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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러싱제일교회 창립 40주년 기념 세미나 “이민교회 오늘과 내일을 생각한다”

 

후러싱제일교회(김정호 담임목사, NY)는 창립 40주년 “은혜의 40년”을 기념하여 오는 10월 17일(토) 에 “이민교회 오늘과 내일을 생각한다(Think Globally Work Locally)”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 날짜: 10월 17일(토) 오후 1시 30분 ~ 5시
  • 장소: 후러싱제일교회, NY
  • 주제: “이민교회 오늘과 내일을 생각한다(Think Globally Work Locally)”

주제 발표자는 UN 대표부 이자형 참사관(교회가 관심 가져야 할 글로벌 이슈), 연합감리교회 여성국 이성옥 부국장(오늘날 미국교회가 직면한 선교 과제), 뉴욕한인교회 이용보 목사(웨슬리 구원론에서 보는 이민교회 선교과제), 시민참여센터 김동석 상임이사(지역 교회 시민 정치 참여의 과제), 프라미스 교회 허연행 목사(다민족 다문화 목회의 사명과 선교적 과제) 그리고 전 뉴욕시 민주당 22지구 대표 Terrence Park(후러싱 지역에 빛과 소금이 되는 교회)이다.

또한, 10월 18일(주일) 오후 4시에 40주년 감사예배가, 5시 30분에는 친교실에서 기념 만찬이 있을 예정이다.

자료제공: 김진우 목사(후러싱제일교회 부목사), NY
올린날: 2015년 9월 29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