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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영성 아카데미 초대의 글
그리스도 예수를 품고 따르는 사역에서 하나 된 여러분을 제3차 영성 아카데미로 초대합니다. 분주한 삶의 쉴 사이 없는 요구들이 산더미처럼 다가서는 현실입니다. 하던 일을 질적으로 성찰하고 멈추어 서는 일이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2010 Leadership Candler 개최하는 에모리신학대학원, 2월 28일 - 3월 2일
에모리신학대학원에서는 2010년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특별 장학금 행사를 열게 된다. Leadership Candler라는 이 행사는 미국 내와 세계 전역에서 신학석사 과정을 지원하려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특별총회(Special Session) 소집을 요청하는 총회재무행정협의회
교단 재무를 담당하고 있는 기관인 총회재무행정협의회는 총감독회에 미국 내 교역자 연금 기금과 40년이나 된 조직의 개편을 요구하는 특별총회를 소집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

2010 전국지도자대회, 5월 28-31일
2010년 전국지도자대회는 뉴욕 후러싱제일교회에서 열립니다. 대회의 주제 강연은 후러싱제일교회의 담임이신 김중언 목사님께서 해 주실 것이며 김목사님의 목회와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한국어 연합감리교회 장정 과정 안내
St. Paul 신학대학원에서 매년 여름 개최되는 한인연합감리교회 목회자들을 위한 연합감리교회 장정 과정 과정 안내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 목회서신 - 희망과 행함으로의 부르심
하나님의 피조물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에 연합감리교회의 감독으로서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들과 지구가 겪는 고통에 대해 더 이상 침묵할 수 없습니다.

새로운 단계의 "환경보호운동"을 실천하고 있는 연합감리교인들
연합감리교인들은 교회 주보 재활용이나 커피를 마실 때 일회용 컵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것 이상의 "환경보호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필리핀 대학살에 대한 교회 지도자들의 비난
지난 11월 23일에 있었던 57명의 사상자를 낸 필리핀 민다나오 대학살에 대해 연합감리교회를 포함한 종교지도자들은 비난하고 있다.

해외지역총회 연금지원 절실
The Central Conference Pension Initiative (CCPI) 2006년 조직되어 해외지역총회 연금지원을 위해 2천만 불 모금을 시작하게 된다.

태풍피해로 인해 흔들리고 있는 필리핀
필리핀은 올 가을에 있었던 여러 차례의 태풍 영향으로 “흔들리고” 있다고 필리핀 다바오(Davao)지역 주재감독인 Leo Soriano 감독은 말한다.

필리핀 재해를 위한 구호요청
총감독회는 필리핀 재해를 위한 전교회적 구호요청을 발표했다(No. 818-002-PHP).

CCPI 비디오 내용 한글 번역(YouTube)
해외지역총회 연금정책에 관련된 비디오 한글 번역 

2016년 총회 개최지 포틀랜드로 결정
4년마다 열리는 이번 총회는 오리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게 된다. 총회준비위원회에 따르면 총회 일정은 2016년 5월 10일부터 20일까지로 예정하고 있다.

총감독회 2019년까지 젊은 층의 멤버십 증가 모색
연합감리교회 지도자들은 수십 년간 교인 평균연령을 낮추려고 노력하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동성애에 대한 기존입장 고수
연합감리교회는 동성연애 행위가 “기독교의 가르침에 어긋난다”는 전통적인 입장을 확고하게 고수하고 있다. 이번 주 연합감리교회 대법원에 해당되는 사법위원회는 이 이슈에 대해 교회가 분열되고 있다고 말하는 볼티모어워싱턴연회의 결의를 잘못된 것으로 결정했다.

차기 총감독회장에 Goodpaster 감독과 Wenner 감독 선출
지난 11월 4일 가을 모임에서 총감독회는 Goodpaster 감독과 독일 주재감독인 Rosemarie Wenner 감독을 "압도적인" 지지수로 선출했다고 현 총감독회장인 Gregory Palmer 감독이 발표했다.

연합감리교회 목회자 파송 보장에 관한 논의

교단 목회직제 특별연구위원회는 미국 내 다른 직업 영역에서는 이미 사라졌지만 연합감리교회 안에서 아직도 존재하고 있는 관행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



총회인종관계위원회 조직개편
총회인종관계위원회는 5개 관리직을 없애고 직원 60% 감원 결과를 가져오는 조직 개편을 단행할 것을 발표했다. 기관 웹사이트를 통해 지난 10월 12일 발표된 소식에 따르면, 직원 감원은 12월 10일부터 시행된다.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 긴급 구제요청
연합감리교인들은 필리핀을 강타했던 태풍 케트사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재해민들을 위해 비상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Martinez 감독, 총회세계선교부 임시총무로
Joel N. Martinez 감독이 새 총무를 선출할 때까지 총회세계선교부 임시총무직을 맡게 된다. Martinez 는 은퇴감독으로 지난 10월까지 총회세계선교부 이사장을 4년 임기로 두 번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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