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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UMC News

전 현직 한인총회장 4명 교단 내 동성애 관련상황에 입장표명

December 19, 2013

교단 내에 최근 일어나고 있는 여러 동성애 관련 상황들에 대해 전 현직 한인총회장 4명이 함께 입장을 발표했다. Read More

선교를 위한 역사적인 연합감리교회 #GivingTuesday 캠페인 성과

December 4, 2013

총회세계선교부에서는 지난 12월 3일 연합감리교회에서는 처음으로 실시된 #GivingTuesday 캠페인을 통해 6백5십만 달러가 온라인으로 기부되었다고 발표했다. Read More

여러분의 온라인 쇼핑 수수료가 교회로 보내진다면?

온라인으로 쇼핑을 하십니까? 필요한 물건을 온라인 쇼핑으로 구입하는 동시에 여러분의 교회에 헌금이 입금됩니다. 추가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Read More

필리핀으로 전달될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 구호기금

November 13, 2013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윈회(UMCOR)는 Tacloban 시내의 7,500명 (혹은 1,500 가정)에 긴급 식량과 물, 정수 약품을 제공하기 위한 9만7천 달러 지원을 지난 11월 11일 발표했다. Read More

온라인 헌금을 두 배로 만들어 줄 “UMC #GivingTuesday” 캠페인

November 1, 2013

총회세계선교부는 “UMC #GivingTuesday” 캠페인의 일환으로, 2013년 12월 3일 하루 동안 온라인으로 선교 프로젝트를 후원하는 헌금의 모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해당 프로젝트에 지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Read More

허리케인 샌디 피해복구 1년

“슈퍼스톰”이라고 불렸던 허리케인 ‘샌디’가 뉴욕지역을 비롯한 동부연안을 휩쓸고 지나간 지 벌써 일년이 되었다. 연합감리교인들은 많은 다른 재난구호의 경우처럼 이번 허리케인 샌디의 재해복구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Read More

연합감리교회 학생주일(United Methodist Student Day), 11월 24일

October 22, 2013

1866년 우리 신앙의 선조들은 장래가 촉망되는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고등교육을 받고 목사 혹은 선교사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자고 결의하고 기금을 모으기 시작했다. Read More

세계성찬주일(World Communion Sunday), 10월 6일

역사적으로 세계성찬주일은 10월 첫째 주일에 지켜져 왔는데, 근래에는 개체교회의 사정에 따라 적절한 날을 정해 지킬 수 있다. 이 주일은 전 교회가 하나됨을 가르치고자 제정되었다. Read More

환호와 눈물을 가져온 세인트폴신학대학원의 이전

세인트폴신학대학원은 United Methodist Church of the Resurrection 부지로 옮기게 되는 2013년 가을학기부터 “토지 소유주에서 간판 소유주”가 되었다. Read More

콜로라도를 위해 지금 여러분의 기도와 온정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도로들의 유실, 마을들의 고립, 그리고 최소 4명의 목숨을 앗아간 홍수로 인해 콜로라도의 연합감리교인들은 기도와 기부를 부탁하고 있다. 뉴스 보도에 따르면, 9월 15일 주일 현재 치명적인 홍수 이후로 약 500 사람들의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Read More

목회자 발굴과 양성, 여러분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연합감리교회의 7개 선교분담금 중의 하나인 ‘교역자양성교육기금’은 1968년 이후로 수천 명의 연합감리교회의 목회자를 발굴하고 양성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Read More

오클라호마 토네이도 이후 강인함을 촉구하는 Hayes 감독

오클라호마지역의 Robert E. Hayes Jr. 감독은 다른 지역의 감독들과 연합감리교인들이 이번 토네이도로 피해를 입은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으며 최선을 다해 도움을 주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Read More

세계평화주일(Peace with Justice Sunday), 5월 26일

1980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평화와 정의 실현을 위한 프로그램을 총회대표들이 계획하고 총회사회부에서 이것을 실행하도록 지시해 성황리에 추진되자, 1984년 총회에서 특별주일로 정해 특별헌금을 하도록 결정되었다. Read More

보스톤 폭탄 사건 이후 일하고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보스톤 마라톤의 평화를 산산조각 내며 최소 3명의 목숨과 170여 명의 부상자를 낸 두 개의 폭탄 폭발 이후 보스톤과 전 세계 연합감리교인들은 그 사건 이후에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여러 모습들을 목격했다고 증거했다. Read More

아이티의 가장 어두운 슬럼가에 빛을 밝히고 있는 연합감리교인

서반구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인 아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또한 가장 가난한 지역은 시티솔레이라는 판자촌 마을이다. 김승돈 선교사는 이곳 아이들에게 희망의 등대와 같은 존재이다. 한인연합감리교회 평신도인 그는 두려움이나 주저함 없이 아이들과 함께 걸으며 그들의 작은 손을 잡는다. Read More

세상에 변화를 가져올 주말 운동, 5월 18-19일

2013년은 연합감리교회 공보부가 Rethink Church 운동의 일환으로 함께 벌이는 “세상에 변화를 가져올 주말운동”에 연합감리교회가 4번째로 참여하는 해입니다. 여러분이 속해 있는 지역사회 안의 사회문제를 재조명하고 세상의 변화를 위해 함께 일해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Read More

나눔의 주일(One Great Hour of Sharing), 3월 10일

1946년부터 "영국성공회"가 주도적으로 지키기 시작한 이 특별주일에 다른 교단들도 참여해 지키고 있다. 이 주일에 드려지는 헌금은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UMCOR)의 전 세계 구호활동을 위해 사용되게 된다. Read More

2013 기아대책 보고: ‘달성 가능한’ 목표

때로는 아동들의 영양실조와 사망률을 줄이는 일을 한 작물을 다른 작물로 대체 함으로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콩고민주공화국의 Kamina 지역애 영양가가 없는 카사바를 대체하는 모링가와 대두를 소개하는 연합감리교회 특별 프로젝트가 이런 결과를 가져왔다. Read More

인종관계주일(Human Relations Day Sunday)

연합감리교회 특별선교주일 중의 하나인 인종관계주일(Human Relations Day Sunday)이 2013년에는 1월 20일, 마틴 루터 킹 주니어 탄생 기념일 직전 주일로 지켜지거나, 각 교회에서 적당한 주일을 골라 지켜지게 된다. Read More

인신매매와 싸우고 있는 대학생들

플로리다국제대학(Florida International University) 내 학원사역(Wesley Foundation)에서는 어느 대학 캠퍼스에서라도 ‘현대판 노예제도’라 말할 수 있는 인신매매가 일어날 수 있음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노력을 하고 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