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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 논평 (Blogs & Commentary)

 
A view of bishops through the border fence looking into Friendship Park. United Methodist bishops from all over the world visit the U.S. - Mexico border to immerse themselves in the reality of life at the Southern border of the U.S. and sharpen their focus on how the church can be in ministry to persons residing there on May 7, 2013. Photo by Kathleen Barry, UMNS

이민자와 난민과 기독교인

우리와 인종이 다르고 문화가 다르고 종교가 다른 난민들을 보호해주고 도와주는 일은 이 시대에게 우리에게 새롭게 던져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이자 영적인 도전이다. Read More

Rev. Rosa Lee says at a press conference against the zero-tolerance immigration policy.

한인 여성 목회자의 현 이민 정책에 대한 목소리

일리노이 연회의 이 연신 목사가 트럼프 정부의 무관용 이민 정책의 철폐를 주장하며 규탄하는 성명을 여러 종교 지도자들과 함께 발표했다. Read More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left) speaks with President Donald Trump during their summit meeting at the Capella Hotel in Singapore. Photo courtesy of Dan Scavino Jr., Wikimedia Commons.

기적과 기도의 능력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의 북미회담에 대한 목회서신 Read More

평화위원회에게 묻는다, 남북정상회담과 북미회담, 그리고 한인교회

연합감리교 평화 위원회 총무인 권혁인 목사와 이메일을 통하여 3회에 걸쳐 긴급 인터뷰를 가졌다. Read More

판문점 회담과 우리네 이민 목회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가운데 이민 목회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본다. Read More

“누구를 위한 전쟁입니까?”

연합감리교회 총회사회부와 평화위원회가 워싱턴 디시에서 함께 주최한 한반도 평화포럼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Forum) 개회 예배 정희수 감독의 설교 전문(한어 번역)입니다. Read More

[블로그] “한인총회 긴급모임”

여러 의견을 청취하는 가운데 저도 탈퇴보다는 선교연회로 한인 교회들이 함께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Read More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하여”

분명한 것은 이 땅에서의 아름다운 마무리가 천국에서는 영광스러운 시작이 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Read More

중독자의 삶에서 예배자의 삶으로

오늘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그 신앙을 고백하고 그분의 이름을 높이고 있는가? 예배 공동체인 교회로서의 사명을 회복하고, 성령의 역사하심 가운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기를 소원한다. Read More

“사랑하기에”

사순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의 짐에 눌려 신음하는 인생을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의 희생 제물이 되심으로, 생명 길을 여신 그 사랑과 희생을 기념하는 계절입니다. Read More

“닭 없는 닭 그림”

정유년 새해에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음의 눈으로 또렷이 볼 수 있는 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Read More

“하나님의 일은 잘 믿는 것”

진정한 하나님의 일은 바로 하나님을 향한 믿음입니다. Read More

아이들에게 나누는 삶 가르치기

“어린이들은 보면서 배우고 실천을 통해 성장하므로, 나이와 신앙 발달 단계에 맞게 고안된 자료들로 교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ead More

생명은 낮은 자리에

진정한 생명은 상석에서 혼자 누리는 것이 아니라, 천한 마구간에 연약한 아기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을 보며 성탄의 생명이 낮은 자리에 있음을 깨닫는 것입니다. Read More

넉넉한 나눔에 대한 설교와 가르침

교회에서 돈에 대한 대화를 나눌 필요가 있을까? 목회자들의 생각과 전문가들의 견해 Read More

기술적, 신학적인 부분의 논쟁을 야기하는 전자매체 헌금

많은 교회들이 창의적인 헌금 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를 충족시키는 데는 기술적, 신학적인 부분의 도전이 있다. Read More

촛불

예수 그리스도의 촛불이 꺼지지 않고 타올라 어둠 속의 세상을 따듯하게 비출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Read More

예수님이 오십니다.

기도와 말씀으로 소망, 사랑, 기쁨 그리고 평화의 은혜가 함께 하는 대강절이 되시기 바랍니다. Read More

왜 가을에 감사절이 있을까요?

감사의 계절을 맞이하여 모든 것에 감사하시고, 고마운 분들에게 그 감사를 꼭 표현하시기 바랍니다. Read More

“180초짜리 희망”

신앙의 사람들은 희망의 길을 내는 사람들입니다. 신앙의 사람들은 희망의 길을 내기에 인생의 길을 함부로 걷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Read More

시간과 봉사를 통한 나눔

교회 지도자들이 솔선수범하여 시간과 재능을 기부함으로 성도들의 마음을 감동시킬 때, 성도들이 제자로 세워지고, 세상이 변화된다. Read More

감사와 넉넉함으로 드리는 삶

“넉넉한 삶의 자세란 자신의 삶과 가지고 있는 자원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과 나누고자 하는 모습입니다” Read More

사람을 아프게 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사람을 비교하고 평가하는 것이 얼마나 치명적인지를 확인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당신의 소중한 사람을 다른 사람과 비교해 보십시오! Read More

조 감독님, 장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조영진 감독님과 장기옥 목사님의 은퇴 찬하 모임이 지난 주일 버지니아에서 열렸다. Read More

한인연합감리교회의 한 담임목사 이야기

우리는 우리의 것을 말하고 이해를 권고하며 우리의 입장을 알리는 자존성을 세워나가야 할 것입니다. Read More

“하나님의 은혜가 보이는 교회” 목회 칼럼

하나님은 그를 부인하지 않고 그 이름을 부르는 자를 기억하시고 도와주십니다. Read More

2016 Rio Olympic

우리에게 주어진 인생의 경주가 주님의 사랑으로, 섬김으로, 나눔으로, 배려함으로, 낮아짐으로, 희생함으로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Read More

선교 가는 길

큰 열매를 갈망하는 선교는 부담스럽겠지만 열매 대신 하나님에 대한 기대가 있는 선교는 아름답다. Read More

날아가는 니스의 새들을 꿈꾸며

무고한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가도록 만드는 힘은 인간의 분노입니다. 우리 모두 소망을 품고 사랑하며 사는 삶을 위해 기도합니다. Read More

열린 마음, 열린 생각, 열린 문

오늘날 우리가 회복해야 할 중요한 과제는 교단을 세우는 것보다 요한 웨슬리가 꿈꾸었던 거룩한 사명을 이루는 복음적 운동체를 세우는 것이다. Read More

지란지교(芝蘭之交)를 꿈꾸며

예수님은 그가 우리를 향해 보여주신 신실한 사랑처럼, 우리도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 진실된 사랑을 나누라고 말씀하십니다. Read More

Memoir of General Conference 2008…

2008년 총회 때 준비해서 드린 예배의 감동을 떠올리며 이번 포틀랜드 총회에서 드려지는 예배를 통해 우리 연합감리교회 위에 은혜를 더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Read More

우리 중 한 마리 양이라도 평안하지 못하다면...

내가 평화를 누림으로 남의 평화를 빼앗고 있지는 않은가? 내가 평화를 누리는 이 순간에도 내 주위엔 이 평화를 갈망만 한 채 쓰러져가는 이웃은 없는가? Read More

헤아릴 수 없는 것들

이 사순절 기간에 소중한 것들을 깊이 묵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Read More

고통이 말을 걸다.

성경은 십자가의 고통이 누군가를 위한 것이라고 말하고, 여기에는 고통과 죽음에도 희망이 있음을 말한다. Read More

습관이 만들어내는 교향곡, 운명

행동을 바꾸면 운명도 바뀝니다. 용기를 내서 결단하고 몸으로 행동하면 운명도 축복으로 바뀝니다. Read More

감리교인 세가지 생활강령

감리교인들이 지켜야 할 세가지 생활규칙은 1. Do No Harm(남을 해치지 말라) 2. Do Good(선을 행하라) 3. Stay in Love With God(하나님 사랑안에 거하라)입니다. Read More

아기 예수를 생각하며…

나에게 오신 하나님은 이제 진실을 잃지 않도록 하시고, 한번이라도 더 사랑하며 살게 하는 분임을 고백하게 됩니다. Read More

“Merry Christmas!”

성탄은 누군가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나누는 계절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Read More

” 말씀을 보내시는 하나님 ”

지금 여러분은 어떤 옷을 입고 계십니까? 어떤 옷을 입고 있든 그 배후에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담겨있다는 사실을 인정합시다. Read More

바람이 분다.

성령이 임하면 우리의 삶이 변화되고 사는 목적과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 Read More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다." 이 말씀을 마음에 품고 세상을 사랑하므로 하나님의 사명을 잘 감당케 되기를 바랍니다. Read More

‘빈대떡’과 ‘순교’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닌데, 그저 선교의 사명을 다 하고자 빈대떡을 부치는 모습을 통해 절대 순종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Read More

말씀을 사랑하면 변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사랑해야 삶이 변합니다. 주님의 마음과 우리 마음이 어느새 이심전심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Read More

“Thank you for waiting for me”

오늘 우리가 이나마 이런 모습으로 살 수 있음은 하나님의 기다림과 어머니의 기다림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Read More

비워놓고 싶은 제목입니다.

“삶의 여백”이란 삶에 있어서 우리가 성취하여 채워 놓은 것 만큼 버리고, 비우고, 남겨 놓은 “여백”들이 우리들의 삶의 가치를 결정한다는 말씀입니다. Read More

시각의 차이

“그리스도인”이란 말은 “내 생각과 판단으로” 모든 일을 바라보고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시각으로” 삶을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Read More

꼭 필요한 2%

우리는 세상이 줄 수 없는, 세상이 빼았을 수 없는 예수님의 그 사랑과 은혜 구원말고 다른 줄 것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Read More

“유대인들에게 배우는 삶의 비밀”

우리들도 유대인들의 열정과 정신 특별히 말씀을 통한 신앙심을 배웠으면 하는 바램으로 그 여섯 가지 비밀을 나누어 봅니다. Read More

주인을 바꾸십시오!

여태까지와는 다른 인생을 살기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의 인생의 주인을 바꾸십시오. Read More

찾아가는 새벽기도

하나님이 죄인에게 마음이 있으니 직접 찾아오셨고, 성령님은 지금도 믿는 자들을 통해 죄인들을 찾아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을 소개하고 계십니다. Read More

현명한 부자가 되는 법

내가 살아가는 것이 온전히 나 자신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은혜를 감사와 찬양으로 갚으며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위해 사는 현명한 부자의 삶이 될 수 있습니다. Read More

“낙담하지 말라”

“골리앗의 크기에 기죽지 말라! 그의 험한 말에 영향을 받지 말라?” 하나님은 사람의 말에 휘둘려 전의를 상실한 이스라엘 군대를 세우기 원하셨던 것입니다. Read More

“위대한 도전, 새로운 도약”

바른 길을 찾고 서로를 향한 연민과 사랑으로 격려하며, 미래를 만들어가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ad More

때론 삼등석도 아름답다!

우리의 인생마다, 우리의 교회마다, 우리의 가정과 학교, 사업체와 직장마다 일등석 승객보다 삼등석 승객이 넘쳐날 때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집니다. Read More

여름날 새벽은 싱그러운 은총입니다.

새벽은 부활의 시간입니다. 죽음과 같은 캄캄한 밤이 지나고 창조의 첫날처럼 새로움으로 살아나는 부활의 시간입니다. Read More

“시너지 효과를 내는 목회”

하나님의 일은 절대로 혼자 할 수 없습니다. 서로 마음과 뜻과 정성을 합하여 함께 성취하는 것입니다. Read More

적정거리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게는 적정거리가 있습니다. 우리 신앙인들도 적정거리를 잘 유지해야 건강한 신앙을 가질 수 있습니다. Read More

이미 가지고 있는 것으로 행복할 수 있어!

잘못된 성공주의를 깨뜨리고 자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재능으로 세상에서 남을 도울 수 있는 보람되고 행복한 인생을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Read More

기준이 바뀌면 안됩니다.

우리의 삶의 기준은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현상이 아니라 우리를 살게 하신 하나님의 말씀, 성경입니다. Read More

” 늘 푸른 삶 ”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 모두 영적으로 푸르른 삶을 꿈꾸기를 바랍니다. 항상 푸릇하여 생명력이 넘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Read More

닭 발과 어머니 날

어머니의 깊은 사랑의 마음을 생각하며, 우리의 제한되고 우둔한 생각으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마음 또한 생각 해본다. Read More

죄인인 것을 알고만 살아도...

사람이 죄인이라는 것을 아는 것도 사람을 진실로 믿을 수 있는 것 중의 하나이다. Read More

” 성령 하나님의 중매 ”

성령 하나님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시키십니다. 사람의 마음과 마음을 연결시키십니다. 힘이 되어 주의 일이 되게 합니다. Read More

나그네 길

때로는 쥐고 있는 것을 놓아 주어야 새로운 것을 손아귀에 쥘 수 있습니다. 때로는 들고 있는 것을 내려 놓아야 비로소 다른 것을 품에 안을 수 있습니다. Read More

교회의 주인 예수님, 주관자 성령님

웨슬리가 감리교인들에게 부탁한 것처럼 우리들은 '본질에는 일치, 비본질에는 자유, 모든 일에 사랑’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Read More

함께 만드는 미래, 풍성합니다

지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달라스에서 2015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가 열렸습니다. Read More

실패 아니면 새로운 기회?

인생은 흐른다. 어떻게 변할지 아무도 장담하지 못한다. 오늘은 다만 그냥 그대로 열심히 달려 갈 뿐이다. 때가 되면 기쁨으로 거둘때가 오나니… Read More

가슴 뛰는 일

가슴 뛰도록 좋은 일, 가슴이 설레이도록 행복해지는 일 하나쯤을 가지고 즐기며 산다면 좀 더 생동감 있고, 맛이 있고, 풍요로운 우리네 삶이 되지 않을까요? Read More

기도

기도만이 하나님을 생동감있게 경험할 수 있는 영적인 통로 입니다. 이 사순절 막바지 기간에 기도의 신비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Read More

회복의 사순절

우리가 비록 육신의 장막은 낡아지고 뻣뻣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속 사람은 새로워져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습을 회복해 나가야 합니다.. Read More

이웃과 담을 쌓는 교만의 죄악을 내려놓고

사순절을 맞이하여 자기중심적으로 이웃과 담을 쌓는 교만의 죄악을 내려놓고 서로가 서로에게 평강에 평강을 나누는 겸손한 peacemaker로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Read More

성령이 하시는 역사

빨리 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바르게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르게 가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보다 세속적 욕망으로 가득 찬 ‘나의 집’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Read More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세상의 속도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삶의 진정한 방향으로 삼아 나아가는 신앙인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Read More

2015년 사순절을 시작하면서…

기독교인이면 누구나 사순절 기간에는 각자 자신의 신앙적 실천을 갖도록 하는 것입니다. 사순절 기간만큼이라도 신앙생활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Read More

습관

사순절에는 어이없는 습관 때문에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고, 재능을 사장시키는 어리석음을 벗는 기간이다. Read More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릴까?

함께 나누며 섬기는 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쁨을 나누어도 좋고 아픔을 나누어도 좋습니다. 나눌 때 배가 되기도 하고 반으로 줄어들기도 하는 은총을 기대해 보면서 말입니다. Read More

멘탈갑

진정한 멘탈갑은 내 정신이 아니라 세상의 부정에 눈을 떠 어둠을 몰아내고 새로운 꿈과 비전을 실현하는 그 무언가를 추구하는 모습입니다. 지금 여러분을 둘러싼 현실에서 자유함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Read More

바람

성령의 바람이 우리 안에 불면 생명의 역사, 소생의 역사, 회복의 역사, 위로의 역사, 축복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마음을 열면 그 바람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Read More

인생의 사계절

예수는 자신이 온 이유를 이렇게 말한다. “인자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으며, 많은 사람을 구원하기 위하여 치를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내주러 왔다” (마가복음 10:45). Read More

희망의 해가 솟았습니다!

2015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도 소망과 기쁨을 주는 밝은 해가 떠오르기를 바랍니다. Read More

은혜가 결론이 되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제대로 깨닫고 그 평안 안에서 사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노염’도 은혜이고, ‘책망’도 은혜라는 것을 고백하며 살게 됩니다. 모든 일들이 ‘은혜’로 귀결되는 기쁨이 있으시길 기도합니다. Read More

“우리, 함께, 계속”

한마디로 저의 감사는 “우리, 함께, 계속”이라는 말로 대신하고 싶습니다. 주님 안에서 ‘우리’라는 공동체를 이루며, 그 안에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든든하고 감사하고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Read More

선물 돌려막기(Regift the gift)

이번 성탄과 새해를 맞으면서 우리 모두의 삶이 풍성한 선물로 차고 넘치게 되기를 바랍니다. 분명한 것은 그 선물은 우리의 것이 아니고 우리가 나누어야 할 선물입니다. Read More

사람이 보여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다리는 때입니다. 일이 바쁘다고 사람을 놓치는 어리석음이 없어야겠습니다. Read More

소망이 되시는 주

끝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습니다. 끝까지 사명을 이루며 삽니다. 끝까지 주님처럼 절망 중에 있는 이들에게 소망이 되는 삶을 삽니다. Read More

대강절 둘째 주일

이 땅의 평화를 소망하는 마음이 간절한 대강절인 것 같습니다. 대강절 두번째 주일을 맞으면서 이 땅의 평화를 위한 여러분의 기도를 특별히 부탁 드립니다. Read More

대강절을 시작하면서……

참 빛이란 태양 빛과 같은 것이 아님을 말하고, 마음에 비추어서 인생을 밝히는 빛이라는 뜻입니다. 대강절에 이 빛을 기다립니다. Read More

빚진 자의 심정으로

빚진 자의 심정에서 피어나는 큰 사랑과 풍성한 은혜가 우리의 삶을 채우는 풍성한 감사절기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Read More

감사 A~Z

감사에 대한 “알파벳 교훈”을 함께 읽으며 주위에 있는 사람들(특히 가까운 사람들)과 동안 나누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Read More

당신이 받은 복을 세어보세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라고 고백하는 삶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제 삶의 주인이 되십니다.”라며 고백하는 살아있는 신앙의 체험입니다. Read More

길가의 장미꽃 감사, 장미 가시도 감사

추수감사주일이 있어 11월은 감사의 달이 됩니다. 감사한 일들을 기억하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더 나아가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나눌 때 기쁨은 더 커지게 됩니다. Read More

절대적인 감사

상대적인 감사는 불평을 가져다 줄 때도 있지만 그에 비해 절대적인 감사는 내가 어떤 환경과 처지에서도 늘 감사하는 것을 말합니다. Read More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신데 왜 기도해야 하나요?

기도는 소원성취의 도구? 기도의 초점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요 나의 소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인 것이다. Read More

A Chain of Grace - 은혜는 돌고 돕니다

우리는 늘 누군가의 신세를 지고 또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받으면서 살아갑니다. 사랑과 나눔은 Chain과 같아서 언젠가는 그 끝이 다시 나에게로 돌아오게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Read More

‘동성애’ 문제가 한인교회에 미치는 영향

실제적으로 ‘동성애’ 자체가 한인교회에 미치는 영향은 미비하리라 봅니다. 이 사안은 ‘동성애’의 문제가 아니라 ‘동성애’를 둘러싼 교단 내부의 갈등이 문제입니다. Read More

죽을 준비

한 여름 내내 무성한 잎사귀를 내며 있는 대로 가지를 뻗쳐 간 나무들이 가을이 깊어갈수록 하루가 달리 모습이 변해간다. 가장 빨리 변하는 것은 잎사귀 색깔이다. Read More

부담스러워야 정상입니다

주님께서 한 영혼을 맡겨 주실 때마다 그것은 ‘멤버십의 수’가 아니라 두려움으로 감당해야 할 ‘책임의 수’임을 기억하기 원합니다. Read More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설령 힘겨운 문제가 있을지라도 은혜를 받은 백성에게는 영혼에서부터 우러나오는 기쁨이 있습니다. Read More

누가 그대의 스승인가?

어른이란 ‘위를 바라보는(vertical gaze) 눈’을 가진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어른을 말합니다. 우리에게 좋은 어른들이 필요합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