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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밭에 핀 백합화

성 프란체스코가 회심하게 된 결정적인 동기는 한 한센병(나병) 환자와의 만남으로 인함이었습니다.



오십견을 통해 배웠습니다

왼쪽 어깨에 통증 치료를 받으면서 여러 가지를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나를 길들여 주세요

저는 때로 내 자신이 낯설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



너무 쉽게 생각하면 안 되는 십자가

내일부터 고난주간 새벽기도회가 시작됩니다.



‘벌거숭이 터치’

왜 인간은 동물처럼 두터운 털가죽을 입고 있지 않을까요?



믿음은 눈맞춤이다

기독교 신앙을 사랑의 행위라고 예수님은 가르쳐 주셨는데, 그 사랑의 대상은 둘이다.



의사소통

사람은 짐승과는 달리 ‘언어’와 ‘몸짓’으로 자신의 의사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능력을 갖고 있다.



간발효과(Nearness Effect)

공항에 30~40분 늦는 바람에 비행기를 놓친 사람보다 1분 차이로 비행기를 타지 못한 사람이 더 큰 절망감을 경험한다.



평화의 문

예수께서 그의 공생애를 마무리 하고 십자가의 고난을 향해 들어가신 도성이 바로 예루살렘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손에 들린 퍼즐로 살기

하나님은 사람들의 인생을 기획하고 연출하는 연출가로 역사의 무대에 등장하신다.



흐린 날, 비 오는 날, 바람 부는 날, 개인 날

제가 전에 살았던 뉴멕시코 알버커키는 지대가 5,000피트 높이에 위치한 도시였습니다.



네 주인은 누구인가

신앙이란 ‘제 주인을 찾아가기’이다. 나와 너, 우리의 주인을 바르게 찾아가는 것이다.



수다스러움에 관하여

수다 정도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어느 정도 필요한 도구이지 않을까요?



잘 사는 사람

흔히 '아무개 참 잘 살더라' 하면 사람들은 그가 부자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불안”을 왜 느끼는가?

알랭드 보통이라는 저자가 쓴 “불안”이라는 책을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은혜의 막차를 탄 사람들입니다

가까스로 막차를 탄 사람은 불평하지 않습니다. 버스가 좀 지저분해도 천천히 가도 불평하지 않습니다.



짜증과 신경질

사순절에 바실레아 슐링크의 <예수님에게서 멀어지게 되는 45가지 이유>로 묵상을 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2%

우리가 살면서 98% 다 잘해도 어떤 때 나머지 2%가 모자라 문제가 될 때가 많습니다.



사랑하기 힘겨운 시대에

바울이 비난을 받고 있을 때 그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사람은 성경의 바나바란 인물이었습니다.



“쓰레기와 시래기”

쓰레기는 아무짝에도 쓸데가 없다고 여겨져서 버리는 폐기물이지만, 쓰레기도 재활용을 잘하면 유용한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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