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총회에서 위헌으로 판결된 교회 구조조정안 Plan UMC
교회 구조조정은 다른 어떤 안건들보다 더 많은 관심을 총회대의원들로부터 받았다. 지난 한 해 동안 수정되었고, 지난 한 주간의 고심 끝에 타결되었던 새로운 구조조정안은 사법위원회에서 위헌으로 판결되었다고 총회 서기인 L. Fitzgerald “Gere” Reist 목사가 발표했다.
Slide Show: We Koreans in GC2012 - V
2012년 연합감리교회 총회(General Conference)에 참석해 여러 활동을 하고 있는 한인들의 모습을 담은 다섯 번째 사진 슬라이드
2012년 총회 총정리
5개 대륙에서 온 연합감리교인들은 10일 동안의 교단 최고 입법 모임에서 교회 구조와 인간의 성, 미원주민들에 대한 참회의 행동과 같은 광범위한 문제들을 다루었다. 988명의 총회대의원들은 예배와 찬양, 설교를 통해 갈릴리 바닷가에서 예수님께 하셨던 치유와 변혁의 사역을 회상했다.
5월 3일 총회(General Conference) 다이제스트
동성애에 관한 교회의 입장에 변화 없음, 사법위원회에서 기금 변경을 무효화, 2012년 총회에서 연금제도를 수정함, 학교 일정과 맞춤 등
5월 3일: 동성애자 권리를 주장하는 시위로 오전 본회의 일정보다 빨리 휴정됨
2012년 총회의 5월 3일 오전 중반 본회의는 효율적이지 못한 채, 한 편의 드라마와 같은 상황이 되었다. 동성애에 대한 교회의 입장을 설명하고 있는 표현을 바꾸자는 개정안이 부결된 후, 수십 명의 시위자들이 본회의 장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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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연합감리교회 총회(General Conference)에 참석해 여러 활동을 하고 있는 한인들의 모습을 담은 네 번째 사진 슬라이드
5월 2일 총회(General Conference) 다이제스트
총회기관 구조조정안인 “Plan UMC’ 잠정적 승인을 받음, 투자회수 안건을 거부한 총회대의원들, 연합감리교회 내의 신뢰 문제, 세계화로의 도전, 말라리아 없는 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펼치게 될 12개 연회들 등.
5월 2일: 총회대의원들 새로운 구조 조정안 승인
새로운 구조를 만들려는 여러 번의 잘못된 시도 끝에 5월 2일 총회 본회의는 1천3백만 명 교인의 연합감리교회를 섬기고 있는 13개 총회기관에 대한 소규모의 재편성안을 승인했다.
통일위원회 청원서 2012년 총회 본회의 통과
한국 전쟁 휴전 60주년을 맞아 2013년 7월 27일 토요일에 ‘한반도 통일 화해를 위한 기도회와 행진’을 하자는 통일위원회의 청원서가 5월 1일 오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통과되었다.
한인목회강화협의회 청원서 2012년 총회 본회의 통과
한인목회강화협의회가 제출한 청원서가 5월 1일(화) 오전 총회 본회의에서 통과되었다. 합의 일정(Consent Calendar)으로 분류되어 여러 안을 함께 통과시키는데, 한인목회강화협의회의 청원서도 그렇게 처리되었다.
5월 1일 총회(General Conference) 다이제스트
범감리교회의 전체적 공조 관계를 축하함, 2012년 총회 파송보장제도의 폐지를 결정,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가 자치기관이 되다, 새로운 소수인종을 위한 사역 발전 기금, 세계적 언약이 승인됨 등.
5월 1일: 파송보장 제도 폐지 확정됨
파송보장 제도 폐지 제안은 동의목록(consent calendar)에 포함되어 승인되었다. 사전에 승인된 입법안을 재고하자는 청원은 564 대 373으로 부결되었다.
4월 30일 총회(General Conference) 다이제스트
본회의에 오르게 될 구조조정안, 2012년 총회에서 특임(set-aside) 감독제 부결, 아프리카에서 2명이 사법위원회에 선출됨, 성과의 축하, 새로운 선교사들의 위임식, ‘사악한’ 감금에 반대하는 집회 등.
4월 30일: 특임(set-aside) 감독제 부결
입법활동이 없는 하루를 보낸 후 총회대의원들은 1,200개 청원서 중 입법위원회의 검토가 끝나고 본회의로 상정된 청원안들을 검토하는 5일 간의 일정을 시작하기 위해 4월 30일 탬파 컨벤션 센터로 돌아왔다.
총회 참석 한인들을 위한 특별 주일예배
2012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참석한 한인들이 4월 29일 한자리에 모였다. 입법회의 활동이 없는, 한인 총대들을 포함한 한인 참석자들은 탬파한인연합감리교회(백승린 목사)에 모여 함께 예배를 드리고 친교하는 시간을 가졌다.
4월 28일: 회개는 평생 해야 하는 일
총회대의원들은 4월 27일에 있었던 ‘미원주민과의 관계 치유를 위한 참회의 행동’(An Act of Repentance toward Healing Relationships with Indigenous People) 시간에 미원주민들의 삶 속에 있었던 고통스러운 시기를 다시 되돌려 볼 수 있었다.
Slide Show: We Koreans in GC2012 - III
2012년 연합감리교회 총회(General Conference)에 참석해 여러 활동을 하고 있는 한인들의 모습을 담은 세 번째 사진 슬라이드
4월 27일 총회(General Conference) 다이제스트
특임(set-aside) 김독제를 향한 첫 걸음, 동성애에 관한 토의 이후의 시위, 하나님의 사랑으로 교회를 치유하라, 미원주민들: 기다리며 보라, 2012년 총회에서 있었던 초교파적 환영.
4월 27일: 특임(set-aside) 감독제를 향한 첫 걸음
총회대의원들을 4월 27일 대부분의 시간을 13개 입법위원회에서 보냈고, 저녁에는 미원주민과의 관계 치유를 위한 참회의 행동( An Act of Repentance toward Healing Relationships with Indigenous People)을 위해 함께 모였다.
Slide Show: We Koreans in GC2012 - II
2012년 연합감리교회 총회(General Conference)에 참석해 여러 활동을 하고 있는 한인들의 모습을 담은 두 번째 사진 슬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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