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1 to 20 of 34      First | Prev | 1 2 | Next | Last
연합감리교회의 희망찬 미래를 꿈꾸며
지도자들이 모이면 언제 어디서나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기 마련인데 이는 어떤 한 목표를 가지고 그 일을 위해서 애쓰는 사람들의 열정이 유감없이 발휘되기 때문일 것이다. 하물며 세상을 지으시고 보듬어 안으시며 내일을 위해 가꾸시는 하나님의 뜻을 위해 선출된 일꾼들이 모인 총회이기에 더욱 그러했다.

포트워스총회 종합보고서
2008년 연합감리교회 총회가 4월 23일부터 5월 2일까지 텍사스 포트워스에서 있었다. 특별히 이번 총회는 탄생된 지 40주년이 되는 해로 연합감리교회의 세계교회(Global Church)로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고 다시 한 번 세계를 품에 안고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역의 발걸음을 내딛게 한 총회였다.

총회에 관한 강영숙 목사의 논평
2008년 총회가 끝나고 달라스 공항에 갔을 때 피로로 눈을 거의 뜨지 못할 정도였다. 짐을 붙이고 났는데, 내 옆에 있던 두 명의 총회대의원들이 "오늘 다른 순서는 무엇인가요?"라고 물어서 함께 웃었다.

2008년 포트워스 총회를 다녀와서...
처음 참석하는 총회인지라 많이 기대했었고, 또 그 만큼 배운 것도 얻은 것도 많았다. 앞으로 4년간의 연합감리교회 정책을 다루는 총회의 성격상 우선은 총회에 참석하기에 앞서 마쳐야 할 과제물이 만만치 않았다.

총회 예산 6억 4천 2백만 불 통과
2009-2012년 총회 회기 예산으로 상정된 예산액6억 4천 2백만 불이 총회 마지막 날인 5월 2일 통과됐다. 총회재무행정협의회 회장으로 있는 메리 스웬슨(Mary Ann Swenson) 감독과 연대사역협의회 의장으로 있는 존 홉킨스(John Hopkins) 감독이 총회예산을 총회 대의원들에게 설명했고 특별한 논쟁 없이 750대 28로 통과시켰다.

오늘의 총회 일정(5월 2일)
오늘의 총회 일정(5월 2일)

정희수 감독 아침예배 인도 - "나를 기억하소서"
시카고지역 주재 감독인 정희수 감독이 5월 1일 아침예배를 인도했다. 특별히 장시간 이어온 회기 중에 상이한 의견 충돌로 지친 총회 대의원들에게 아침예배는 영을 새롭게 하고 하루의 남은 회기를 성스럽고 은혜롭게 이어가게 하는 영적 반성(soul-searching)의 시간이고 총회에 참석한 모든 이들의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의 말씀에 맞추고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다.

동성애에 관한 입장의 변화가 없는 연합감리교인들
4월 30일 총회 대의원들은 동성애 행위를 용납하지 않는다는 연합감리교회의 사회원칙을 바꾸어야 한다는 청원을 거부했다. 대신 총회 대의원들은 2004년 장정에 표기된 대로 동성애는 "기독교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것(incompatible with Christian teaching)"이라는 표현을 유지하기로 채택했다.

총회 청원서 심의가 마무리 단계에
2008년 총회 회기 이틀을 앞두고 총회에 상정된 많은 청원서들을 총대들이 심의하였고 현재 천여 개가 넘는 청원서들이 다뤄졌다. 13개 입법위원회는 각 청원서를 심사하고 동의, 수정 동의, 혹은 반대 중 하나로 결정했고 총회 전체회의(The Plenary Session)에 추천하는 과정을 거쳤거나 총회 심의과정에 있다.

연합감리교인들을 향한 서리프(Ellen Johnson Sirleaf ) 라이베리아 대통령의 연설
라이베리아 몬로비아연합감리교회(Monrovia UMC)의 성도인 서리프 대통령은 2008년 총회 중 4월 29일 연설 가운데 여러 번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 자매인 연합감리교인들"이라며 총회대의원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연합감리교회 리더십 팀 재구성
모든 감독을 대표하는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Council of Bishops)는 지난 11월에 아이오와 주재감독인 그레고리 팔머(Gregory V. Palmer) 감독을 39대 총감독회장으로 선출했고 그는 총회 회기중인 4월 26일 총감독회장으로 취임했다.

총회 예산 청원안
총회재무행정협의회와 연대사역협의회는 6억 4천 2백만 불을 2009-2012년 회기 예산으로 총회에 청구한 상태에 있다.

총회가 본격적으로 청원서를 심의하기 시작했다
2008년 총회 둘째 주를 맞으면서 총회가 본격적으로 청원서를 다루기 시작했다. 이번 총회에서 다루어야 할 청원서는 1500여 개 이상으로 지난주에 13개 입법위원회로 나누어 다루어졌던 내용들이 이제 총회 전체회의에서 심도 있게 다루어지게 된다.

변화의 전기를 마련한 연합감리교회
연합감리교회가 일정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로만 구성되어 있지 않고 '다양성'(diversity)의 가치를 존중하여 여러 인종과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환영하고 그들의 목회를 지원하고 있다는 사실은 자랑스러운 일이며 감사의 조건이기도 합니다.

제자의 길로 초대하는 연합감리교회
우리는 지금 절실한 영적인 갈급함과 사역에 대한 변화가 시작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빈곤문제, 질병, 폭력, 탐욕의 문제들이 현재 세상 가운데 만연해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을 놓고 수천의 사람들이 목숨을 거는 사역과 봉사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지역총회의 은퇴목회자를 위해 연금정책 필요
"아프리카, 필리핀, 동유럽에서 은퇴한 많은 목회자에게 은퇴는 종종 '집 없는 사람으로 전락'하는 과정"이라고 바바라 보이저그레인(Barbara A. Boigegrain) 총회은급의료혜택부 총무는 말했다. 

세상의 변화를 위해 제자 삼으라
25일 아침예배를 인도한 모잠비크에서 온 조앙 마차도 (Joo Somane Machado)감독이 예배에 참석한 총대와 방문자를 향해 도전한 말이다.

이민자 권익을 위한 연합감리교회의 목소리
24일 오후에 300여 명의 연합감리교인들이 총회 장소인 포트워스 컨벤션센터 뒤쪽에 위치한 워터가든에 모여 이민자의 인도적인 대우를 위해 집회를 가졌다.

Statement for Press Conference April 25, 2008
The global issues of migration and immigration grow from a mentality of scarcity. In the United States we cling to a perception that our nation does not have enough jobs, resources or property to share.

희망찬 미래 -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에 우리를 맞추자
2008년 연합감리교회 둘째 날 총회가 아침예배로 시작되었고 예배에 있었던 감독의 기조연설은 총회에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더 나아가 전체 연합감리교회에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였다.

Social Networking

KoreanUMC   Click here to follow KUMC on Facebook Click here to follow KUMC on Twitter
NEXUS Facebook
CMI Facebook
More ways to follow The UMC

Keep up with Korean UMC e-newsle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