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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자료

뉴욕/뉴저지 평신도 지도자 훈련대회를 마치고

2016년 뉴욕/뉴저지 평신도 지도자 훈련대회가 ‘우리는 누구인가?’ 라는 주제를 가지고 6월 24일(금)- 25일(토)까지 Honor’s Haven 리조트에서 열렸다. Read More

“목사님이 새로 오신다고요? 무슨 말씀이세요?”

연합감리교회 목회자들은 안수를 받을 때에 그들이 속한 연회의 감독 결정에 따라 파송되는 파송제도에 따를 것을 서원한다. Read More

샘물의 집

샘물의 집은 대개 형편이 어려운 여성, 희망을 잃은 여성, 삶에 지친 여성들이 잠시 쉬어가는 쉼터입니다. 무엇보다도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믿음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곳 이기도 합니다. Read More

주님과 동행한 2030 컨퍼런스!

이번 추수감사연휴(11월 26일~ 29일, 3박 4일간)에도 어김없이 ‘2030 청년 컨퍼런스’가 ‘동행(Walking With God)’ 이란 주제로 시카고에서 열렸습니다. Read More

매일묵상

The Upper Room에서 나누는 매일묵상입니다. Read More

구원파가 뭔가요?

이단은 항상 성경의 전체적인 시각 대신에 편향된 시각을 제공한다. 어느 사안을 볼 때 성경 전체의 입장에서 보지 못하고 성경의 한쪽만을 붙잡고 억지로 해석을 한다. Read More

로렌스 선교를 다녀와서

July 23, 2013

로렌스를 향하면서도, 저는 무엇을 기대해야 할지 잘 몰랐습니다. 저에게는 이번이 첫 번째 선교여행이었지만, 우리 교회에서 이곳으로 선교를 가는 것 역시 처음이라 팀 전체에게도 낯선 경험인 것은 마찬가지였습니다. Read More

돌아온 탕자처럼 다시 예수님의 품으로

July 5, 2013

이번 학기에 일대일이 얼마나 중요했는지를 고백합니다. 학교생활이 힘들고 고달플 때 주께서 부어주신 말씀이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주의 손이 힘들 때는 일으켜 주셨습니다. Read More

예배 때 사도신경 사용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March 9, 2011

몇 주전에 사도신경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우리는 가톨릭교인이 아닌데, 왜 우리가 외우는 사도신경의 영어표현에 Catholic이란 단어가 들어가 있습니까?” Read More

연합감리교회 일천교회 캠페인 모임에 다녀와서...

January 7, 2011

지난 11월 어느 날 담임목사님께서 저를 보고 12월 6일에 아틀란타에 좀 다녀와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저는 계획이 없습니다”라고 대답하고선 아무 생각 없이 지내고 있었습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