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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회 소식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left) speaks with President Donald Trump during their summit meeting at the Capella Hotel in Singapore. Photo courtesy of Dan Scavino Jr., Wikimedia Commons.

기적과 기도의 능력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의 북미회담에 대한 목회서신을 이라는 제목으로 보내왔다. Read More

The Rev. Olav Fykse Tveit, the World Council of Churches’ top executive, left, and Andrzej Choromański of the Roman Catholic Church’s Pontifical Council for Promoting Christian Unity, present a graphic symbol of the June 21 visit by Pope Francis to the WCC during a May 15 press conference in Geneva.

남북 기독교인들과  프란시스 교황이 세계교회협의회에서 만나다

세계교회협의회 중앙위원회에 남북한 교회 대표들과 프란시스 교황의 방문 예정 Read More

Members of the Commission on a Way Forward meet in small groups during their April 2017 meeting in Washington, D.C. File photo by Maidstone Mulenga, Council of Bishops.

한인 여선교회 총무의  미래로의 전진위원회에서의 경험

여선교회 전국위원회 김명래 총무가 의 아시안 대표로 참여하고 그 경험을 나눈다. Read More

A peace committee shouting “

한인연합감리교인들이 기도를 요청하다

한인 연합 감리교인들이 북미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기도하며 , 또 기도를 요청하고 있다. Read More

The Rev. Gary George, Commission on General Conference, speaks before members of the United Methodist Judicial Council during a May 22 oral hearing. The court held a special session in Evanston, Ill.  The court heard arguments about whether United Methodist organizations, clergy or lay members should be able to submit petitions for the special General Conference in 2019. Photo by Kathleen Barry, UMNS.

2019년 특별 총회에 총감독회의와 다른 청원 제출이 허용되다

연합감리교회의 최고법원은 2019년 특별총회에 총감독회가 상정하는 입법안 이외의 청원들도 제출이 가능하다는 판결을 내렸다. Read More

Harriett Jane Olson, United Methodist Women chief executive officer, gives closing remarks at the United Methodist Women Assembly 2018 in Columbus, Ohio. Photo by Mike DuBose, UMNS.

담대하게 세상을 변화시키자고 촉구한 연합감리교회 여성들

6000 여명의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회원들이 모여 담대하게 세상을 변화시키자고 촉구했다 Read More

평화위원회에게 묻는다, 남북정상회담과 북미회담, 그리고 한인교회

연합감리교 평화 위원회 총무인 권혁인 목사와 이메일을 통하여 3회에 걸쳐 긴급 인터뷰를 가졌다. Read More

Logo for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in Korean .jpg     Questions regarding use of this logo for Korean resources,  please contact Jacob Lee, Director of Korean resources: jlee@umcom.org  or Jennifer Rodia, Director of Communications & Brand Strategy:  jrodia@umcom.org }

연합감리교 공보부의 한국/아시아 담당 김응선 목사와 오천의 목사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한인/아시안 담당 뉴스 디렉터" 오천의 목사는 "한인/아시아인 리더 커뮤니케이션 메니저"로 선임 Read More

판문점 회담과 우리네 이민 목회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가운데 이민 목회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본다. Read More

총감독회가 밝힌 특별위원회 Way Forward 추천안들의 의미

2019년 특별총회에서 하나의 교단을 유지하기 위한 계획(One Church Plan)이 입법안으로 상정될 예정이다. Read More

2018 총감독회 “하나의 교회 모델” 추천에 대한 한인총회 성명서

교회의 '언약'인 현 장정이 밝히고 있는 입장을 지지한다는 2015년 한인총회의 성명서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자 한다. Read More

특별총회 Update - 감독들의 제안

총감독회의의 대다수 감독들은 동성애에 대한 개교회와 연회의 입장과 신학에 더 많은 자유를 허락하는 하나의 교회 모델을 추천했지만, 다른 감독들은 다른 두가지 모델 - 전통적 모델과 연합적인 연회 모델 - 을 제안할 것이다. Read More

한반도의 평화와 회복을 위한 간곡한 기도 요청

형제자매 여러분,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의 정상 회담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회복을 논의하고 결정하도록 기도해주길 부탁드립니다. Read More

남북 정상회담에서 희망을 찾은 기독교인들

한반도의 통일은 세계의 기독교인들이 오랫동안 바라던 바이다. 그래서 4월 27일, 두 나라의 군사 분계선인 비무장지대의 판문점에서 남과 북 사이의 정상회담을 가진다는 뉴스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었다. Read More

세계 선교부는 한국에서 평화와 치유를 향한 걸음들을 축하합니다.

한인연합감리교회가 지난 130년의 긴 이민역사 속에 아주 소중한 전초기지가 된 것은 바로 성서적인 성화를 교리의 중심으로 여긴 선조들의 믿음으로 인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구체적으로 성화되어 가는 변화하는 한인연합감리교회라는 정체성을 귀한 하나님의 은사로 받아 성숙하여 가기를 바랍니다. Read More

평화로 한 발자국 가까이간 한국, 그 기적을 축하합시다

4월 27일 함께 문대통령과 김위원장이 판문점의 평화의 집에서 만나기 위해 비무장지대를 건넜습니다. 그들은 그곳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하였습니다. 모두 함께 오늘의 기적을 축하합시다. Read More

2019 특별총회 이후를 위한 교회의 계획

"내년 특별총회에서 어떤 결정이 나더라도, 연합감리교회는 내일을 맞이할 것이며, 여진히 해야 할 일들이 있다." 2019년 이후에도 연합감리교회로서의 소명은 계속될 것이다. Read More

특별위원회 Way Forward 업데이트

이번 서부 아프리카 국가에서 모인 연석회의에서 특별위원회 Way Forward의 위원 중 세 명이 교단 네 개의 지도자 그룹들에게 위원회의 논의 업데이트에 대해 보고했다. 이 네 그룹은 교단의 전 세계적인 구성원과 신학적 의견들을 가진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다. Read More

2018년 한인총회 초청

금번 2018년 한인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고자 하오니 한분도 빠짐없이 꼭 참석하여 주시길 부탁합니다. 금번 한인총회에서는 우리 교단 안에 중대한 변화가 있을 수 있는 상황에서 우리들의 가야 할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소중한 만남이 될 것입니다. Read More

다락방: An Instrument of Peace in Korea

한국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올해 다락방 한국어판 80주년을 맞으며 평화의 도구가 되어온 다락방 매일묵상집에 대해 다락방 국제관계 디렉터 정임현 목사가 되돌아 보았다. Read More

평창동계올림픽: A Powerful Dream of Peace

Our Church has such a powerful opportunity to witness to unity and faith. It only takes a small, but significant commitment to love one another in Christ to bring about... Read More

교단의 현실 속에서 한인연합감리교회를 향한 다섯가지 전망

한인연합감리교회가 지난 130년의 긴 이민역사 속에 아주 소중한 전초기지가 된 것은 바로 성서적인 성화를 교리의 중심으로 여긴 선조들의 믿음으로 인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구체적으로 성화되어 가는 변화하는 한인연합감리교회라는 정체성을 귀한 하나님의 은사로 받아 성숙하여 가기를 바랍니다. Read More

위험 가운데 시작된 목회를 향한 여정

Chi My Nguyen 목사가 독일의 유일한 연합감리교회 베트남인 목사가 되기까지 모든 여정은 위기로부터 시작되었다. Read More

한반도 평화 촉구에 동참

지난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워싱턴 디시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정책전문가들로부터 한반도의 현 상황에 대해 배우고, 자기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한반도 문제에 대해 논하는 시간을 가졌다. Read More

사법위원회 목회 후보자 심의에 관한 입장 고수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사법기관은 지난 10월 27일 판결에서 목회 후보자의 모든 자격요건을 검토해야 한다는 이전의 입장을 다시 확인했다. Read More

특별위원회의 제안 총감독회로

특별위원회 Way Forward의 제안들을 기다리던 연합감리교인들은 총감독회가 그에 대해 심의를 할 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이다. Read More

2020년 총회 대의원 수 변화 없을 전망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입법기관인 2020년 총회에서 총회 대의원들은 새로 선출 되지만, 인원 수는 같을 것으로 예상된다. Read More

연합감리교회 특별총회를 위한 준비

특별총회에서는 Commission on the Way Forward의 제안을 바탕으로 총감독회가 제출하는 보고만을 다룰 예정이다. Read More

Members of the New York and Northern Illinois conferences bonded during a joint cabinet meeting in September at 475 Riverside Drive in New York.

지역경계를 넘어서는 연대

뉴욕연회와 북일리노이연회가 합동 감리사회 모임을 지난 9월 맨해튼의 Upper West Side에 위치한 Interchurch Center에서 가졌다. Read More

The Rev. Adam Hamilton, a clergy delegate from the Great Plains Conference, speaks on the floor of the 2016 United Methodist General Conference in Portland, Ore. Delegates were discussing what some perceive as a need to divide the denomination over issues of sexuality. Photo by Paul Jeffrey, UMNS.

새로 등장한 그룹: 갈라서지 맙시다

동성혼과 성 소수자 목회자들의 안수에 대한 이견으로 인해 교단이 분열될 필요는 없다는 것이 새로이 등장한 그룹인 Uniting Methodists Movement가 주장하는 메시지이다. Read More

한반도 평화 포럼(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Forum)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연합감리교회 총회사회부에서는 11월 13-15일 워싱턴 디시 연방의회에 있는 연합감리교회 건물에서 열리는 한반도 평화 포럼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Read More

이민자 Dreamers들과 함께 하는 교인들

대강절 첫 번째 주일을 이민자들을 위한 특별 기도와 헌금의 날로 지정하였다. 이 기간에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예수님과 그의 가족도 한 때 정치적 폭력을 피해 이민을 했음을 기억하게 될 것이다. Read More

생명을 위협받는 혼란 속의 시위자들에게 교회가 피난처 제공

First 연합감리교회는 백인 우월주의자들의 집회로 인한 갈등으로 세 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한 혼란스러웠던 날에 안전한 공간을 제공해 주었다. Read More

In a video file image, Bishop Bruce R. Ough, at podium, delivers a statement from the Council of Bishops about the formation of the Commission on a Way Forward during the 2016 General Conference in Portland, Ore. Video image courtesy of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특별위원회 교회의 미래에 대한 의견 수렴

특별위원회 Way Forward에 전해진 의견들이 위원회가 앞으로 해야 하는 일을 보여준다. Read More

[보도자료] Interpreter 매거진 발행 중단

연합감리교회 공보부는 연합감리교회 공식 프로그램 저널 Interpreter 매거진 발행을 2017년 11/12월호를 끝으로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Read More

사법위원회 동성애 감독 판결 재심 청원 기각

연합감리교회의 사법위원회는 서부지역총회 감독회가 제출한 동성애 감독에 관한 판결의 재심 청원을 만장일치로 기각했다. Read More

교회개척의 전통을 다시 세우는 법

교단 지도자들은 오늘날의 연합감리교회도 각처에서 새로운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전도의 열정에 다시 불을 붙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Read More

Judi Kenaston, standing, talks with members of the Connectional Table’s advisory group on U.S. matters about ideas for a new U.S. structure. Photo by Heather Hahn, UMNS.

교회 지도자들 교단의 미국 내 구조에 대해 논의

지난 수십 년 동안 연합감리교인들은 미국이라는 지역적 특수성의 문제들을 별도로 다룰 수 있는 의사결정 기관을 신설하는 가능성을 타진해 왔다. 그러나 이러한 제안들은 늘 강한 반발에 부딪혀 왔다. Read More

조원희 교수, 조직신학 분야  한국계 미국인 여성 사상 첫 정교수

게렛신학대학원은 지난 2017년 5월 11일 조직신학 분야 조원희 교수의 부교수에서 정교수 진급 심사를 만장일치로 승인하였다. Read More

Thomas Kemper, the top executive of the United Methodist Board of Global Ministries, the denomination’s mission agency, talks about the global refugee crisis during a meeting of the Connectional Table in Oslo, Norway. On May 20, the Connectional Table designated $100,000 of the denomination’s contingency funds to help United Methodists stand with immigrants. Photo by Heather Hahn, UMNS.

이민문제에 대한 교회의 적극적 대응

연대사업협의회가 현재의 이민자 문제에 대한 연합감리교회의 사역을 지원하기 위해 더 많은 예산을 할당하고 헌금을 드리는 날을 정했다. Read More

동성애자 감독에 관한 판결이 가져올 파장

동성애자 감독 선임에 관한 사법위원회의 최근 판결은 한 감독의 문제를 넘어 연합감리교인들에게 영향을 끼칠 것이다. Read More

혼동, 희망과 함께 전해진 판결

이 판결은 혼동과 함께 특별위원회 Way Forward가 화합의 길을 찾기 위한 그들의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었다는 희망으로도 받아들여졌다. Read More

사법위원회 판결: 교역자 모든 자격요건 검토

사법위원회는 연합감리교회 연회안수사역부가 목회 후보자의 자격을 심사할때 동성애 관련 교단입장 준수를 포함한 모든 자격조건을 검토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Read More

복음주의 그룹, 다음을 위한 준비들

4월 28일과 29일 Memphis 시의 Christ연합감리교회에서 모인 Wesleyan Covenant Association의 두 번째 모임에 약 600여 명의 연합감리교인들이 참석했다. Read More

Bishop Karen Oliveto (left) leans over to speak with her wife, Robin Ridenour (behind Oliveto) prior to a meeting of the United Methodist Judicial Council in Newark, N.J. The denomination's top court ruled on April 28 that the consecration of a gay bishop violates church law. At right is Bishop Elaine Stanovsky. Photo by Mike DuBose, UMNS

동성애자 감독 선임은 위법

하지만 사법위원회의 제1341 판결문에 의하면 Oliveto 감독은 행정절차나 사법절차가 종결될 때까지는 감독의 직위를 유지하게 된다. Read More

총감독회 특별총회 소집 공고

총감독회는 연합감리교회 특별총회가 2019년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미져리 주 St. Louis에서 열린다고 공고했다. Read More

곧 진행될 사법위원회 심의 관련 총감독회 회장 성명서(영문)

서부지역총회의 지난 감독선거에 관한 사법위원회의 심의가 있을 예정인 가운데, 총감독회 회장 Bruce Ough감독이 4월 18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Read More

특별위원회 교단의 구조변경 논의

특별위원회 Way Forward의 그 3번째 회의가 워싱턴에 있는 연합감리교회 건물에서 4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렸다. Read More

총회세계선교부 아시아 지역사무실 봉헌

총회세계선교부가 서울에 개설한 아시아 지역사무실 봉헌 예배가 3월 23일 광림감리교회에서 드려졌다. Read More

2017년 3월 26일은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 주일 (UMCOR SUNDAY) 입니다.

이 특별주일에 모금되는 헌금은 전액 모두 직접 구호활동을 펼치는 이들에게 전달됩니다. Read More

분담금 완납 연회 수 증가

총회재무행정협의회에 따르면 미국 내 연합감리교회 56개의 연회 중 27개의 연회가 2016년 지정된 분담금을 100퍼센트 납부했다고 보고했다. ' } Read More

세계적 우리 교단의 ‘미래를 위한 기도운동 (Praying Our Way Forward)’

연회들과 해외지역총회들은 특별위원회와 교단의 미래를 위해 75주 동안의 기도운동(Praying Our Way Forward initiative)에 참여하고 있다. View

5가지 헌법 개정안에 대한 연회 표결 시작

총회에서 의결된 5가지 헌장 개정안들이 연합감리교회의 헌장으로 최종 인정될지는 앞으로 진행될 연회의 투표자들로부터 결정되게 된다. Read More

이민에 관한 행정명령 반대 법적 이의서에 동참하는 대학들

연합감리교회의 계통 대학교인 Duke와 Emory 대학교를 포함한 17개의 사립대학교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제한에 대한 법적 이의서를 제출하였다. Read More

피난처를 제공하는 연합감리교회들

많은 연합감리교회들이 이산가족이 되는 위협과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이민자들에게 피난처를 제공하고 보호하기로 선언했다. Read More

특별위원회 많은 분야에서 교회의 화합에 대해 논의

6개의 실무 그룹으로 나뉜 특별위원회 Way Forward는 LGBTQ인들과 다른 교단의 경험 등을 포함한 다양한 주제를 심의하게 된다. Read More

특별 위원회 위원들 기도와 희망을 나누다

교회 화합 그리고 동성애에 관한 논의를 하게 될 특별 위원회 위원들, 그들의 기도와 그들이 기대하는 합의점에 대해 물었다. Read More

인간관계주일(Human Relations Day Sunday)

2017년 1월 15일은 연합감리교회 특별선교주일 중 하나인 인간관계주일입니다. Read More

정희수 감독과의 신년 대담

2017년 새해를 맞이하여 연합감리교회 교단과 한인연합감리교회 공동체가 서있는 자리와 앞으로의 방향과 바램에 대한 정희수 감독과의 대담 Read More

아이들에게 나누는 삶 가르치기

“어린이들은 보면서 배우고 실천을 통해 성장하므로, 나이와 신앙 발달 단계에 맞게 고안된 자료들로 교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ead More

마닐라의 연합감리교회 본부 건물 보수 증축을 위한 헌금 요청

마닐라에 있는 연합감리교회 본부 건물의 노화로 인한 보수공사를 위해 여러분의 후원을 요청합니다. 총회세계선교부 특별지정헌금 (Advance) # 3022041 Read More

총감독회 특별위원회 위원명단 발표

특별위원회는 교단의 동성애에 관한 이슈와 더불어 교회 화합을 위한 새로운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 Read More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 애틀랜타로의 이전 완료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 뉴욕으로부터의 이전을 마치고 봉헌 예배를 통해 애틀랜타의 기관으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갖추다. Read More

아프리카의 연합감리교회 구역변화를 검토 중

아프리카해외지역총회는 그 지역을 4개의 새로운 해외지역총회로 나눌 것을 제안했다. Read More

사법위원회 내년 봄 Oliveto 감독 선거관련 심의

동성애자 감독선거에 대한 확인판결 요청안이 연합감리교회 사법위원회 2017년 4월 회의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Read More

소망연합감리교회(Hope Korean UMC, AR) 성전 봉헌예배

새 성전의 봉헌은 예수님의 변화의 사랑을 나누는 한 부분이며 이는 우리가 예수님과의 더 깊은 관계를 원하는 것이라고 Mueller 감독은 말했다. Read More

해외지역총회 (Central conferences)감독 선거

해외지역총회는 아프리카, 중남부유럽, 콩고, 독일, 북유럽 유라시아, 필리핀 그리고 서부아프리카 등 7개 지역으로 나뉜다. Read More

감독회 성에 관한 토론회(sexuality panel) 계획 승인

총감독회 집행위원회는 새 위원회의 미션, 비전 그리고 영역 범위를 명시했으며 이는 교단 전체에 중요한 영향을 줄 것으로 희망한다. Read More

미국 내 연합감리교회 감독 9월 1일부터 새 회기 사역 시작

미국 내 연합감리교회 일원들은 15명의 새 감독구 리더를 선출했다. 감독 연회 배정표 보기 Read More

동성애자임을 밝힌 목회자 연합감리교회 감독으로 선출

서부지역총회는 Karen Oliverto 목사를 연합감리교회 첫 동성애자 감독으로 선출했다. Read More

2016 감독 선거(Episcopal Elections)

연합감리교회 지역총회(Jurisdictional Conferences)는 교단을 섬길 새로운 감독의 선출을 위해 매 4년 마다 열립니다. Read More

Those leaving the airport stand in the last portion of the line through passport control after the June 28 bombings at Istanbul Ataturk Airport. Photo by Thomas Kemper, Global Ministries

테러공격 당시 이스탄불공항에 있었던 총회세계선교부 총무

이스탄불 Ataturk공항의 테러 공격 당시 그 공항에 있었던 연합감리교회 선교 최고 책임자는 대응에 대한 단합을 보여줄 것을 촉구했다. Read More

위스콘신 연회 역사적인 안수예배

버지니아연회 조영진 감독은 위스콘신 연회 안수예배에서 “내가 너를 선택한다”라는 제목의 감동적인 설교를 했다. Read More

Musicians lead singing on May 12 during morning worship at the United Methodist General Conference in Portland, Ore. Photo by Paul Jeffrey, UMNS.

2016 연합감리교회 총회 종합소식

2016 연합감리교회 총회는 동성애 이슈의 논의를 유보하고, 여러 다른 안건들을 심의하였다. Read More

The Rev. L. Fitzgerald “Gere” Reist II (center) is honored for his years of service as secretary of the United Methodist General Conference during the denominational meeting May 20 in Portland, Ore. Presenting him with a blanket are Cynthia Kent (left) and Raggatha Calentine. Photo by Mike DuBose, UMNS

5월 20일 총회: 증액된 예산 통과

2016 총회의 마지막 날은 예산 심의로 시작을 했고, 예정 시간을 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Read More

The Cherokee Choir from the Oklahoma Indian Missionary Conference sings during morning worship at the 2016 United Methodist General Conference in Portland, Ore. Photo by Mike DuBose, UMNS

5월 19일 총회: 새로운 선교사 파송, 특별총회 비용

총회 마지막 날을 하루 앞둔 대의원들은 서둘러 안건들을 심의 하였다. Read More

Dancers celebrate the accomplishments of the denomination's Imagine No Malaria campaign on May 18 at the 2016 United Methodist General Conference in Portland, Ore. Photo by Paul Jeffrey, UMNS

2016 총회: 말라리아 없는 세상 만들기(Imagine No Malaria) 축하잔치

말라리아 운동이 전세계 보건운동으로 확장, Thomas Bickerton감독이 새로운 계획을 소개한다. Read More

5 월 18일 총회: 예상대로 인간의 성 문제가 논의의 중심이 되다

심화된 인간의 성 관련 법안에 관한 토의가 이 이슈를 연구할 새로운 위원회로 일임되었다 Read More

An African visitor uses his mobile phone to record protestors, their hands bound to protest the denomination's policies on human sexuality, as they demonstrate May 17 on the floor of the 2016 United Methodist General Conference in Portland, Ore. Photo by Paul Jeffrey, UMNS.

5월 17일 총회:교단 분열 소문을 종식시키다

총감독회가 교단 분리에 대한 소문을 부인한 가운데, 대의원들은 온종일 청원안들을 다뤘다. Read More

The Rev. Will Green lies on the floor of the 2016 United Methodist General Conference in Portland, Ore., with his hands and feet bound to protest the denomination's policies on human sexuality. Delegates returning from their lunch break passed by protestors on the floor and lining the entry to the meeting area. Photo by Mike DuBose, UMNS

총회가 감독들에게 리더십을 간청함

대의원들은 총감독회에 LGBTQ인들을 온전히 받아들임에 관한 특별총회 개최를 고려할 것을 요청했다. Read More

Faced with glitches in the electronic voting system, delegates use colored cards to vote on May 16 at the 2016 United Methodist General Conference in Portland, Ore.

5월 16일 총회: 선거로 시작된 두 번째 주

입법에 앞서 사법위원회 공석을 채우다. 고등교육자문위원회 선출, 총회 위원회 선거. Read More

The United Methodists bishops extended the “60 Days of Prayer” initiative by pledging to pray continuously throughout the conference and with the delegates. Harrisburg Area Bishop Jeremiah Park (left) offered prayers during a break in the May 12 plenary session at 2016 General Conference in Portland, Ore. Photo by Maile Bradfield, UMNS.

감독들 화합과 책임을 향한 노력을 할 것을 서약하다.

연합감리교회 감독들은 교회의 화합과 기독교적인 생각이 서로 다름에도 불구하고 한 공동체임을 서약한 “책임 규약”을 수용했다. Read More

Mountain Sky Episcopal Area Bishop Elaine J.W. Stanovsky presides over the Judicial Council elections at General Conference 2016 in Portland, Ore. Photo by Maile Bradfield, UMNS.

2016 총회: 선출된 5명의 새로운 사법위원

2016 총회에서 사법위원회의 3명의 평신도 위원과 2명의 목회자 위원을 선출했다. Read More

5월 14일 총회: 청년 대표 희망을 나누고, 위원회는 일을 마침

법안이 대의원들에게 도전이 되고 있는 가운데, 다음날인 주일은 영적, 정신적, 육체적으로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Read More

5월 13일 총회: 평신도 연설, 교회 보고서

대의원들은 평신도들의 연설로 도전을 받았고, 기관 리더들은 제자를 만들기 위해 함께 일한다. Read More

5월 12일 총회: 회의규정 44 부결

대의원들이 그룹분별과정 안을 수용하지 않기로 결정하며 3일간의 논의가 결말지어졌다. Read More

5월 11일 총회: 감독연설, 계속된 회의규정 44 토론

2016년 연합감리교회 총회 둘째 날 토론방식을 위한 토론 Read More

15명의 연합감리교회 목회자와 안수후보자 커밍아웃하다.

뉴욕연회의 15명의 연합감리교회 목회자와 안수후보자는 함께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 그리고 퀴어 일원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히는 커밍 아웃을 했다. Read More

‘2016년 교회 보고서(STATE OF THE CHURCH)’

우리는 생동하는 교회 증진에 헌신해 오며, 지도력 개발, 교회 개척과 교회의 재활성화, 가난한 이들을 위한 사역, 전 세계 보건문제 개선 등의 4대 중심 선교과제의 열매를 맺기위해 노력한다.. Read More

책임 규약의 수용을 촉구하는 감독들

책임감이란 연합감리교인 삶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영적인 훈련의 하나로 우리는 서로에 대한 책임감을 가져야 합니다. Read More

2016 총회: 감독의 임기를 제한해야 하나?

감독들의 제한적인 임기와 어떤 경우에 재선을 하는 것으로 바꾸려는 다수의 입법청원안이 2016 총회에 제출되었다. Read More

2016년 총회에서 다시 논의될 파송보장제도

파송보장제도 폐지는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열리는 교단의 최고 입법기관인 2016년 총회에서 다시 다루어질 것이다. Read More

연합감리교회와 2016 총회를 위한 60일 기도문

3월 31일 부터 시작되는 60일 기도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View

The lights of passing cars trace the Dongdaemun Design Plaza at night in Seoul, Korea. The United Methodist Board of Global Ministries and The Upper Room plan to open a regional office for Asia in Seoul by April 2017. Photo by Eugene Lim, Wikimedia Commons

총회세계선교부 이사회 서울 지역사무실 신설 승인

총회세계선교부 이사회는 서울에 총회세계선교부와 다락방(The Upper Room)이 함께 사용할 아시아 지역사무실을 신설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Read More

2016년 연합감리교회 총회를 위한 기도: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

“만일, 삶을 크게 바꿀 계획을 위해 개인적인 편견을 버리고 우리가 협력하여 일하는 논의와 주장이 있는 총회가 있었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면?” Read More

전희천 목사 아이오와 연회 새로운 감리사로 파송

전희천 목사 아이오와 연회 Central District 지방의 감리사로 파송 Read More

Boko Haram 전쟁의 난민을 돕는 교회

교회는 그들의 두려움을 없애고, 그들이 고향으로 돌아갔을 때를 위해 다양한 교육으로 사역 하고 있다. Read More

Saginaw Bay 새로운 지방 감리사 김인호 목사 (David Kim)

김인호 목사(David Kim) 2016년 7월 1일부로 디트로이트 연회 Saginaw Bay 지방의 감리사로 파송 Read More

연합감리교회 총회 투표 방법 변경

이 작은 변화는 비우호적인 환경에서도 모든 의견이 발표될 수 있도록 보장해주는 기능을 할 것이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