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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의 이야기 속으로

매일묵상

The Upper Room에서 나누는 매일묵상입니다. Read More

선비

June 9, 2014

좀 배가 고파도, 좀 자신이 드러나지 않는다 할지라도,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고, 앉을 자리가 아니면 앉지 않는 것입니다. 선비라는 자존심 하나 만큼이라도 지키면서 사는 것입니다. Read More

예쁜 남자

May 27, 2014

한 설문 조사에 의하면 젊은 층 10명 중에 8명 이상이 자신의 외모에 불만을 갖고 있다고 한다. Read More

큰 아이가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May 27, 2014

목사의 아들로 사춘기를 어렵게 보낸 큰 아이가 지난 주 대학을 졸업하였습니다. Read More

‘엄마! 입에서 연기가 나와요.’

May 27, 2014

얼마 전 새벽기도 후에 한 교우와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Read More

‘Let it go’

May 19, 2014

비바람이 불고, 천둥치는 한밤에 길을 헤메던 한 사람이 있었다. Read More

위험한 항해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May 19, 2014

지난 거의 한 달 동안 고국에서 일어난 ‘세월호 침몰 사건’으로 인해 나라 전체가 국가적 혼돈 가운데 빠져 있습니다. Read More

‘요셉은 무성한 가지라’

May 14, 2014

오래 전에 방영된 ‘개구쟁이라도 좋다. 튼튼하게만 자라다오’라는 내용의 TV 광고를 기억하십니까? Read More

‘동성애’ 문제와 씨름하는 연합감리교회에 속한 한인 교회의 미래

May 14, 2014

지난 4월 뉴욕에서 열린 2014년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에서 세 한인감독들에게 동성애에 대한 입장을 밝혀달라는 질문이 있었고, 세 감독이 대동소이한 의견을 표명한 바 있다. Read More

침묵의 의미

May 14, 2014

40년 전 제가 중학교 3학년 때 고향인 제천을 떠나 서울로 유학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