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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 면허증 있으세요?
운전을 하려면 운전 면허가 필요하고, 진료와 치료를 하려면 의사 면허가 필요하듯이, 자녀 교육에도 면허가 필요할 정도로 힘들고 어려운 문제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별로 배우려는 관심도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이버 왕따로 고통 받는 청소년들을 교회가 도울 수 있다
최근 “사이버 왕따”를 견디다 못해 자살을 택한 피해자가 여럿 생겨나자 온라인 상의 학대 문제가 전국적인 주목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몇몇 피해자들이 뉴스 거리가 되었다고 해도 그것만으로는 이 문제의 심각성이 다 드러난다고 할 수는 없다.

미래를 위한 투자
크리스천인 우리가 신앙인으로서 우리의 소명이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라고 믿는다면, 우리들의 자녀들을 주님의 공동체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것을 알려줄 뿐 아니라, 기꺼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할 의지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어떻게 교회가 어린이들을 보호할 수 있을까?
예전에는 주일학교 교사나 청소년 그룹 인도자, 캠프 상담자가 필요하면 아무나 모집해 그들이 “하겠다”라고 하기만 하면 그만이었다. 하지만 시대가 변했다. 아동 학대에 관한 기사들이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이 문제에 있어 교회도 더는 예외가 아니다.

자녀와 이런 시간 꼭 가져보세요
아이들과 함께 걸으며 QT를 하거나, 함께 놀아주고, 자녀들과의 대화하는 시간을 만들고, 함께 쇼핑도 가며, 말씀 묵상집으로 가정예배를 드리고, 매일 성경을 읽게 하고, 성경적인 가치관을 확고하게 세워주는 등의 것들을 자녀와 함께 할 수 있다.

십대들이 교회를 회피하는 5가지 이유
통상적으로 십대들이 교회를 가지 않는 이유를 너무 바빠서라고 믿고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고 한다. 너무 바빠서 교회에 갈 수 없는 사람은 사실 없다. 바빠서가 아닌 우선순위의 문제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교회가 그들을 잃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장애아동, 이제 우리도 캠프에 참여해요
처음으로 캠프에 참여했던 13세의 Grant Alley는 이번 여름 잊지 못할 모험을 경험했다. 1년 전만해도 캠프에 간다는 것은 자폐증을 앓고 있는 Grant에게는 꿈에서나 가능한 일이었다. 그에게 사회적인 교류를 갖는 것은 끊임없는 장애물이다.

청소년 문화해석 통해 정체성 지지해줘야
청소년 시기는 영적 회심과 신앙의 결단을 가져올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이며, 그리스도인의 성품을 개발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중요한 시기이다. 이 시기의 청소년들은 교리보다는 자신들의 생각과 생활을 변화시켜 주고 소명을 만족시켜 주는 실제적인 신앙을 원한다.

부모 자녀 관계, 치유의 통로가 되게 하라
최근에 본 영화 “백야행”은 목회 상담가인 나에게 부모와 자녀의 윤리적, 신학적, 심리학적 관계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하게 해 준 영화였다. 영화의 주인공은 중학생 반 친구이면서 서로 좋아하는 지아와 요한이다.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공식적인 여름성경학교 디렉터 회의를 갖기 전 만반의 준비를 하며 우리는 신바람이 나 있습니다. 여름성경학교(VBS)는 교회 행사 중에서 가장 큰 행사들 중의 하나로 늘 여러 감정들이 뒤섞입니다.

‘왕따는 이제 그만’ 교회가 앞장서야 한다
Lara Whitley 는 목사로서 자살한 8학년 학생의 장례식과 같은 가슴 아픈 집례를 더 이상 할 필요가 없는 그 날이 오기를 고대하고 있다. 전 과목 A 학점의 Jon은 7학년부터 줄곧 놀림을 당했다. 그의 죽음은 “왕따로 인한 자살”(bullycides) 건수의 하나였다.

왕따로 목숨을 끊는 아이들
지난 3월 28일 일요일 저녁, 그의 “노트”가 발견되기 전, Jon Carmichael은 가족 소유의 헛간 처마에 목을 매었다. 그의 나이는 13살 밖에 안 되었다. 통계에 따르면 10세부터 14세까지의 아동들의 사망사인 중 4번째로 많은 것이 자살로 인한 사망이다.

어린이는 미래의 창, 교육선교에 희망을 띄운다
21세기를 선도해나갈 다음세대들에게 희망을 걸고 그들을 통해 복음이 흘러들어가는 통로로 쓰임받도록 우리 어린이들에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알리고 그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대규모 어린이 선교 컨퍼런스가 열렸다.

어린이사역 함께 만들어 간다
교회 안에서 성장하고 있는 어린 영혼들을 향한 교인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와 행동을 통한 사랑의 손길이 살아있으면, 어린이들은 그 사랑을 느끼고 깨닫게 되며, 그 사랑의 힘과 능력은 교회학교의 어떤 화려한 사역이나 도구보다도 강하다.

이 땅의 주인으로 살아갈 우리 아이들
"메뚜기와 같은 열등감을 떨쳐 버리고 이 땅의 주인으로 살아가자." 필자가 담임 목사님에게 듣는 교인들을 향한 꿈이다. 이 꿈은 또한 부모 된 저희들이 자녀에게 마땅히 가져야 하는 소망인 줄 안다.

숲과 같은 사람 만들기: 2세 교육에 관하여
나는 목사로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상담한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을 연결하고 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삶과 생각의 패턴들을 발견하곤 한다. 내가 많이 만나는 사람들은 우리 교회 성도들을 포함한 교포들과 아시안 계통의 2-3세대 대학생들과 우리 교단의 미국인 목사님들이다.

다음 세대와 의사소통
하지만 부모님과 자녀들 사이에, 또는 주일학교 교사와 학생들 사이에 원활하고 효과적인 의사 소통이 생각만큼 쉽지 않다는 것을 많이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지혜자 중의 지혜자를 알게 되는 기쁨
주님의 사랑을 더욱 깨닫게 되면서 가정예배에 대한 거룩한 부담감이 커지기 시작하던 중 우리가정은 4년 전, 큰아이 은수가 3살, 둘째 아이 우용이가 1살 때부터 가정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2009 어린이사역자지도자대회(Children's Ministry Initiative 2009)
올해 처음으로 열리게 될 이 대회는 8월 4일부터 5일까지 죠지아주 아틀란타에서 열리게 되는데 미국교회들을 능가하는 새로운 커리큘럼과 어린이사역 프로그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특별한 통로가 될 것이다.

주일 이외의 행사
주일학교 이외의 어른들 행사에 따라오는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어린이들만을 위한 시간과 장소를 정하고, 자체적인 프로그램을 조금씩 계발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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