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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성경을 한 손에 아이패드를?
지난 20세기 신정통주의 신학자 칼바르트는 ‘한 손에 성경을 한 손에 신문을!’이라는 명문을 남겼다.

교회 예배 중 문자 보내시나요?
대부분의 목사들은 만약 설교도중 회중들이 휴대폰으로 문자를 보내는 것을 본다면 언짢아 할 것이다. 그런데, 미주리주 오팔론(O’Fallon) 모닝스타교회의 Mike Schreiner 목사에게는 이런 모습이 매주 예배의 한 부분이 되고 있다.

여름 출석률이 낮다고 슬퍼하기는 이제 그만
매년 있는 일이다. 온도계가 상승할수록 교회 문지방을 드나드는 발걸음들은 줄어든다. 아이들 방학과 휴가를 떠나는 가족들,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여름 동안 교회 출석률을 유지하기가 점점 어려워진다. 하지만, 예배를 드려야 할 이유는 없어지지 않는다.

새로운 아이디어 다섯 가지 - 2010년 12월
총회제자훈련부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세울 수 있도록 매 달 다섯 가지 방법들을 보내드립니다. 12월 아이디어입니다.

할러데이 이렇게 보내세요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며 감사와 설렘, 희망을 함께 나누면서 보낼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있다.



애미야, 애비가 존다
“큰 소리로 성경을 읽는 것이 새로운 경험이었고,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 어린 예수님께서 회당에 올라가 성경을 읽던 말씀이 생각이 나면서 이제부터는 매일 집에서 서서 성경을 읽기로 작정하시고 새로운 성경책도 구입하신 분도 있습니다.

80시간 성경 읽기
2010년 10월 23일 오전 9시 드디어 역사적인 시간이 다가왔다. 설레는 마음으로 30분 전에 교회에 도착하니 예상과는 달리 교회가 조용하다. 워머 라운지에 단 두 분. 대기실에 가보니 우리 샘터원들 몇 명. 성경 읽는 대예배실에 2명. 기도를 시작하려고 기도실로 들어섰다.

가족 사진을 찍어 보세요!
성도님들은 이 가을을 어떻게 보내고 계십니까? 주위를 돌아보십시오. 하늘은 푸르고, 길 옆으로 나무들은 수채화 그림처럼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이 가을이 지나가기 전에 가족들이 함께 추억 하나를 만들면 어떨까요?

우리는 한국어로 하나님을 배운다
칠월 첫째 주에서 팔월 마지막 주까지 두 달 동안 언약교회 KWAP에서는 조심스럽지만 중요한 도약을 시도한다. 어린이 주일예배와 성경공부를 한국어로 진행할 예정이라는 것.

죽음은 하늘나라의 생일 · 슬픔 넘어 천국소망
인간은 한 번 태어나고 언젠가는 죽게 된다. 생명의 존귀함과 명확한 내세관을 가지고 있는 기독교는 장례식에 대한 분명한 이해와 예식을 정립하는 일이 필요하다. 장례식은 더 이상 슬픔의 상징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이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

폐품 비닐봉지의 변신
Brown은 자기는 물론 그녀가 인도하는 아칸소 리틀락의 애즈베리연합감리교회 청소년들과 함께 쓰레기 매립장을 메우게 될 비닐봉지에 새 생명을 불어넣을 방법을 찾아냈다.

설거지하는 남자들
Glenbrook Goes Green (G,G,G)을 시작한지 일 년이 지났다. 지구 환경을 보호하자는(Earth Friendly) 차원으로 교회에서 일회용품을 쓰지 않기로 한 후, 매 주일 설거지할 접시며, 컵, 수저들이 장난이 아니게 쏟아져 나왔다.

센서스/Census 파트너로 등록 되었습니다!
글렌브룩 교회가 "Official Census Partner"로 등록되었습니다. 인구 조사의 중요성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2010 Census/인구조사에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임원회의 토론과 결의를 통해 우리 교회가 Census의 공식 후원 파트너로 활동하기로 하였습니다.

교회 주보에 만화를?
교회 주보에 만화를?

꿈꾸는 사람, 캔자스시티에 교회개척
전직 공군의 채플린이었던 Curtis Huffman 목사는 꿈꾸는 사람이다. 그의 명함에는 Northland UMC "최고 꿈꾸는 사람"(chief dreamer)이라는 직함이 쓰여 있다.

현대적 감각의 교회, 커피숍에서 시작
그들은 Broadway 교회에 있는 커피숍에서 자신들의 목사와 자신들의 정체성을 띠고서 새로운 예배 공동체를 시작하게 되었다.

불평 없이 살아보기
불평하며 사는 것이 오히려 쉬운 세상입니다. 그러기에 불평 없이 사는 사람들이 더욱 존경스러워 보이는 세상입니다.

무슬림 전도법
세미나에 참석하면서 가장 관심을 가졌던 것이 무슬림(이슬람 신자)을 어떻게 전도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에 그 전도법을 소개합니다.

목자 목녀들에게 Credits을 줍시다
영화가 끝나고 나면 음악이 나오면서 출연진과 제작진, 그리고 협찬했던 업체들의 이름들이 죽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것을 영어로 "Credits"이라고 부릅니다. 

전도대상자, 이렇게 사랑합시다
이제 이번 주부터 한달 동안은 우리가 정한 전도 대상자를 사랑하는 기간입니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가 정한 목적을 위해 의도적으로 마련한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사역의 도구가 되려는 것이니까 그렇게 아시고 함께 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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