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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형성 아카데미 참석자들의 경험들

 

"5일 영성형성 아카데미의 여정 속에서 가장 의미 있었던 시간은 침묵시간이었다. 침묵시간은 매일 오전과 오후에 있었는데, 그 날의 강의와 예배 등 5일 간의 일정 속에서 얻은 깨달음이나 내면에 일어나는 질문, 고민하는 문제, 아픔과 기쁨 등을 깊이 성찰하는 시간이었다. 때로는 아무 생각 없이 단순히 침묵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내면에 평안함과 안식을 느낄 수 있었다. 침묵시간을 통해 바쁜 목회 현장에서는 갖지 못했던 진실하고 깊은 자기 반성의 기회를 가지게 되었으며 하나님 앞에 서서 나 자신의 존재와 삶과 목회와 세계의 의미와 가치를 생각하게 해준 시간이었다." - 주학선 목사

"지난 2010년 5일 영성형성 아카데미에서 걸었던 "엘리야와 함께 하는 여정"을 기억합니다. 목회를 성취 모델에서 은혜의 모델로... 내가 무엇을 성취하여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나보다 먼저 가셔서 나를 기다리고 계신 주님을 발견하는 은총의 경험을 나누는 것이 목회임을 배우며, 여정 중에 머무른 아카데미를 통하여 내 안에 어둠을 발견하고, 내 안에 상처를 어루만지며, 아니 내면의 무엇인가를 끄집어내어 기지개를 펴게 하였습니다." - 조경열 목사

"하나님을 향한 더 깊은 사랑을 갈급해 하는 나의 심령을 들여다보는 내면성찰(self-reflection)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 황인숙 감리사

"영성형성 아카데미는 바쁜 목회의 일상 가운데 오아시스와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침묵시간에 작은 나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역을 이루시는 큰 섭리를 느끼며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 이휴제 목사

"콩나물 시루에 물을 부으면 시루를 통해 물이 다 빠져나가지만, 계속 물을 주다 보면 콩나물이 자라는 것처럼 2년간의 영성 아카데미를 함께 하면서... 선생님들의 정성과 동료들의 친절한 미소, 경건한 공동예배, 개인의 침묵시간을... 식당을 빠져나오며 스쳐 지나듯이 말한 동료의 말 한마디에 어두웠던 마음이 밝아진 기억이 난다. 하나님은 듣고자 하는 자에게 말씀하신다." - 조정래 목사

"5일 영성형성 아카데미 체험은 크신 하나님 앞에서 작은 나를 발견하고, 내 안의 상처들을 만지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며 참된 그리스도 공동체의 실제를 경험하는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 류미숙 목사

"언약그룹을 통하여 나의 삶과 목회여정을 나누면서 나의 여정에 항상 함께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새롭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이훈경 선교감리사

"강의와 언약그룹, 침묵과 명상의 시간을 통해 신학적 성찰을 깊게 할 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 황봉철 목사

올린날: 2012년 6월 5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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