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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에 감사함을 쉽게 나누는 법

 

추수감사절은 미국 내 많은 사람들의 풍부하고 멋진 기억들을 자아낸다. 바삭바삭한 공기. 터키와 호박파이를 굽는 냄새. 미식축구 경기의 많은 사람들의 환호성. 이 모든 것들은 이 특별한 절기에 따뜻함을 선사한다.

주 님의 축복과 은혜에 대한 감사는 미국 내 매년 11월 넷째 주 목요일인 추수감사절 단 하루로 만족할 수 없다. 우리의 벨트사이즈가 늘어나듯이 이날을 준비하고 기념하는 것은 남은 한 해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낼 수 있는 데 좋은 자극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John Wesley의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의 논평은 다음과 같다, “추수감사절은 진정으로 기도하는 사람들과 나누어 생각할 수 없으며 거의 본질적으로 연결돼 있다.”

데살로니가전서에 보면 감사함을 나누는 것은 기도하는 사람들의 영성 성장의 본질로써 계속돼야 한다고 말한다. 아래의 멋진 아이디어들은 이번 추수감사절을 준비하고 시작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가족을 위한 감사의 상자(Thank you Box)를 마련한다. 추수감사절을 준비하는 일목으로 장식된 감사의 상자를 마련하여 매일 가족들은 하루에 있었던 감사함을 쪽지에 적어 상자에 넣는다. 추수감사절에 이 상자가 열릴 때 우리는 매일 얼마나 축복을 받고 살았는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도움의 손길이 되자. 추수감사절을 일주 앞둔 이때 많은 사람들은 푸드뱅크나 교회 또는 서비스 기관 등을 통해 굶주리는 사람들을 위해 음식을 제공한다.

조용한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한다. 추수감사절이 가까울수록 모든 것이 바빠지고 서두르게 될 때 하루하루 주님이 주신 축복과 은혜에 감사할 수 있는 시간을 남겨놓자. LaGretta Bjorn목사님의 “A Morning Prayer of Thanksgiving” 책은 좋은 시작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가족 이외의 다른 사람을 저녁에 초대한다. Athens First United Methodist Church는 매년 조지아 대학의 학생들을 교인들의 집으로 초대한다. 집이 멀리 있어 가지 못하고 홀로 지내야 하는 학생들은 이 따뜻한 절기에 함께 할 수 있는 가족들이 있어 행복하다.

축복과 은혜를 함께 나눈다. 가족과 초청된 손님들이 함께 식탁에 둘러앉았을 때 그들 모두의 감사함과 기쁨을 서로 이야기하며 나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진다. 추수감사절을 우리의 아이들과 함께 즐기고 나눌 수 있는 명절로 만든다. 첫째 자녀로 하여금 우리가 맛있는 음식을 먹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함을 기도할 기회를 준다. 그리고 다른 자녀들도 감사함의 기도를 글로 적을 수 있게 북돋아 준다.

감사함을 표현한다. 만일 당신의 가정이 음악 가정이라면 감사의 노래 또는 크리스마스 캐롤을 함께 불러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 아닐까 한다.

위의 어떤 방법으로든 당신이 이 절기에 주님의 은혜와 축복에 감사하며 즐긴다면 이번 추수감사절을 멋지게 기념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이 기사는 www.umc.org의 기사를  편집한 내용입니다.

글쓴이: Joe lovino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옮긴이: 임주연,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jkim@umcom.org
올린날: 2015년 11월 16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