의 인프라와 다른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아프리카 말라리아 박멸을 위한 싸움을 계속할 것이다. 이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교단에서는 국제기금에 “말라리아 없는 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거둬들인 기금을 올해 말 전달하게 된다.

행동으로의 부르심(Call to Action) 운영팀, 최종보고서 발표
우리 교단이 효과적으로 사명을 감당하려면 교회의 활력을 양성화하고 유지시켜야 하는 데 전력을 다해야 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임을 언급하는 행동으로의 부르심 운영팀의 최종보고서가 지난 10월 25일 발표되었다.

2012년 총회 대의원 수에 변동 없다
총회 서기를 맡고 있는 L. Fitzgerald Reist 목사는 11월 5일자로 2012년 총회대의원 수가 1,000명으로 제한된다고 발표했다. 연합감리교회 헌법은 총회 대의원의 수를 600명 이상 1,000이하로 규정하고 있다.

세상을 바꾸는 주말 운동, 2011년 5월 14-15일
드디어 날짜가 확정되었다. 이제 당신의 교회가 2011년 세상을 바꾸는 주말 운동에 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까? 2011년에는 기아에 더 관심을 집중하게 된다.

해외 연합감리교회개척 50% 이상 달성, 목표치 초과
2009년 1월부터 2010년 9월까지 채 2년이 되지 않는 동안 ‘해외지역에 210개의 연합감리교회가 개척되었다’고 총회세계선교부 Thomas Kemper 총무는 2010년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세계선교부 이사회 정기연차모임에서 보고했다.

말라리아 없는 세상을 꿈꾸며
갑자기 말라리아 이야기를 꺼낸 이유가 있습니다. 저희 교회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이 운동에 동참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들이 집에서 받는 용돈과 동전을 모아서 아프리카에 모기장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젊은 교역자 수 증가에 관한 연구 보고
Nathan Phillips는 연합감리교회 안에서 성장했지만, 안수사역자로서의 소명을 처음으로 깨달은 것은 미시시피주립대학 내의 학원사역에 참여했을 때였다. 26세인 Phillips는 켄터키 윌모어에 소재한 에즈베리신학대학원 2학년에 재학 중이고 안수 정회원 목회자가 될 계획이다.

연합감리교회의 국제기금에 2천 8백만 달러 기부 약정
연합감리교회는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7천 5백만 달러 모금을 위한 말라리아 없는 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기반으로 에이즈, 폐결핵, 말라리아 퇴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국제기금(Global Fund)에 2천 8백만 달러를 기부할 것이라고 Thomas Kemper는 발표했다.

어떻게 교회가 어린이들을 보호할 수 있을까?
예전에는 주일학교 교사나 청소년 그룹 인도자, 캠프 상담자가 필요하면 아무나 모집해 그들이 “하겠다”라고 하기만 하면 그만이었다. 하지만 시대가 변했다. 아동 학대에 관한 기사들이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이 문제에 있어 교회도 더는 예외가 아니다.

활력 있는 교회가 되기 위한 중요 요소들
주제설교, 다양한 예배 스타일, 효과적인 평신도 지도력, 소그룹. 이것들이 지금 연합감리교회가 더 활력 있는 교회가 되고 교단을 강화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것들이라고 행동으로의 부르심(Call to Action) 운영팀은 말하고 있다.

2010 연합감리교회 보고서(영문 PDF)
2010 연합감리교회 보고서는 현재의 연합감리교회의 현실을 파악함으로 세상에 변화를 가져올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길러내야 하는 연합감리교회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한 도전과 기회가 될 것이다.

연합감리교회 관련 신학대학원 온라인 강좌 개설
13개 연합감리교회 관련 신학대학원은 2010년 가을 학기에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을 위한 11개 온라인 평생교육 강좌를 개설한다. 온라인평생교육연합은 믿을만한 신학교육 내용, 저렴한 비용, 장소와 시간의 제약이 없는 평생교육 강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소그룹을 통한 교회 성장
미시간주 Grand Rapids 근교 Brad Kalajainen 목사가 인도하는 한 개척교회는 성도수가 180명으로 늘어나자 서로 함께 예배 드리는 사람들의 이름이나 얼굴을 알지 못할 만큼 커진 상황이 되어 "영적인 불편함"을 가져오게 되었다.

AIDS 사역 세상을 바꿔간다
그 지역의 자원봉사자들에게 호스피스 간호 기술을 교육시키는 것은 물론 연합감리교회와 관련이 있는 Mutambara 병원과 다른 병원들의 간호사들을 훈련시킴으로 아프리카 사하라이남 지역에서 호스피스재단은 세상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행동으로의 부르심” 연구 발표 - 기회와 도전 제시
행동으로의 부르심(Call to Action) 운영팀은 연합감리교회 회중의 생명력과 운영 평가에 관한 협의회에서 위임한 독자적인 연구를 통해 밝혀진 내용들을 발표하면서 많은 이들이 연구 내용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의견과 견해들을 함께 나누기를 원하고 있다.

아프리카의 성장세 미국의 감소세를 능가하고 있다
2010년 연합감리교회 교회 상황 보고서에서는 국제적으로 교단이 확장되고 있는 동안에 미국 내에서는 교인수가 오랫동안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는 고통스러운 사실을 연합감리교인들이 인지하고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생명을 구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것처럼(마 10:8), 여러분은 병든 이들을 고쳐주며,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돕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150여 년 넘게 연합감리교회는 가난으로 인한 질병 퇴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일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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