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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Albin Hillert, WCC.

남북 공동대표단과 김진양목사(오른 쪽에서 세 번째)가 함께 내 주를 가까이와 아리랑을 부르고 있다. Photo by Albin Hillert, WCC.

스위스 제네바의 세계교회협의회에서 선교사로 사역하는 김진양 목사의 기도와 눈물

김진양 선교사는 세계선교부의 선교사로 스위스 제네바에 소재한 세계교회협의회에서 정의평화 순례팀과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김진양 목사의 기도와 눈물어린 사역의 이야기를 들어 본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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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블로그

 

총회 대의원들이 2019 년에 열리는 특별총회 안건에 대해 논의하다.

특정 관점을 관철시키기 보다는 대의원들 사이의 관계를 다지기 위해 55명의 다국적의 대의원들과 10명의 교회 지도자들이 함께 하는 모임을 가졌다. 이름도 없는 이 모임은 지난 7월 13-15일, 테네시 주의 네쉬빌에 있는 연합감리교회 시설 스카리트 베넷 센터에서 열렸다. Read More

A view of bishops through the border fence looking into Friendship Park. United Methodist bishops from all over the world visit the U.S. - Mexico border to immerse themselves in the reality of life at the Southern border of the U.S. and sharpen their focus on how the church can be in ministry to persons residing there on May 7, 2013. Photo by Kathleen Barry, UMNS

이민자와 난민과 기독교인

우리와 인종이 다르고 문화가 다르고 종교가 다른 난민들을 보호해주고 도와주는 일은 이 시대에게 우리에게 새롭게 던져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이자 영적인 도전이다. Read More

Rev. Rosa Lee says at a press conference against the zero-tolerance immigration policy.

한인 여성 목회자의 현 이민 정책에 대한 목소리

일리노이 연회의 이 연신 목사가 트럼프 정부의 무관용 이민 정책의 철폐를 주장하며 규탄하는 성명을 여러 종교 지도자들과 함께 발표했다. Read More

2018 중앙위원회 초청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중앙위원회(7월 30일- 8월 1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온라인 등록과 교통 정보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Read More

United Methodist Bishop Mary Ann Swenson, vice-moderator of the World Council of Churches Central Committee,  greets Pope Francis in Geneva, Switzerland. Photo by Albin Hillert, WCC.

교황의방문과 한반도의 평화 이슈는 WCC 총회 중 최고의 화제였다.

“프란시스 교황이 에큐메니칼 강연 전에 남북에서 온 공동 대표단을 축복하는 것을 보면서 진한 감동과 책임을 느낀다” 고 정희수 감독은 말했다. Read More

The Rev. Olav Fykse Tveit, the World Council of Churches’ top executive, left, and Andrzej Choromański of the Roman Catholic Church’s Pontifical Council for Promoting Christian Unity, present a graphic symbol of the June 21 visit by Pope Francis to the WCC during a May 15 press conference in Geneva.

남북 기독교인들과  프란시스 교황이 세계교회협의회에서 만나다

세계교회협의회 중앙위원회에 남북한 교회 대표들과 프란시스 교황의 방문 Read More

Members of the Commission on a Way Forward meet in small groups during their April 2017 meeting in Washington, D.C. File photo by Maidstone Mulenga, Council of Bishops.

한인 여선교회 총무의  미래로의 전진위원회에서의 경험

여선교회 전국위원회 김명래 총무가 의 아시안 대표로 참여하고 그 경험을 나눈다. Read More

판문점 회담과 우리네 이민 목회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가운데 이민 목회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본다. Read More

2018 총감독회 “하나의 교회 모델” 추천에 대한 한인총회 성명서

교회의 '언약'인 현 장정이 밝히고 있는 입장을 지지한다는 2015년 한인총회의 성명서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자 한다. Read More

특별총회 Update - 감독들의 제안

총감독회의의 대다수 감독들은 동성애에 대한 개교회와 연회의 입장과 신학에 더 많은 자유를 허락하는 하나의 교회 모델을 추천했지만, 다른 감독들은 다른 두가지 모델 - 전통적 모델과 연합적인 연회 모델 - 을 제안할 것이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