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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아름답지만 상처를 안고 사는 진주
지난 해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열린 "미주 한인 이민 100주년 기념 사진전"에도 찾아갈 정도로 하와이에 대한 관심이 있었던 나는, 이번 행사 소식을 듣고, 그 역사적인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나에게도 왔다는 감격에 지체 없이 신청했다.

여러분! 무지개를 보셨습니까?
여러분! 무지개를 보셨습니까? 무지개로 유명한 하와이에서 말입니다. 저는 다행스럽게도 하와이에 올 때마다 무지개를 볼 수 있었습니다.

벽을 넘어서, 미주 한인 선교 2세기에 우리가 나아갈 길
1903년 1월 13일 최초의 한인 이민자 102명이 갤릭(Gaelic)호를 타고 하와이 호놀룰루에 도착했습니다. 그들 가운데 50여 명이 넘는 감리교인들이 포함되어 있었다는 사실은 매우 고무적인 일입니다.

감리교인으로 자부심을 느끼게 한 대회
지난 하와이 대회는 나로 하여금 한인으로서 그리고 감리교인으로 자부심을 느끼게 한 대회였다. 이제 나는 지난 100년 동안 우리 한인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리며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면서 기대와 흥분으로 다시금 가슴이 뜨거워진다.

김득중 총장(감리교신학대학교)의 기조 강연에 덧붙여
미주한인감리교회 선교100주년 기념대회 기간 중 감리교신학대학교 총장인 김득중 목사의 기조 강연이 있었다. 과거의 역사와 현재의 모습을 돌아 보며, 소수인종으로 살아가지만, 민족적, 개인적으로 자존감 내지는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 충분한 이유들에 대해 그는 말했다.

'미주한인감리교회 선교100주년 기념대회'를 다녀와서
"미주한인감리교회 선교100주년 기념대회"가 2003년 4월 24일(목)부터 27일(주일)까지, 하와이 컨벤션 센터와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한인연합감리교회 100주년 선교 기념에 임하는 신학적인 성찰
하나님께서 우리 한민족을 사랑하시어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을 전하시고 씨를 뿌리시어 우리들을 거룩한 백성으로 삼으신 것을 감사합니다.

'선교100주년 기념대회'를 준비하며
미주 한인감리교회 선교 100주년을 기념하는 이유는 앞으로 100년에 대한 소망과 꿈이 있기 때문이고,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도 역사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감사하기 때문입니다.

초기 미주 한인 이민의 역사
지금부터 백 년 전, 1903년 1월 13일에 사탕수수 농장에서 일할 노동자들이 미국의 영토인 하와이에 오게 되었다. 한국이 미국과 수교한 지 20여 년 만에 이곳에 어린이들을 포함한 102명의 한인들이 정식으로 이민 오게 된 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었다.

한인이민교회의 역사, 한인감리교회의 역사, 백년을 넘어 새로운 세기를 향Ȣ
미주한인감리교회 백년사 출판위원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보스턴 성요한교회에서 성역 31년을 지키고, 미연합감리교회에서 은퇴한 권진태 목사의 목회여정을 들어본다.

"미주한인감리교회 백년사" 출판을 마치고
"미주한인감리교회 백년사"가 장장 11년 4개월만에 출판되었다.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린다. 편찬과 출판위원회라는 실제적인 조직이 구성되고 그 중책을 맡아 일을 해오는 동안 이 프로젝트를 같이 시작했던 분들 중 고인이 된 분들도 계신 것을 보면, 11년이 무척 오래 된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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