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깊은 강물을 이루게 하라
많은 2세 목회자들이 우리는 1세들과는 다르다는 생각으로 1세대 목회와 차별화를 시도합니다. 이와 같은 시도는 한 교회 안에서 두 개의 다른 목회를 하는 모습으로 이어져 1세대 교회의 좋은 신앙의 전통들이 2세 교회에 흘러 내려가는 것이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Asian American Language Ministry Committee Meeting, July 28-29, 2010
This is to announce the next meeting of the Asian American Language Ministry Committee. The AALM Committee will meet on: Wednesday and Thursday, July 28-29, 2010
How can we prepare for transition from the 1st generation to 2nd generation?
How we prepare for these changes and transitions will affect the Korean church for many years to come. It is true that this is a critical time, but we must also realize that we are living during an exciting time as Korean American Christians.
What should we do for EM ministry?
Whether we recognize it or not, all Korean churches are multicultural churches. The sooner we admit this and creatively work in light of this the healthier our churches will be.
우리 교회 목회자는 우리가
아직도 2세 목회자 수급은 해결되지 않은 문제로 남아있어 이에 대한 몇 가지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English Ministry Today and Tomorrow
If we look back about 25 years ago, many KM congregations did not have English speaking pastors to disciple or minister to the 1.5 and 2nd generation Korean Americans.
숲과 같은 사람 만들기: 2세 교육에 관하여
이질적인 문화와 언어를 마땅히 져야할 질곡으로 여기며 자존심을 접었던 생존의 시대가 지나고, 약간의 풍요와 여유가 우리에게 왔을 때, 우리는 벌써 좀 더 잘 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영어목회 사역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25여 년 전을 돌이켜 보면, 많은 한인교회들이 1.5세와 2세 한인들을 위한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영어 사역자들을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영어 목회의 성장을 위한 7가지 제안
현재 시카고 근교 레익뷰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강여호수아 목사님이 Total Leadership Forum에서 나눈 이야기를 우리 교인들과도 나누고 싶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이 글은 영어 목회의 성장을 위한 제안이지만 저는 우리 자녀들의 신앙 성장을 위한 7가지 제안으로 보고 싶습니다.
Provider of God's Love and Care to Others
The Arcola Covenant Community exists to partake in the movement of the gospel where personal conversion and community transformation are experienced in the covenant relationship between God and Gods people and there evidenced in our relationship to the world.
The generation standing between great examples and endless possibilities
People say that this is an important time for the Korean American church. They say this with conviction, because they believe that within a few years the leadership of the church will pass down to the new generation, the second generation Korean Americans.
차세대 영어목회 현황과 비전
차세대목회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인연합감리교회 내 영어목회 현황을 파악하고, 차세대목회의 미래를 전망하기 위한 영어목회 지도자대회 11월 14일과 15일 이틀간 열렸다.
차세대 영어목회 현황과 비전
차세대목회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인연합감리교회 내 영어목회 현황을 파악하고, 차세대목회의 미래를 전망하기 위한 영어목회 지도자대회(English Ministry Summit)가 오는 11월 14일과 15일 이틀간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윌셔연합감리교회(곽철환 목사)에서 열린다.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교회 - 이민교회 차세대 목회에 대한 소고
요즈음의 젊은 세대들은 무엇에든지 "늦습니다." 최근 한국에서 유학차 미국으로 몰려오는 젊은이들이나 이민 2세대들의 공통점이 바로 이 "늦다"는 점에 있습니다.
십 년 후의 이민 목회 - 영어목회(English Ministry)를 중심으로
한어목회(이하 KM - Korean Ministry)와 영어목회(이하 EM - English Ministry)라는 단어가 이민교회의 성인 목회를 표현하는 용어가 된 것은 불과 수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단어는 입에서 입으로 전달되어 이제는 응당 쓰여지는 표현이 되었고 그만큼 이민 목회의 문화적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인이민교회 5가지 영어목회(English Ministry) 모델
이 자료는 웨슬리신학대학원의 영어목회센터(이사장 이성현 목사, 사무총장 신경림 목사)가 중간세대 목회자들과 함께 정리한 한인이민교회의 영어목회(English Ministry 혹은 EM)모델에 관한 자료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에서 번역한 것이다.
무언의 탈출과 TG그룹의 시작
대학생이거나 졸업한 한국계 젊은이들의 90%이상이 교회를 떠나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한 "무언의 탈출"(Silent Exodus)이라는 표현은 엄청난 숫자에 대한 놀라움과 더불어 대다수 이민1세교회 지도자들에게 충격적인 문제였다.
영어목회 도울 사역팀을 세우자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에서 TG목회도 많은 변화를 경험하며 걸어왔다. 한인이민교회의 구체적인 필요를 토론의 장을 마련하여 이민 2세와 차세대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지 살펴보았다.
한인이민교회는 미래에도 존재할 것인가?
2004년 8월 첫 주 트로이, 미시건에서 열린 23회 중간세대(TransGeneration, 이하 TG) 연차대회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전도,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여성의 장점, 기도, 책임감, 자기관리, 인종주의 극복 등의 워크숍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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