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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자의 복(아이티선교 세 번째 이야기)
차마 눈으로 볼 수 없는 열악한 환경의 씨티 쏠레이는 아이티에서도“버려진 땅”이라 일컬어질 정도로 비참했습니다. 매스컴을 통해서도 알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보는 이들의 마음에 충격을 주었던 진흙쿠키를 만드는 현장에 우리 일행들이 내리게 되었습니다.

아가페교회 선교 이야기 - 홈리스선교를 시작하며
아가페교회가 홈리스선교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흔히 선교는 선교비를 멀리 외국에 있는 선교사에게 보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보내는 선교와 함께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직접 몸으로 선교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주는 자의 복(아이티 선교 두 번째 이야기)
이제부터“포트 프린스” 즉 아이티의 수도가 시작된다는 선교사님의 안내를 들으며 주위를 바라보니 텐트로 이루어진 난민촌들이 곳곳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주는 자의 복(첫 번째 이야기)
2010년 1월 12일 이 지구촌에는 엄청난 대 참사가 있었습니다. 중남미에서도 삶이 가장 어려운 나라로 알려진 아이티에서 대지진이 발생하여 사상 유래 없는 20만 명이 목숨을 잃었고 수십 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남가주주님의교회 - 작은 예수님을 만날수 있었던 장애우 점심 대접
장애우들에게 점심을 대접한다는 하나의 행사로 생각했던 저희들은 그 자리에 함께 하시는 많은 작은 예수님들의 모습을 만나게 되었고, 도리어 장애우들과 또한 그들을 섬기는 작은 예수님들의 모습 속에서 우리의 부끄러운 자화상과 만나는 놀라운 은혜 또한 경험했답니다.

말씀, 헌신, 꿈의 공동체, 유까딴신학교 개교
말씀(La Palabra, 헌신(El Sacrificio), 꿈(La Vision)을 표어로 삼은 유까딴신학교(ESCUELA TEOLOGICO DE YUCATAN)가 2005년 10월 11일(화) 입학예배를 드리고, 21명의 첫 학생들을 정식으로 맞이했다.

2008 한인세계선교대회
기독교 한인세계선교협의회(Korean World Mission Council for Christ) 제 6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시카고에 위치한 휫튼대학 에드먼 채플(Edman Chapel)에서 열린다.

좋으신 하나님을 몽골인들에게
몽골선교에 대한 관심도가 커서 첫 몽골 단기선교팀 모집 마감을 일찍하고, 더러는 다음번에 가자고 양해를 구하여 열두명의 팀이 조성되었다. 의사 다섯 명, 간호사 네 명의 의료진이 포함되었다.

새 몽골 선교회장 소개
김광진 목사님을 이어 몽골 선교회 회장을 맡게 된 것이 제게는 큰 부담입니다. 그러나 제가 순종해야할 거룩한 부담인 줄 알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선교센터 건립을 위한 기금
몽골 선교센터 건립을 위한 기금은 총회세계선교부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몽골 선교센터
지난 4월 몽골 정부에 NGO 등록을 마친 연합감리교회 선교부는 필요한 모든 법적 절차를 마치고 본격적인 현지 몽골 선교를 시작하였습니다.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선교이야기
지난 8월(2004년)에 GBGM staff들과 김중언 목사님(뉴욕 Flushing 제일교회)이 중앙아시아 선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선교 여행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중앙아시아 선교의 현황 파악과 선교센터 설립을 위한 Survey의 목적이 있었습니다.

청년의 열정으로 몽골에 복음을
어바나-삼페인 지역의 예수사랑교회 김정태 집사는 몽골선교 베테랑이며, 2006년 하계 몽골선교팀 리더이다. 아래의 내용은 그의 웹사이트에 게재되고 있는 2006년 몽골선교 리포트이다.

몽골선교 리포트 1: 오리엔테이션 (6월5일)
작년 몽골선교 2005 팀은 권은영 (미시간 랜싱), 박인규, 오혜정 (일리노이 샴페인) 선교사들을 배출하였습니다. 그분들이 있어서 선교의 준비과정과 현지 사역 진행은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몽골선교 리포트 2: 생활소개
올해는 후레대학교내에서 남녀 기숙사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학교 안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왼쪽 사진은 남자 기숙사 모습입니다. 남자기숙사는 종로문화관 지하에 강의실 하나를 쓰고 있습니다.

몽골선교 리포트 3: 선교사 특강과 지역교회 예배
아리온게게 교회는 문희인 목사님과 오혜정 선교사님이 섬기시는 교회입니다. 몽골 울란바타르 지역에서도 못사는 지역입니다. 멀리 산중턱으로 게르들과 판자촌이 펼쳐져 있습니다. 이곳에서 많은 청장년들이 거의 매일 모여서 성경공부와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유카탄 신학교 이사회에 다녀와서
지난 2월 있었던 유카탄신학교의 이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이사장이라는 책임을 맡고 일하고 있기에 유카탄신학교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신학교들 중에는 전통 있는 교단이 지원하는 정규 신학교가 있는가 하면 개체교회가 혹은 개인이 만들어 교육하는 신학교도 있습니다.

전쟁터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예수사랑 몽골 선교 팀입니다. 저희들은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주님의 은혜 가운데 지내고 있습니다. 새벽 6시부터 새벽기도, QT, 수업준비, 수업(사역), 저녁 기도회 및 찬양 등의 빡빡한 일정으로 몸은 힘들지만, 주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하고 주님의 말씀을 몽골 학생들에게 전파할 수 있다는 하나의 사실만으로 감사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셨어요"
우리 일행 16명이 지난 6월 28일부터 한 주간 동안 하의정 선교사님께서 사역하시는 볼리비아 산타크루즈로 다녀온 이번 단기 선교의 목적은 하선교사님께서 사역하시는 "산소망의 집"어린이들을 위한 사역과 현지에서 처음으로 계획한 '어린이 찬양 집회'를 돕는 사역이었습니다.

터키선교를 다녀오다
하나님께서 주신 감동과 그리고 느낀 감사함을 이 글로 다 표현할 수가 없어 전 지금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답니다. 이번 선교를 통해서 다시 한 번 중보기도의 능력과 힘을 체험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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