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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들의 부채를 돕기 위한 장학금 프로그램

 

에모리 캔들러 신학교 3년 차를 시작하면서, 제이콥 코그만은 그의 인생의 다음 단계인 연합감리교회의 안수목사가 되는 것을 고대하고 있다. 비슷한 처지에 있는 다른 이들과 달리, 그는 재정적으로 큰 고통이 없다. 그 이유는 지난 2년 동안 17,500달러를 받은, 목회 지도자 장학금 프로그램의 일원이었기 때문이다. 코그만은 “며칠 전에 실제로 재정 상태를 확인했는데, 저는 빛없이 졸업할 거 같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신학교 부채에 대한 재정적 및 정신적인 걱정 때문에, 다양한 연합감리교회 단체들과 릴리 기부협회가 협력하여, 목회 지도자 장학금을 마련했다. 안수 목사(elders and deacons) 후보자가 13개의 연합감리교회 신학교 중 한 곳에서 신학 석사학위를 취득할 때, 추가적인 부채를 피하고 개인 재정의 상담을 제공하기 위한 목표로 재정 보조가 2017년 시작되었다.

코그만과 다른 사람들의 실제적 증거는 새로 시작된 프로그램이 변화를 준다는 것을 증명한다. 장학금 프로그램을 관리하고 파트너 중 하나인 연합감리교회 고등교육사역부가 실시한 새로운 설문 조사도 같은 것을 드러냈다.

장학금 수혜자는 장학금이 그들의 잔고정리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를 포함한 다양한 주제에 설문조사를 하였다.  “60 %가 학자금 부채 없이 졸업할 수 있다는 소식에 고맙게 생각합니다.”라고 학자금 대출 및 장학금 담당 이사인 앨리슨 코린스워스는 말했다. 2012 년 총회에서 콜린스월스가 이끄는 신학교 부채 전담팀을 결성되었다. 그녀의 팀 연구는 목회자들이 직면한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 릴리 기부협회와 함께 일하고 있는Wespath (이전 은급의료혜택부)의 주목을 받았다.

텍사스와 앨라배마 - 서 플로리다와 같은 일부 연회에서는 연합감리교회 교역자를 위한 신학교 비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이미 있었다. 그러나 릴리 기부협회가 1백만 달러를 기꺼이 투자하면서 목회 지도자 장학금을 창설하고 지원하기 위해서 연합감리교 연합이 결성되었다.

콜린스워스는 “장학금이 목회자들이 직면한 재정적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아니라는 것을 알지만 신학교 부채가 사람들이 성직자가 되는 것을 막는 주요 요인 중 하나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고 말했다. 거의 50개의 연합감리교회 재단과 연회, 교단의 신학교, Wespath와 고등교육사역부가 이 프로그램에 기부하고 있다.

미주리주 연합감리교회 재단의 전무 이사인 데이빗 앳킨은 “우리는 매칭 파트너로 참여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것은 훌륭하고 관대한 장학금입니다.” 그는 “그것이 정말로 판도를 바꿀 수 있을지 여부는 알아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2017 년에는 목회 지도자 장학금 수혜자가 199명이었고, 기금 160 ​만 달러가 지원되었다. 올해는 188명의 수혜자가 140만 달러를 받았다. 기부 파트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고등교육사역부와 협조하여 신청서를 검토하고 그들이 지원하기를 원하는 사람에 대한 의견을 낸다.

에밀리 넬스 채스틴은 북 앨라배마 연회의 연대사역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으며 집사 목사(deacon)로 부르심을 받아, 캘리포니아주 클레어몬트에 있는 클레어몬트 신학교의 low residency 프로그램[1]으로 공부하고 있다. 채스틴은 2017년 목회 지도자 장학금으로 10,000달러를 받았으며, 2018년에 같은 조건으로 연장되었다. “학자금 부채가 없이 신학교를 졸업 할 수 있는 것은 커다란 영예와 특권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채스틴은 그녀의 장학금 패키지에는 고등교육사역부, 릴리 기부협회, 북 앨라배마 연회와 클레어몬트 신학교에서 각각 2,500달러가 포함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특히 많은 그룹이 참여하고 있어 특히 기쁘다고 말했다.

켄터키주 루이빌에 있는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에서 인턴십을 마친 코그만은 자신의 장학금 패키지에 관해서도 똑같이 느꼈습니다. “여러 다른 도움의 손길이 함께 신학생들에게 축복이 되는 것은 연합감리교회 연대적 본질을 완벽한 보기입니다.”

장학금 프로그램의 목표 중 하나는 신학생들을 교단에 대한 연계를 강화하는 것이며, 설문조사에 따르면 수혜자 73% 이상이 장학금을 수여한 연합감리교회에 머물 가능성이 더 높다고 답했다.

 

기타 설문 조사 결과 :

장학금으로 인해 85%가 직업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이 더 높다.

장학금으로 인해 59%가 교회에 더 많은 헌금을 할 수 있었다.

57%가 다른 부채를 갚기 위해 저축하기 시작했다.

목회자 후보자들의 재정적 어려움의 정도는 설문 조사에서도 드러난다. 79 %는 부채를 가지고 있고, 66%는 부채가 지속적인 근심거리라고 답했다.

장학금 프로그램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장학금 수혜자가 EY 재정 계획 서비스 (구 Ernst & Young)로부터 개인 재정 평가 및 상담을 받아야 한다.

빚이 있는 장학금 수혜자 중 84%는 빚을 갚을 계획이 있다고 답했고, 68%는 EY 재정 계획 서비스 또는 다른 재무 서비스를 계속 유지하기를 원했다.

 

학부 과정에서 빚을 지고 신용 카드로 예기치 않은 에어컨 시스템을 교체 금액을 지급했던 채스틴에게 재정상담은 도움이 되었다.  “제삼자의 관점을 가진 누군가가, ‘이것에 집중하고, 먼저 이것을 다 갚으라’고 조언해주는 것은 대단히 도움이 되었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일부 수여자들은 목회 지도자 장학금이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필수적이라고 말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는 신학교에 다닐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라고 오하이오 주, 치피와 호수에서 치피와 연합감리교회를 섬기고 있는 본처목사인 레티 데미안 목사는 말했다. 오하이오주 델라웨어에 있는 감리교 신학대학원에서 그녀의 목회학 석사를 막 시작했다.

디팍 홀카 목사는 일리노이주 토니카에 있는 토니카 연합감리교회의 본처 목사로서 이번 여름에 4번의 세례를 주었다. 홀카는 또한 일리노이주 에반스톤에 있는 게렛 신학교에서 정규 학생으로 정회원 목사가 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목회 지도자 장학금이 없었다면 그는 그것을 감당할 수 없었을 것이다.

목회 지도자 장학금은 한인/아시아인 학생들도 지원을 할 수 있다. 영주권이나 시민권이 없어도 되지만, 지원 자격은 1) 목회학 석사 (M. Div.) 학생, 2) 연합감리교회에 3년 이상 멤버십을 가지고 있는 학생, 3) 안수 과정(Certification 과정 중이거나 이미 certified가 된)을 밟고 있는 학생으로 제한 된다. 

자격요건은 고등교육부 웹사이트에서 살펴볼 수 있다. 

[1] 대학 수준의 교육과정으로, 한주 혹은 몇주간의 출석 수업과 원격수업 혹은 온라인수업을 요구한다.

글쓴이: Sam Hodges UM News Service

번   역: 오천의 한인/아시안 리더십 담당

올린날: 2018년 9월 7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