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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콘신 연회 역사적인 안수예배

 

여성으로만 구성된 9명의 정회원 목회자와 집사, 안수후보자들이 안수를 받은 역사적인 안수 예배가 있었다. 그들 중 Mao Vang Her목사는 연합감리교회 역사상 최초로 정회원 목회자로 안수받는 몽족(Hmong) 여성이다. 이는 연합감리교회가 여성 목회자 안수 60주년과 집사 안수 20주년을 축하하는 때에 이루어진 것이다. 다른 5명은 준회원 목사가 되었고, 14명은 본처목사로 임명받았으며, 2명의 목사가 다른 감리교 교단으로부터 이적하였다.

버지니아연회 조영진 감독은 “내가 너를 선택한다”라는 제목의 감동적인 설교를 했다. “우리가 가는 길을 선택하지 않았고, 그 길이 우리를 선택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의 소명을 받았다면 우리의 삶은 더 이상 우리의 것이 아닌 바로 주님의 것입니다.” 그는 이 소명이 하나님의 측량할 수 없는 사랑을 보여주는 놀라운 주님의 은총이라고 말했다. “여러분은 이 사랑을 가슴 속 깊이 느끼고 계십니까?" 그는 물었다. “만일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에 깊이 감사하고 있다면 여러분은 목회를 진정으로 즐겁게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는 사역의 소명이 직업 또는 전문 직종 그 이상이라고 말하며, 믿음이 시험에 접할 때 어려움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만일 여러분이 기쁨을 잃어버렸다면, 여러분 마음에 여전히 하나님을 향한 감사가 있는지 한번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면 여러분은 기쁨을 되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그는 사역에 대한 주님의 기대에 관해 이야기하며, 우리가 열매를 맺기 위해 부름 받았고 그것을 혼자서는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우리는 하나님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안에 거해야 합니다. 이것은 단지 열매를 맺기 위한 정교한 처방전이 아닙니다.” 조감독은 기도의 중요성에 관해 말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닌 현존하시고 여전히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기도로 우리가 변화되고 교회들은 바뀌게 될 것입니다. 우리 함께 기도로 우리의 사역을 세워갑시다.”

안수 예배에서 안수받은 목회자들에게 주는 선물로 그는 매일 한 시간씩 기도와 영성 훈련을 하는 도전을 제안했다. “만일 여러분이 이 도전을 따르고 진실로 영성 훈련을 시작한다면, 여러분들의 삶과 사역이 달라지는 것을 느끼시게 될 겁니다.” 그는 그의 연회에서 3,4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이 도전을 따르고 있으며, 불가능한 목표로 들릴지도 모르지만, 이는 일상에서 하나님을 우선하는 삶을 살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교회 전체에 기도운동을 전파하는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가 성령님의 위대한 도구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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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isconsin 연회 웹사이트
올린날: 2016년 6월 15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