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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이정표를 맞는 ‘세상에 변화를 가져올 주말운동’
5월 17-18일, 미국과 전 세계의 연합감리교인들은 세상에 변화를 가져오기 위한 크고 작은 특별한 행사를 통해 하나가 될 것이다.

대강절과 성탄절 홍보물(한글판)을 손쉽게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연합감리교회공보부에서 펼치고 있는 RethinkChurch 캠페인에서 다가오는 대강절과 성탄절을 위해 개체교회에서 손쉽게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템플릿(한글판)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교육의 현장에서 진정한 교회의 역할을 감당해 온 연합감리교회
우리 연합감리교회의 역사 속에는 믿음을 행동으로 옮겨, 모든 사람들이 지식의 축복을 경험하도록 노력하는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다음의 내용들은 이 중요한 문제에 대한 우리의 헌신을 보여주는 여러 이야기들 중의 일부입니다.

세상에 변화를 가져올 주말운동, 5월 19-20일
교회란 단지 주일 아침만을 위한 것이 아닌, 예수 그스리스도를 통한 사랑으로 우리를 완전케 하는 공동체적인 삶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믿고 있는 말씀대로 살다 보면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전혀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들까지도 우리를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게 됩니다.

세상에 변화를 가져오기 위한 섬김
휘발유 무료로 나누어주기, 모든 것이 공짜인 야드 세일, 싱글맘을 위해 무료 손톱 손질과 마사지, 무료 사은품 제공 등의 행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과자, 자전거, 아침을 무료로 제공하고, 세차도 무료입니다.

세상을 바꾸는 주말 운동, 2011년 5월 14-15일
드디어 날짜가 확정되었다. 이제 당신의 교회가 2011년 세상을 바꾸는 주말 운동에 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까? 2011년에는 기아에 더 관심을 집중하게 된다.

Rethink Church 웹사이트
Powered by the Holy Spirit, 'Rethink Church' serves as a catalyst that moves the denomination, and those we hope to reach, into dialogue -- and ultimately, into transformative, collaborative action. What if church were a verb? What would it look like? In support of this goal, here are Scriptures, ideas, and new ministry tools for your church.


Rethink Church - Watch "What If" Video
Rethink Church 관련, "What If" 비데오 영상물

"Rethink Church" 행동하는 교회로의 초대
연합감리교회에서 추진하는 "Rethink Church" 캠페인은 우리 모두에게 교회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세상을 향해 선교공동체로 다가가자는 운동이다. 또한 이 캠페인은 What if we rethink church(만약 우리가 교회를 다시 생각한다면)라는 구호와 함께 정적인(static noun) 교회에서 행동하는(active verb) 교회로 초대하는 변화(transformation)의 운동이다.

Rethink Church (다시 생각하는 교회)
최근에 우리 교단에서는 Rethink Church 운동이 새롭게 launch되어 한창입니다. 교회의 패러다임을 새롭게 하자는 것입니다. 그 중에 가장 중요한 맥락을 이루는 catch phrase는 "교회는 명사가 아니라 동사이다(Church is not a noun but a verb)"라는 슬로건입니다.

연합감리교회 "Rethink Church" 광고 캠페인
연합감리교회의 인지도를 높이고 알리는 의도에서 시작된 "Open Hearts" 광고 캠페인에 뒤이어 새로운 "Rethink Church" 캠페인이 5월 5일과 6일 뉴욕, 워싱톤 D.C., 전국의 주요도시에서 시작된다.

주일교인의 권태로움에서 벗어나자

연합감리교회 공보부는 2001년에 시작되어 성공적으로 진행됐던 "우리 가슴, 우리 마음, 우리 문은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캠페인에 이어 Rethink Church 광고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다.



지역사회와 함께 맞이하는 개학시즌
교회에서도 새로운 학년의 진급을 축하하고 여름방학을 끝내는 특별 행사를 준비하기도 하며, 선교여행이나 여름 행사 마무리에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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