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와 사회정의 사역에 헌신된 젊은 청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세계선교부( The General Board of Global Ministries, the United Methodist Church)는 선교와 사회정의 사역에 사명감을 가진 20-30대 젊은 청년들에게 US-2 와 Mission Intern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아이티 지진과 그 후 사진 모음
2010년 1월 12일, 아이티를 강타했던 지진으로 많은 피해를 입었던 아이티의 지진 피해 모습과 그 이후, 연합감리교회의 손길로 회복되어 가는 모습이 담긴 사진 모음
소중한 생명을 선물로 주세요
아직도 무엇을 선물할지 결정하지 못하셨나요? 어떤 선물을 해야 할지 고민되는 사람들이 있나요? 당신에게 소중한 사람의 이름으로 “말라리아 없는 세상 만들기”(Imagine No Malaria)에 기부를 하시는 것은 어떠신지요?
이동식 노숙자 무료진료소
노숙 생활을 하며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젊은이들을 위해 이동 무료진료 버스를 타고 찾아가는 의료진들
기아문제 해결을 위한 12가지 참여 기회
매 1분마다 5세 이하의 어린이 11명이 기아와 관련해 사망하고 있으며, 8억만 명 정도가 만성 혹은 급성 기아로 고통 받고 있다. 이 문제가 너무 크다고 생각하는가? 다음의 12가지 방법 중에서 선택해 시작한다면 당신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박정찬 감독, 연합감리교회 몽골선교 관활감독 선임
감독회의의 결정에 따라 연합감리교회 몽골 선교 관활감독으로 사역하게 되었습니다. 몽골 선교 확장을 위한 특별한 기회로 알고 최선을 다하려 합니다.
소말리아반도에 확산되고 있는 기아
올 가을 소말리아의 Mogadishu 지역 이재민들을 수용하고 있는 Soona-Key 캠프에 머물고 있는 한 가족에게 불행한 일이 닥쳤다. 자녀 7명이 이 수용소에 도착한 이후로 추위와 기아로 인해 모두 죽었다고 슬픔에 잠긴 아버지가 UNICEF에 말했다.
감사의 마음을 회복하는 사람들
수 천 가구가 살았다는 한 마을에는 옛 성터와 같이 오직 집터만이 자리를 지키고 있을 뿐, 언제 여기에 마을이 있었는지 조차 알 수 없는, 인적이 끊긴 벌판 그 자체였습니다.
구직자들의 영혼과 배고픔을 채우며
매달 두 번째와 네 번째 월요일, Roswell 교회의 문은 일자리를 찾는 이들을 위해 활짝 열린다. 저녁 식사, 이해와 격려, 그리고 구직자들을 위한 네트워킹이 모두 공짜로 제공된다.
여러 측면에서 말라리아 퇴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교회
장마가 끝나가면서 남부 시에라리온에서는 말라리아 감염 속도가 다시 느려지고 있다고 Bo 지구의 보건관계자들이 보고하고 있다. 이는 예상된 양상이라고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UMCOR)의 말라리아이니셔티브(Malaria Initiative) 디렉터는 말한다.
세계로 보내짐을 준비하는 선교사들
3주를 넘는 훈련을 마친 10명의 연합감리교회 선교사들이 전 세계의 선교사역을 위해 보냄을 받는다. 가족 그리고 친구들 과 협력자들이 10월 11일 저녁 7시 (동부시간)에 웹으로도 생방송되는 위임식에 초대되었다.
인도미션 – 2011년 10월
올해 여름은 정말 위대했습니다. 퍼붓는 폭염도 그랬지만, 예년에 비해 폭우가 쏟아지는 몬순기간도 길어서 몇 날씩 도로가 물에 잠기는 등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빈곤층의 아동들이 더 많아지고 있다는 그리 놀랍지 않은 소식
지난 달 Annie E. Casey 재단에서는 지난 십 년 동안 미국의 빈곤층 아동들이 2백4십만 명 더 늘어난 것으로 보고했다. 미국 인구통계국에서는 이에 관한 통계를 작성한 지난 52년 동안 가장 수치가 높은 4천6백2십만 명이 미국의 빈곤층으로 살고 있다고 발표했다.
필라델피아 선교여행을 다녀와서
켄싱턴으로 향하기 1 주일 전, 우리는 몇 가지 훈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훈련 중 하나는 우리가 켄싱턴에 있는 사람들을 하찮게 보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역시 그들과 같은 죄인들이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
지난 토요일 Watertown 에 있는 Arsenal 공원에서 8.15 광복 기념식과 체육대회가 있었습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광복절 기념 행사에 참여했는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광복절 행사에 한인 이외에는 거의 참석한 분이 없었습니다.
헌 신발을 기증해 생명을 구한다?!
당신의 헌 신발로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그런데, Rerun Shoes라는 한 회사에서는 당신처럼 신발이 너무 많아 몇 켤레인지 알 수 없는 이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다.
깨끗한 물이 생명을 구하고 제자를 길러낸다
연합감리교회 미주리연회와 모잠비크연회의 협력사업인 미주리모잠비크 발전계획(Missour Mozambique Initiative)은 지난 2월 이후로 10개, 그 중 4개는 인함배인 서부 지역에 우물을 파는데 드는 자금을 제공했다. 각각의 우물들은 연합감리교회 근처에 만들어진다.
기아 구호 노력을 지지하기 위해 도로로 나선 자칭 돼지 아빠
스스로를 “돼지 아빠”(Hog Father)라고 부르는 북조지아연회의 Nathaniel Long 목사는 자신의 49회 생일을 맞아 테네시와 알라바마 경계까지 451마일을 오토바이로 여행했다. 그는 자신을 뚱뚱하고 지나치게 잘 먹은 시골 목사라고 묘사한다.
아이티에 깨끗한 식수를 제공하고 있는 평신도 설교사역자들
올해 아이티에서 백만의 콜레라 발병이 예측되고 있어 2010년의 지진 때보다 더 많은 수의 사망자를 낼 것으로 보이고 있다. 이 질병 발생의 주요 원인 중의 하나는 안전하게 마실 수 있는 식수의 부족 때문이다.
한인총회 “말라리아 없는 세상 만들기” 동참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회장단은 지난 5월 9일 회의를 통해 "세계 말라리아의 날"이였던 4월 25일 총회 첫 날 저녁집회의 헌금 $2,000을 교단 중점사역인 “말라리아 없는 세상 만들기(Imagine No Malaria)”에 보내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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