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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이전 소식(UMC)

눈물과 위로가 있었던 뉴타운의 주일 모습

뉴타운연합감리교회에서 크리스마스 축하잔치가 열리는 주일이어야 했다. 대강절 화환(Advent wreath)의 기쁨을 의미하는 초에 불을 붙여야 했고, 크리스마스 캐롤을 2부 예배 후에 부르기로 되어 있었지만, 눈물과 애도의 시간으로 바뀌었다. Read More

총격 사건 가운데 도움의 현장이 되고자 애쓰는 교회

코네티컷주 Sandy Hook에 위치한 뉴타운연합감리교회 교인들은 교회 근처의 Sandy Hook Elementary School에서 오늘(12월 14일) 발생한 총격사건의 모든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아직도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다”고 담임목사인 Mel Kawakami 목사는 말했다. Read More

‘은퇴’ 감독의 복귀를 결정한 사법위원회

지난 11월 10일 내려진 결정에서 연합감리교회 사법위원회는 W. Earl Bledsoe 감독에 관한 중남부지역총회 감독협조위원회의 결정과 이 결정에 대한 2012년 중남부지역총회의 “지지” 결정을 뒤집어 “즉각적으로 연합감리교회의 현직감독으로서의 직책을 다시 회복시키라”고 결정했다. Read More

내가 나에게 한 투표

2012년 선거일은 내 인생에 있어 특별했다. 처음으로 투표 부스에 들어가 비치된 연필로 투표 용지의 작은 공란들을 채워가면서 나 자신에게도 투표했다. Read More

연합감리교회 학생주일(United Methodist Student Day), 11월 25일

1866년 우리 신앙의 선조들은 장래가 촉망되는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고등교육을 받고 목사 혹은 선교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자고 결의하고 기금을 모으기 시작했다. Read More

피해 상황 파악을 위해 애쓰고 있는 뉴저지 연회

뉴저지 지역의 허리케인 샌디로 인한 광범위한 영향으로 인해 교회와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고 대뉴저지연회의 John Sschol 감독이 말했다. Read More

허리케인의 두려움 속에서 함께 하는 교회

허리케인 샌디의 피해 속에서도 많은 이들이 이웃의 안전을 확인하고, 음식을 전하며 함께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있다. 연합감리교회는 이미 사람들을 준비시켜 구호 활동과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Read More

아이작 피해 복구를 위한 재해구호 자원봉사팀이 필요합니다

루이지애나 부라스(Buras)에 위치한 트리니티연합감리교회의 Dave Carlton 목사는 미시시피 내치즈(Natchez)에 있는 한 병실에서 플라키민즈교구(Plaquemines Parish)에 큰 타격을 입힌 허리케인 아이작에 관한 뉴스를 TV에서 보았다. Read More

세계성찬주일(World Communion Sunday), 10월 7일

역사적으로 세계성찬주일은 10월 첫째 주일에 지켜져 왔는데, 근래에는 개체교회의 사정에 따라 적절한 날을 정해 지킬 수 있다. 이 주일은 전 교회가 하나됨을 가르치고자 제정되었다. Read More

11명의 새로운 감독을 선출하는 2012년 지역총회

3개 지역총회에서 11명의 미국 내 새로운 감독을 선출하게 될 7월 18일부터 시작되는 지역총회에 교단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4일까지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열렸던 총회와 같이 지역총회도 4년에 한 번 열린다. Read More

목회자 파송보장제도에 관한 새로운 소식

연합감리교회 목회자들의 파송보장제도를 지지하는 이들에게 희망적인 새로운 소식이 있다. 총회 서기를 맡고 있는 L. Fitzgerald "Gere" Reist II 목사는 2012년 장정에서 “정회원 목회자의 파송보장제도가 폐지된다고 표기되지 않을 것”이라고 지난 6월 11일 총감독회에 알렸다. Read More

시카고 지역의 폭력 근절을 호소하는 감독

시카고지역의 정희수 감독은 연합감리교인이들에게 미국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를 뒤흔들고 있는 총기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기도와 조치를 취할 것을 호소하고 있다. Read More

세계평화주일(Peace with Justice Sunday), 6월 3일

1980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평화와 정의 실현을 위한 프로그램을 총회대표들이 계획하고 총회사회부에서 이것을 실행하도록 지시해 성황리에 추진되자, 1984년 총회에서 특별주일로 정해 특별헌금을 하도록 결정되었다. Read More

2012년 총회에서 위헌으로 판결된 교회 구조조정안 Plan UMC

교회 구조조정은 다른 어떤 안건들보다 더 많은 관심을 총회대의원들로부터 받았다. 지난 한 해 동안 수정되었고, 지난 한 주간의 고심 끝에 타결되었던 새로운 구조조정안은 사법위원회에서 위헌으로 판결되었다고 총회 서기인 L. Fitzgerald “Gere” Reist 목사가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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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연설 이후 규칙에 관한 논의와 거룩한 회의

개회 감독연설에서 보스톤 지역의 Peter Weaver 감독은 연합감리교인들 간의 관계는 법안처리 시간 안에 모든 안건들에 동의하는 것에서가 아닌, ‘그리스도 안에 하나가 됨’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임을 강조했다. Read More

미원주민사역주일(Native American Ministries Sunday), 4월 22일

1988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미원주민을 위한 특별주일을 제정해 줄 것을 골자로 하는 청원서를 "미원주민국제협의회"에서 제출했다. 총회 의원들이 이를 받아들여 연합감리교회의 특별주일로 제정하게 되었다. Read More

미원주민사역주일(Native American Ministries Sunday), 4월 14일

1988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미원주민을 위한 특별주일을 제정해 줄 것을 골자로 하는 청원서를 "미원주민국제협의회"에서 제출했다. 총회 의원들이 이를 받아들여 연합감리교회의 특별주일로 제정하게 되었다. Read More

구금 상태에서 풀려난 한인연합감리교인

산타클라라한인연합감리교회를 오래 다닌 26세의 장은정(Cindy) 집사는 지난 3월 8일 피닉스에서 있었던 친구의 결혼식에 참석하러 차를 타고 가던 중 이민법 위반으로 아리조나에서 몇 주 동안 구금되었다가 3월 27일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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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관련 대학들의 연합회 결성

아시아 16개국에서 약 75명 정도의 감리교 관련 대학 대표들이 모여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의 역동적이고 전인적인 기독교 지도력 육성을 위한 공동협력 네트워킹을 조성할 목적으로 교육기관연합회 창설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Read More

50일 기도 (50 Days of Prayer)

총회를 위한 50일 기도는 3월 16일 금요일부터 시작하여 총회 열리기 전 40일 동안 계속되고 열흘 동안의 총회기간(4월 24일 – 5월 4일)을 포함한다. 모든 연합감리교인은 무료로 제공되는 이 자료를 온라인에서 PDF 파일이나 전자책으로 내려받아 볼 수 있다. Read More

나눔의 주일(One Great Hour of Sharing), 3월 18일

1946년부터 "영국성공회"가 주도적으로 지키기 시작한 이 특별주일에 다른 교단들도 참여해 지키고 있다. 이 주일에 드려지는 헌금은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UMCOR)의 전 세계 구호활동을 위해 사용되게 된다. Read More

2012년 연합감리교회 총회(GC 2012) 휴대기기용 앱(App) 출시

4월 24일부터 5월 4일까지 플로리다 탬파에서 열리는 2012년 총회 상황을 여러분의 모빌기기로 불 수 있게 되었다. Read More

일본 지진구호에 적극적인 일본 기독교계

1년이 지난 후, 2011년 3월 11일 일본에서 발생한 “삼중 재해”(triple disaster)의 피해자들을 위한 지원이 계속되면서, 자원봉사팀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되고 있다. Read More

2012년 교회성장학교, 소수인종 학자금 보조 기회

금년에 총회세계선교부(GBGM)에서는 2012년 교회성장학교(School of Congregational Development)에 참여하는 소수인종그룹에게 학자금 보조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Read More

폭풍이 휩쓸고 간 지역을 위해 나서는 교회들

지난 2월 28일과 29일 미 중서부 지역을 휩쓸었던 토네이도에 이어 지난 3월 2일에도 5개 주에서 최소 39명이 사망하는 악천후가 계속 되었다. 연합감리교인들은 사망자들에 대해 애도하며 피해지역을 위한 도움의 손길 또한 멈추지 않았다. Read More

오하이오 교내 총격 사건의 슬픔을 위로하는 교회들

고등학교의 총격 사건으로 3명의 사망자와 2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클리브랜드 동쪽 30마일 정도 떨어진 Chardon지역 주민들의 기도회 모임은 슬프고 엄숙한 분위기였다. Read More

오하이오 총격 사건 이후 돌봄 사역에 나서고 있는 교회들

월요일 아침에 총격사건이 한 연합감리교회 근교의 학교에서 발생했다. 클리브랜드에서 동쪽으로 30마일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Chardon High School을 위성사진으로 보면, H. Daniel Drew 목사가 섬기고 있는 Chardon UMC가 근처에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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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교회통계에서 찾을 수 있는 축복

미국 내 연합감리교회들은 교인 수 감소와 어려운 경제 상황을 겪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이 교회 지출의 감소 원인이 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 발표된 2010년과 2011년 통계는 다음의 내용들을 보여주고 있다: Read More

총회에서 다뤄질 안건들을 미리 검토해 본 사전 모임

2012년 총회에 참석할 300여 명 이상의 총회 대의원들과 커뮤니케이터들, 그 이외의 사람들이 총회 기간인 4월 24일부터 5월 4일까지 다루게 될 안건들을 미리 알아보기 위해, 입법 논의의 장이 될 탬파컨벤션센터에 지난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모였다. Read More

탬파에서 열리게 될 총회에 관한 기대감 고조

4년마다 열리는 교단의 최고 입법기관에서 총회대의원들이 교회와 사회에서 요구되는 특별한 문제들에 관한 정책을 수립하고 수정안을 통과시키기를 연합감리교인들은 기대한다. Read More

연합감리교회 무료 스마트폰 앱 출시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이제 손쉽게 연합감리교회에 관한 정보를 무료 앱을 통해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연합감리교회 공보부와 Music City Networks가 공동으로 제작한 iPad와 iPhone 용 앱을 지금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Read More

2012 총회/지역총회 한인대의원 명단

2012년 총회(General Conference)와 각 지역총회(Jurisdictional Conferences)를 위해 뽑힌 한인 대의원들의 명단이 아래와 같이 파악되었다. Read More

인종평등선교주일(Human Relations Day Sunday)

연합감리교회 특별선교주일 중의 하나인 인종평등선교주일(Human Relations Day Sunday)이 2012년에는 1월 15일, 마틴 루터 킹 주니어 탄생 기념일 직전 주일로 지켜지거나, 각 교회에서 적당한 주일을 골라 지켜지게 된다. Read More

소중한 생명을 선물로 주세요

아직도 무엇을 선물할지 결정하지 못하셨나요? 어떤 선물을 해야 할지 고민되는 사람들이 있나요? 당신에게 소중한 사람의 이름으로 “말라리아 없는 세상 만들기”(Imagine No Malaria)에 기부를 하시는 것은 어떠신지요? Read More

설문조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연합감리교회

남침례교단의 한 연구기관에 의해 실시된 새로운 설문 조사에서 연합감리교회가 5개 종교 단체 중에서 가장 높은 호응도를 받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Read More

2012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2012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가 4월 16일(월)부터 19일(목)까지 "영성과 리더쉽"을 주제로 뉴저지의 아콜라연합감리교회와 Hilton Woodcliff Lake Hotel에서 열리게 된다. Read More

기아문제 해결을 위한 12가지 참여 기회

매 1분마다 5세 이하의 어린이 11명이 기아와 관련해 사망하고 있으며, 8억만 명 정도가 만성 혹은 급성 기아로 고통 받고 있다. 이 문제가 너무 크다고 생각하는가? 다음의 12가지 방법 중에서 선택해 시작한다면 당신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Read More

연합감리교회 특별주일(Special Sundays)

연합감리교회에서는 어느 특정한 주일을 정해 놓고, 한 가지 목적 있는 사역 혹은 프로그램을 위해 전 연합감리교회가 다같이 헌금하는 6번의 "연합감리교회 특별주일"(Special Sundays)이 있다. Read More

감독회장에 새롭게 선출된 Wenner 감독과 Brown 감독

지난 11월 2일 총감독회에서는 Wenner 감독을 감독회장에, 캘리포니아-네바다연회의 Warner H. Brown Jr. 감독을 회장-내정자에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Read More

아프리카 여성목회자 협의회 지원

총회고등교육사역부(GBHEM)는 짐바브웨의 Mutare에서 2012년 2월 1일부터 4일까지 개최되는 사상 첫 연합감리교회 아프리카 여성목회자 협의회를 지원하려고 합니다. Read More

여성국 이사진들의 “월가 시위” 참여

여성국 가을 이사회 회의가 진행되고 있던 지난 10월 9일(주일), 이사진들은 월가의 “시위대”를 지지하고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월가로 향했다. 그들의 공식적인 지지 모습은 성경 구절이 적힌 피켓, 슬로건, 짧은 인터뷰 등을 통해 표현되었다. Read More

보고서: 학교와 마찬가지로 교회도 고령자 “짱”

연합감리교회 교인들의 “고령화(graying)”는 오래 전부터 있었던 말이다. 그러나 이제는 목회자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이 말이 언급되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교역자 연령층에 관한 보고서에 따르면 큰 연령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ead More

세계성만찬주일(World Communion Sunday)에 드리는 특별헌금의 기적

동역자 여러분! 신실한 연합감리교도들이 이 세계성만찬주일에 $1.00 만 헌금을 해도 800만 불의 헌금이 모이는 티끌 모아 태산을 이루는 기적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Read More

교회 구조 개혁 관건에 염려를 표하는 소수인종 연합회들

교단의 소수인종들을 대표하는 5개 단체의 지도자들은 연합감리교회의 구조 개혁 제안이 “너무 극단적이다”라고 경고하고 있다. 이 지도자들은 내년에 열리는 교단의 최고 입법기구인 총회에 제안될 입법안에 대해 반응하는 것이다. Read More

교회 구조와 기금을 위해 제안된 “과감한” 변화

지난 7월 25-28일에 있었던 연대사업협의회 회의에서 회원들은 연합감리교회의 구조와 기금의 변화까지도 가져올 5가지 제안들에 승인했다. 이 협의회의 의장인 John L. Hopkins 감독은 이 제안을 “아직 가야 할 길이 먼” 제안이라고 했다. Read More

열대성 폭풍 리(Lee)로 인한 홍수와 화재 피해

열대성 폭풍 Lee 때문에 많은 연합감리교인들이 홍수와 화염과 싸우고 있다. 폭풍이 동반한 폭우가 루이지애나, 알라바마, 조지아 전역을 가로지르는 동안 50마일 풍속으로 불어 닥친 바람은 루이지애나 일부와 바짝 말라 있는 텍사스 지역에서 산불을 가속화하고 있다. Read More

911 이후 복수가 아닌 평화를 찾고 있는 한 목사의 이야기

지난 5월 오사마 빈라덴의 죽음이 발표된 후 Myrna Bethke 목사는 이에 대한 그녀의 반응을 묻고자 한밤중에 뉴질랜드의 한 미디어 매체로부터 걸려온 전화에 잠이 깼다. Read More

노스타코타의 상심한 주민들을 돕는 자원봉사자들

인디애나연회에서 사랑이 많은 연합감리교인들이 연장과 장비들이 실린 트레일러를 끌고 여러 시간을 운전해 그곳에 왔다. 한 팀이 Ortiz의 집에 도착했다. 그들은 이틀 동안 지하실에서 시작해 배기관, 히터, 연장들, 냉장고를 치운 다음 윗층의 마루바닥을 분해하기 시작했다. Read More

허리케인 아이린(Irene)으로 인한 연합감리교회 피해 상황

뉴욕 Catsills 지역의 Downsville에서 6여 년을 살아오는 동안 Dale Ashby 목사는 4-5번의 홍수를 겪었다. 이번 주 허리케인 아이린이 지나가면서 주위에 물이 가득 차 또 다시 홍수를 겪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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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 신발을 기증해 생명을 구한다?!

당신의 헌 신발로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그런데, Rerun Shoes라는 한 회사에서는 당신처럼 신발이 너무 많아 몇 켤레인지 알 수 없는 이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