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타리를 지키라 마 5:27-30
성에 대한 하나님의 질서는 이 욕구를 ‘부부’라는 울타리 안에서 충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남자와 여자로 만드시고, 그들을 부부로 엮어주셨는데, 이는 성적인 욕구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누리며 살도록 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고맙고 그리운 분 엡 6:1-3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사랑과 그리움은 모든 사람들이 갖고 있는 공통적인 생각이요 감정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어머니 주일 설교제목을 “누구에게나 고맙고 그리운 분”이라고 정했습니다.
성도의 거룩한 삶 골 3:1-4
구약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세상 사람들과 구별된 삶을 살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사를 어떻게 드리고, 음식은 무엇을 먹고,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등의 율법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셨다고 말씀합니다.
열매 맺는 가지 요 15:1-8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사 그 부르심과 택정하심을 새롭게 하셨습니다. 닫힌 문을 여셨고 저들의 믿음을 굳게 하시사 증인의 삶을 살라하셨고 당신의 양을 먹이라 하셨습니다.
반전의 하나님 행 7:17-36
성경에 나오는 인물 중에 다윗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사울이라는 사람을 이어 두 번째로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이 사람의 삶을 살펴보면 한 가지 흥미로운 것을 보게 됩니다. 간단하게 표현하면 다윗의 삶은 반전의 삶이었다는 것입니다.
아비의 명령과 어미의 법 잠 6:20-26
오늘 잠언을 통해서 주시는 말씀은 아비의 명령을 지키고,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는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이미 솔로몬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무엇보다 으뜸이며, 죄를 멀리 하는 것이 참 길이라는 것을 여러 번 강조하였습니다.
내가 주를 보았다 요 20:11-18
기독교회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습니까? 예수님 탄생도 중요하고 그가 십자가에 달리신 것도 중요하지만 기독교 신앙은 부활에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부활이 있기 때문에 십자가도 있습니다.
오늘서부터 영원을 눅 14:25-35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믿고 고백하는 우리들에게 이 생명과 죽음은 전혀 새롭게 인식됩니다. 생명의 종착역이라고 할 수 있는 죽음이 육체의 생명력은 소멸시키지만, 동시에 그 죽음은 새로운 생명을 위한 통로가 됩니다.
우리도 부활하겠네 마 28: 1-8
할렐루야! 예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부활하셨다는 이러한 선포는 지난 2,000년 동안 모든 기독교인들의 전통적인 신앙고백이었습니다. 이러한 기독교의 전통적인 신앙고백은 모든 교단들이 사용하는 성만찬 예문에도 잘 나타나 있습니다.
땅에서 하늘처럼 산다 히 11:8-12
하나님을 진실하게 믿으려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뜻'처럼 어려운 것이 또 있을까요? 그 뜻이 무엇인지 알기도 어렵고, 그 뜻을 실천하기도 어렵습니다.
예수는 나의 Role Model! 엡 4:13-15
누가 여러분 인생의 role model 인가? 어린 시절 내 안에 있던 분은 아버지였다.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수퍼맨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치원에 들어가면서 role model이 바뀌었다.
호산나, 구원해 주소서 마 11:1-10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33년을 사시면서, 오직 한 순간만을 바라보면서 달려 오셨습니다. 십자가의 죽으심입니다. 사람들이 지은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는 것입니다.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시 42:1-5
우리가 인생을 사노라면 이런 저런 일로 마음이 내려앉을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사람들은 일은 제대로 되지 않고 불안한 마음에 사로잡혀 지내게 됩니다. 그럴 때 힘이 되는 말씀이 오늘 본문입니다.
바른 복음, 다른 복음 마 5:10-12
성경을 읽다 보면 가끔씩 ‘이런 구절이 있었나?’ 싶은 경우가 있습니다. 평소에 눈으로만 읽던 구절이 어느 순간 마음으로 읽혀지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도 전도서를 읽다가 제 마음에 새롭게 말 걸어온 구절이 하나 있었습니다.
비방하지 맙시다 민 12:1-10
우리는 어느 누구도 비방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완벽한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오히려 자신의 잘못을 감추기 위해 남의 잘못을 드러냅니다. 그러다 보면 결국 물고 물리는 불화의 연속이 생겨서 함께 파멸의 길로 들어서고 맙니다.
성도의 성화란 무엇인가 엡 4:22-24
오늘날 한국교회나 이민교회 안에서 대부분의 문제가 바로, 예수를 믿어서 신자는 되었는데, 변화의 삶을 살지 못해서 성도가 되지 못해서 일어나는 일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더욱 겸손히 주님을 의지합니다! 고후 12: 7-10
오늘은 고난 중에 숨겨져 있는 하나님의 은혜 중에, (1)고난을 통하여 우리들을 겸손하게 만드시고, (2)더욱 더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하여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장대에 높이 달린 놋뱀 민 21:4-9, 요 3:14-16
성경에 보니 예수님은 자신을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탈출하여 나오던 중에 보았던 놋뱀에 비유했습니다. 이 놋뱀은 어떻게 세워졌으며, 무슨 일을 하였나 – 예수 그리스도를 이해하는 중요한 열쇠가 됩니다.
경솔한 담보 잠 6:1-5
오늘의 성경 말씀은, 보증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엇 정말입니까? 성경에 이런 말씀까지 있습니까? 라는 깜짝 놀랄 만한 일입니다. 잠언은 오늘 본문에서 뿐 아니라 보증에 대해서 세 번을 더 이야기 합니다.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정 요 2:13-22
예수께서는 어려서부터 해마다 정규적으로 유월절이 되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습니다. 물론 평소에는 안식일엔 지역 회당에서 말씀을 가르치시고 예배 드리셨지만 유월절만큼은 반드시 성경이 가르치는 대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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