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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C News 2014

The Alternative Plan Task Force, the Central Committee and the executive committee of the Korean Association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pray together at a joint meeting held in August 2-3, 2018.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의 특별한 선택, 기도운동을 결의하다.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일 사이에 열린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의 대안특위와 중앙위원회 그리고 회장단 연석회의에서 한인총회는 특별총회와 교회의 장래를 위해 기도할 것을 결의했다. Read More

Christ UMC, Honolulu

역사냐, 미래냐의 갈림길에서 과감하게 미래를 선택한 교회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의 역사는 곧 한인 이민사요, 한인 교회의 역사라고 말한다. 그리스도교회의 어제와 오늘, 역사와 미래 그리고 비전과 사역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Read More

The Rev. Tom Steagald of Hawthorne Lane United Methodist Church in Charlotte, North Carolina, reads the One Church Plan during a break at the July 17 Uniting Methodist Conference in Dallas. The three plans and the full Way Forward report were part of the Judicial Council’s October docket. Photo by Sam Hodges, UMNS.

사법위원회가 특별 총회 안건을 자세히 밝히다

10월에 열릴 연합감리교 사법위원회 재판 안건에 포함된 교단 내의 동성애에 대한 이견의 해결을 목적으로 특별총회에 제안된 세가지 플랜에 관한 입법안이 처음으로 자세히 공개되었다. Read More

총회 대의원들이 2019 년에 열리는 특별총회 안건에 대해 논의하다.

특정 관점을 관철시키기 보다는 대의원들 사이의 관계를 다지기 위해 55명의 다국적의 대의원들과 10명의 교회 지도자들이 함께 하는 모임을 가졌다. 이름도 없는 이 모임은 지난 7월 13-15일, 테네시 주의 네쉬빌에 있는 연합감리교회 시설 스카리트 베넷 센터에서 열렸다. Read More

A view of bishops through the border fence looking into Friendship Park. United Methodist bishops from all over the world visit the U.S. - Mexico border to immerse themselves in the reality of life at the Southern border of the U.S. and sharpen their focus on how the church can be in ministry to persons residing there on May 7, 2013. Photo by Kathleen Barry, UMNS

이민자와 난민과 기독교인

우리와 인종이 다르고 문화가 다르고 종교가 다른 난민들을 보호해주고 도와주는 일은 이 시대에게 우리에게 새롭게 던져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이자 영적인 도전이다. Read More

Rev. Rosa Lee says at a press conference against the zero-tolerance immigration policy.

한인 여성 목회자의 현 이민 정책에 대한 목소리

일리노이 연회의 이 연신 목사가 트럼프 정부의 무관용 이민 정책의 철폐를 주장하며 규탄하는 성명을 여러 종교 지도자들과 함께 발표했다. Read More

United Methodist Bishop Mary Ann Swenson, vice-moderator of the World Council of Churches Central Committee,  greets Pope Francis in Geneva, Switzerland. Photo by Albin Hillert, WCC.

교황의방문과 한반도의 평화 이슈는 WCC 총회 중 최고의 화제였다.

“프란시스 교황이 에큐메니칼 강연 전에 남북에서 온 공동 대표단을 축복하는 것을 보면서 진한 감동과 책임을 느낀다” 고 정희수 감독은 말했다. Read More

The Rev. Olav Fykse Tveit, the World Council of Churches’ top executive, left, and Andrzej Choromański of the Roman Catholic Church’s Pontifical Council for Promoting Christian Unity, present a graphic symbol of the June 21 visit by Pope Francis to the WCC during a May 15 press conference in Geneva.

남북 기독교인들과  프란시스 교황이 세계교회협의회에서 만나다

세계교회협의회 중앙위원회에 남북한 교회 대표들과 프란시스 교황의 방문 Read More

Members of the Commission on a Way Forward meet in small groups during their April 2017 meeting in Washington, D.C. File photo by Maidstone Mulenga, Council of Bishops.

한인 여선교회 총무의  미래로의 전진위원회에서의 경험

여선교회 전국위원회 김명래 총무가 의 아시안 대표로 참여하고 그 경험을 나눈다. Read More

판문점 회담과 우리네 이민 목회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가운데 이민 목회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 본다. Read More

2018 총감독회 “하나의 교회 모델” 추천에 대한 한인총회 성명서

교회의 '언약'인 현 장정이 밝히고 있는 입장을 지지한다는 2015년 한인총회의 성명서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자 한다. Read More

특별총회 Update - 감독들의 제안

총감독회의의 대다수 감독들은 동성애에 대한 개교회와 연회의 입장과 신학에 더 많은 자유를 허락하는 하나의 교회 모델을 추천했지만, 다른 감독들은 다른 두가지 모델 - 전통적 모델과 연합적인 연회 모델 - 을 제안할 것이다. Read More

남북 정상회담에서 희망을 찾은 기독교인들

한반도의 통일은 세계의 기독교인들이 오랫동안 바라던 바이다. 그래서 4월 27일, 두 나라의 군사 분계선인 비무장지대의 판문점에서 남과 북 사이의 정상회담을 가진다는 뉴스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었다. Read More

2019 특별총회 이후를 위한 교회의 계획

"내년 특별총회에서 어떤 결정이 나더라도, 연합감리교회는 내일을 맞이할 것이며, 여진히 해야 할 일들이 있다." 2019년 이후에도 연합감리교회로서의 소명은 계속될 것이다. Read More

특별위원회 Way Forward 업데이트

이번 서부 아프리카 국가에서 모인 연석회의에서 특별위원회 Way Forward의 위원 중 세 명이 교단 네 개의 지도자 그룹들에게 위원회의 논의 업데이트에 대해 보고했다. 이 네 그룹은 교단의 전 세계적인 구성원과 신학적 의견들을 가진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다. Read More

2018년 한인총회 초청

금번 2018년 한인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고자 하오니 한분도 빠짐없이 꼭 참석하여 주시길 부탁합니다. 금번 한인총회에서는 우리 교단 안에 중대한 변화가 있을 수 있는 상황에서 우리들의 가야 할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소중한 만남이 될 것입니다. Read More

Christine Dodson, delegate from North Carolina, addresses church restructuring during the May 2 morning plenary at the 2012 United Methodist General Conference in Tampa, Fla. A 2012 file photo by Mike DuBose, UMNS

사법위원회 ‘Plan UMC Revised’ 검토 유보

사법위원회는 교단 기관들의 구조조정과 관련한 청원안의 위법여부의 심사를 내년 봄 회의때까지 유보했다. Read More

에볼라로 인해 닫혔던 라이베리아의 학교들이 다시 문을 연다.

라이베리아의 학생들이 오는 2월에 다시 교실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고 이는 서아프리카의 에볼라 상황이 잘 통제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조짐이다. Read More

교회 출판팀 에볼라 소책자를 만들어 배포

리베리아 연합감리교회는 교회의 출판팀이 출간한 에볼라 소책자를 배포하고 있으며 목회자들은 이 소책자에 들어있는 에볼라 예방정보를 주일 예배시간에 첨부하도록 하고 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