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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가치가 세상을 바꿔요
풍요롭고 편리한 세상을 추구하면서부터 세상이 어둡고 고통스럽고 죄악으로 넘쳐나게 됐습니다. 물질만능주의가 남겨놓은 산물인 셈이지요. 이제는 이런 풍조를 바꿔야 합니다.

'목회자 학교'를 마련해 보고 싶어요

목회자들을 위한 정기적인 '목회자 학교'를 마련해 보고 싶어요. 목회자, 특히 개척교회를 섬길 목회자들을 위한 배움과 훈련, 그리고 나눔의 자리를 다양하게 마련해 보겠다는 계획입니다.



믿음의 원칙대로 살면 기적이 있다
가난하고 힘없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손잡아 주는 일을 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꿈을 꾸었던 소년은 목회자가 되었고, 지금 그는 그 꿈을 실현해 가는 중심에 서 있다.

하나님께 사로잡히면 인생역전이 있다
하나님으로부터 위임권을 받아 맡은 분량대로 나누고, 증식하고 분배하는 삶, 물질로 하나님께 바치는 그런 삶이 하나님의 칭찬을 받는 성경적 부자입니다.

화석에서 깨어나라
김정호 목사는 스무 한 살 때인 1981년 목사가 됐다. 올해로 갓 50줄에 들어섰으니 인생의 절반 이상을 목회자로 산 셈이다.

교육도 정치도 성서가 기본 원리
강영우 박사(Honorable Young Woo Kang, Ph.D, 62세)는 현재 미국에서 대통령 임명과 상원 인준을 거치는 고위 공직자 500명 중 한 명인,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 차관보(Presidential Appointee Confirmed by U.S. Senate National Council on Disability)이다. 'Honorable' 이라는 공식적인 '경칭'이 붙는 그는 재미동포 가운데 4성 장군 급에 해당하는 연방정부 최고위 공직자이다.

받은 사랑 다른 이에게 나누는 책임이 우리에게
샌안토니오에서 달라스까지 약 5시간을 운전해서 김정근 목사 댁을 방문하였을 때 처음 눈에 들어 온 것은, 손자의 장난감이 거실에 즐비하게 놓여 있는 푸근한 할아버지 집의 모습이었다.

한인목회강화 위한 작전상황실
웨슬리 전통과 한국적 영성을 통한 제자화, 인터뷰 - 한인목회강화협의회 사무총장 장학순 목사



"지금도 한국의 파란 하늘을 기억합니다"
"처음 한국에 도착한 장소는 부산이었지요. 시애틀에서 출발, 1달간의 항해 후 한국 땅을 밟았을 때는 1928년 8월 29일 이었습니다."

한인이민교회의 역사, 한인감리교회의 역사, 백년을 넘어 새로운 세기를 향Ȣ
미주한인감리교회 백년사 출판위원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보스턴 성요한교회에서 성역 31년을 지키고, 미연합감리교회에서 은퇴한 권진태 목사의 목회여정을 들어본다.

“순수한 사랑과 신앙을 가지고 처한 자리에서 충실히 사역하라”
문득 하나님의 계획은 우연한 만남 하나에도 임하고 계시다는 느낌을 갖지 않을 수 없다. 김선희 목사로부터 함께 유석종 감리사님을 만나서 그의 삶과 목회에 대한 이야기를 한인연합감리교회 웹사이트에 실어보자는 제의를 받은 바로 그 다음 날이었다.

"우리 조직을 우리가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사랑하겠는가?"
앞으로 여목회자, 타인종목회자, 영어목회 등 다양한 목회현장에서 오는 관심사의 차이를 넘어서, 연합감리교회의 깊은 영성과 한인공동체가 지닌 동질성, 그 뿌리를 기반으로 모두가 하나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 한가지 일을 하더라도 힘을 모아서 하겠다.

독불장군으로 혼자 나가지 말고, 멘토를 찾아 함께 가십시오
주일 오후, 김광진 목사님과의 인터뷰를 위해 LA연합감리교회에 들어섰다. 들어서자마자 나의 시선을 사로잡는 십자가 조형물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찬찬히 살펴보았다. 교회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세워진 에벤에셀의 십자가였고, 그 의미는 다음과 같이 설명되어 있다.

David Ross (오대원) 목사 - 베다니교회
어떻게 한국 말을 그렇게 잘하시는지요? 마음이죠! 사랑하고 싶은 마음 말이에요. 마치 하나님께 사랑을 받으면 하나님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사랑을 나누고 싶은 마음처럼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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