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코 간단하지 않은 검소한 삶
요한 웨슬리는 다음의 세 가지 원칙을 신봉했다: "해를 끼치지 말라. 선을 행하라.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라." 이 원칙들이 쉽고 아주 간단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지키기가 그리 쉽지 않다.
귀한 선물이란 물건? 또는 시간?
이렇게 하면 어떨까? 제정신이라고 볼 수 없는 행동을 중단해 보자. 가령, 백 퍼센트 마음에 쏙 드는 선물을 찾겠다는 부질없는 생각을 버리면 어떨까? 팔이 부러지랴 양손 가득히 쇼핑백을 들고 돌아다니는 쇼핑을 멈추면 어떨까?
불법이라는 뜻의 영어 단어 “Illegal” 사용 금지(Drop the I-Word)를 요구하는 이민자들
총회인종관계위원회에서는 이민법 개정을 위한 토의에서 “Illegal”이라는 단어를 삭제할 것을 주장하는 “Drop the I Word” 캠페인에 교회 성도들이 참여해줄 것을 간곡히 부탁하고 있다.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기도 요청
연합감리교회의 두 한인 감독들은 최근에 있었던 북한의 남한 공격으로 인해 야기된 긴장 상황 속에서 한국의 평화와 화해를 위해 연합감리교인들이 기도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하고 있다.
총회 사법위원회 재확인 “개체교회 교인 입교문제는 담임목사의 권한”
연합감리교회 총회사법위원회(교단의 대법원)는 지난 10월 27-30일 모임에서 “지역연회가 장정이 정한 개체교회 담임목사의 권한을 제한할 수 없으며, 사법위원회에 이미 판결된 사안에 대한 재고나 다른 정책을 요청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말라리아 없는 세상 만들기, 첫 번째 기금 전달
연합감리교회는 건강한 교회 내의 인프라와 다른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아프리카 말라리아 박멸을 위한 싸움을 계속할 것이다. 이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교단에서는 국제기금에 “말라리아 없는 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거둬들인 기금을 올해 말 전달하게 된다.
행동으로의 부르심(Call to Action) 운영팀, 최종보고서 발표
우리 교단이 효과적으로 사명을 감당하려면 교회의 활력을 양성화하고 유지시켜야 하는 데 전력을 다해야 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임을 언급하는 행동으로의 부르심 운영팀의 최종보고서가 지난 10월 25일 발표되었다.
2012년 총회 대의원 수에 변동 없다
총회 서기를 맡고 있는 L. Fitzgerald Reist 목사는 11월 5일자로 2012년 총회대의원 수가 1,000명으로 제한된다고 발표했다. 연합감리교회 헌법은 총회 대의원의 수를 600명 이상 1,000이하로 규정하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학생주일, 11월 28일
연합감리교회 학생주일 특별헌금은 목회자나 선교자의 소명을 받은 신학대학원생들의 학자금 지원을 위해 쓰여지게 된다. 또한 간호대학이나 교육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데에도 사용된다.
세상을 바꾸는 주말 운동, 2011년 5월 14-15일
드디어 날짜가 확정되었다. 이제 당신의 교회가 2011년 세상을 바꾸는 주말 운동에 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까? 2011년에는 기아에 더 관심을 집중하게 된다.
해외 연합감리교회개척 50% 이상 달성, 목표치 초과
2009년 1월부터 2010년 9월까지 채 2년이 되지 않는 동안 ‘해외지역에 210개의 연합감리교회가 개척되었다’고 총회세계선교부 Thomas Kemper 총무는 2010년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세계선교부 이사회 정기연차모임에서 보고했다.
사이버 왕따로 고통 받는 청소년들을 교회가 도울 수 있다
최근 “사이버 왕따”를 견디다 못해 자살을 택한 피해자가 여럿 생겨나자 온라인 상의 학대 문제가 전국적인 주목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몇몇 피해자들이 뉴스 거리가 되었다고 해도 그것만으로는 이 문제의 심각성이 다 드러난다고 할 수는 없다.
젊은 교역자 수 증가에 관한 연구 보고
Nathan Phillips는 연합감리교회 안에서 성장했지만, 안수사역자로서의 소명을 처음으로 깨달은 것은 미시시피주립대학 내의 학원사역에 참여했을 때였다. 26세인 Phillips는 켄터키 윌모어에 소재한 에즈베리신학대학원 2학년에 재학 중이고 안수 정회원 목회자가 될 계획이다.
연합감리교회의 국제기금에 2천 8백만 달러 기부 약정
연합감리교회는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7천 5백만 달러 모금을 위한 말라리아 없는 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기반으로 에이즈, 폐결핵, 말라리아 퇴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국제기금(Global Fund)에 2천 8백만 달러를 기부할 것이라고 Thomas Kemper는 발표했다.
어떻게 교회가 어린이들을 보호할 수 있을까?
예전에는 주일학교 교사나 청소년 그룹 인도자, 캠프 상담자가 필요하면 아무나 모집해 그들이 “하겠다”라고 하기만 하면 그만이었다. 하지만 시대가 변했다. 아동 학대에 관한 기사들이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이 문제에 있어 교회도 더는 예외가 아니다.
선교를 위해 달린 뉴욕연회 사람들
이번 주말 5K(5000M) 달리기에 당신도 참여하지 않는다면 박정찬 감독을 따라잡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박감독은 3년 째 수천 명과 함께 10월 9일 코네티컷에서 열리게 될 ING 하트포드 마라톤 대회에 참석하게 된다.
총회고등교육사역부 총무 은퇴 발표
총회고등교육사역부 총무인 Jerome King Del Pino 목사는 기도와 심사숙고 끝에 10월 15일에 은퇴할 것이라고 지난 목요일 가을 이사회에서 발표했다.
김광기 목사, 한인 및 아태 사역 부서 직책을 맡다
연합감리교회공보부 한인자료 담당 디렉터로 있던 김광기 목사가 10월 1일부터 총회제자훈련부의 한인 및 아시아-태평양인 사역 총 책임자로 합류하게 된다.
105세의 나이에도 자신의 은사로 교회사역 이끌어요
Jean Christy 여사는 교회를 위해 자신이 충분히 일하고 있다고 생각되지 않자 목사님에게 전화를 걸어 무슨 일을 도울 수 있을지 물었다. 그 때 그녀의 나이는 104세였다.
세계성찬주일, 10월 3일
역사적으로 1940년에 시작된 세계성찬주일은 10월 첫째 주일로 2010년에는 10월 3일이 된다. 이 특별주일 헌금은 미국 내 소수인종 학생들과 외국계 유학생을 위한 대학 장학금을 지원하는 데 쓰이게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