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신앙생활 > 평신도 마당
Showing 1 to 20 of 134      First | Prev | 1 2 3 4 5 6 7 | Next | Last
2013년도 2030 청년컨퍼런스 후기모음
12년 전 ‘2030 청년 컨퍼런스’는 그 시작이 매우 작았다. 그 시발점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청년을 먹이고 가르치는 사역을 감당했던 소수의 청년 사역자들이었고, ‘연합과 하나됨’이라는 이름으로 모이기를 주저하지 않았던 청년들이었다.

로렌스 선교를 다녀와서
로렌스를 향하면서도, 저는 무엇을 기대해야 할지 잘 몰랐습니다. 저에게는 이번이 첫 번째 선교여행이었지만, 우리 교회에서 이곳으로 선교를 가는 것 역시 처음이라 팀 전체에게도 낯선 경험인 것은 마찬가지였습니다.

돌아온 탕자처럼 다시 예수님의 품으로
이번 학기에 일대일이 얼마나 중요했는지를 고백합니다. 학교생활이 힘들고 고달플 때 주께서 부어주신 말씀이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주의 손이 힘들 때는 일으켜 주셨습니다.

예배 도우미 간증
이 자리에 서 있는 저는 하나님 앞에 마음이 강팍한 사람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교회 생활을 시작했고 많은 순간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확신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왔지만 몸이 아프고 힘들 때 믿음을 저버렸고 마음에 원망과 미움으로 하나님 앞에 쓴 뿌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간증도 하겠네
처음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모시고 제일 부러웠던 사람들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자녀들을 위하여 부르짖으며 중보기도 하시는 부모님들을 가진 사람들이었습니다.

싸이 현상은 한국 사회를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나는 싸이가 전 세계적으로 히트를 쳤다는 사실 자체가 우리 사회에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한다. 누구 한 명이라도 보아, 소녀시대, 원더걸즈가 아닌 다른 가수가 이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을까?

우리말,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최근 한국가수 싸이의 음악이 미국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것처럼 소위 K-Pop을 필두로 한 한국 대중문화의 영향력 또한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 영향으로 미국 땅에서 태어나 자라고 있는 어린이, 청소년들도 한국어와 문화에 대한 관심이 아주 높습니다.

아빠의 물건
사람들마다 추억이나 어떤 생각들을 불러일으키는 매개체가 있다. 냄새나 소리일 수도 있고 장소나 음식, 혹은 물건일 수도 있다. 요즘 한국에서 인기있다는 문화심리학자, 김정운씨가 쓴 [남자의 물건]이라는 책을 읽었다.

LA 전국지도자대회에 다녀와서
바쁜 일상을 잠깐 뒤로하고 담임목사님이신 고한승 목사님과 29명의 우리 체리힐제일교회 성도들이 2012년도 LA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전국지도자대회에 참가하였다.

아들은 제 것이 아니었습니다
지난 한 해를 생각하면 가슴이 무너지는 한 해였습니다. 주 안에서 잘 길러 보려고 애쓰던 아들이 어린 시절. 축구를 유난히 좋아해 팀에 넣고 보니, 주일에 있는 시합과 연습으로 주일을 잘 지키지 못하고 주님을 영접하지 못한 채 사춘기가 되어버렸습니다.

미리보는 나의 장례식
몇 달을 호되게 앓고 나니 매사에 자신이 없어지고 죽음이란 것이 멀지 않게 느껴졌다. 건강 회복에만 전념해야 하는 줄 알면서도 어쩌면 내 생의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계획에 없었던 한국행을 하게 되었다.

주님과의 회복을 되찾은 2030 컨퍼런스
2030 컨퍼런스는 개인적으로 처음이 아니고, 이전에 참석해서 하나님의 응답하심을 느꼈던 계기가 있었기 때문에 누구보다 더 주님과 다시 한 번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사실에 마음이 설렜다.

벼락이 축복으로 바뀌는 순간
한 여인의 다급한 목소리가 새벽 잠을 깨웠다. “벼락이 지붕을 쳐서 집안이 온통 물바다가 됐어요. 집을 찾아주세요.”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는 말이 이런 일을 두고하는 말인가?

덤으로 받은 은혜
나는 "은혜"라는 단어가 나오면 자연스레 "선물(Free Gift)"이 생각난다. 화장품 코너에 가면 조그만 사이즈로 만든 샘플용 화장품을 덤으로 주는데 이게 여행 갈 때는 정말 요긴하게 쓰여진다.

‘편한 기독교’를 버리기 위한 성경공부
저는 아직도 하나님이 보시기에 부끄러운 죄인입니다. 성경공부를 함으로 제 시간이 빼앗기면 어떡하지? 쉴 시간이 줄어들 텐데… 일요일 예배가 끝나면 또 다른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주변에 가득한 행복들을 발견한 기쁨
사람들은 행운이라는 꽃말을 가진 네 잎 클로버를 좋아하고 그래서 그 네 잎 클로버를 찾으려고 애를 씁니다. 그래서 주변에 수없이 많이 있는 세 잎 클로버들을 무시하고 오히려 귀찮아 합니다.

네 믿음이 너를 구하였도다!
저는 이 성경구절을 통해 그 동안 감동도 은혜도 받지 못했는데 얼마 전에 겪은 도전을 통해서 가슴속 깊이 새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들과 함께 읽는 성경
“사무엘, 성경 읽고 자야지.” 밤이 되면 잠자기 전 엄마가 꼭 하는 말이다. 이불 속으로 들어가려던 사무엘이 침대에서 내려와 성경을 가지고 다시 침대로 올라간다. 아직 스스로 하기에는 이른 나이라서 엄마가 매일 챙겨준다.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일의 앞뒤 사정을 놓고 판단할 때, 마땅히 그렇게 해야 하거나 되리라고 여겨지는 일을 당연지사라, 혹은 당연하다고 말하고, 當(마땅할 당), 然(그럴 연)이라는 한자를 쓴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의 힘
“문일아, 나에게 키스 좀 해줄래?” 난 엄마의 볼에 키스를 했다. “아니! 내 입술에…” 순간 난 떨리는 마음으로 엄마의 입술에 정성껏 입술을 대었다. “고맙다! 내 딸이 되어 나에게 많은 기쁨을 주어서…”

Add a Comment



Social Networking

KoreanUMC   Click here to follow KUMC on Facebook Click here to follow KUMC on Twitter
NEXUS Facebook
CMI Facebook
More ways to follow The UMC

Keep up with Korean UMC e-newsle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