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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 공보부의 한국/아시아 담당 김응선 목사와 오천의 목사

 

연합감리교 공보부에 한국부를 담당하는 두 명의 새로운 사역자가 임명되었다.

    김응선 목사는 지난 5월 21일부로 한인/아시안 담당 뉴스 디렉터로 섬기게 되었 다. 김목사는 1993년 6월 북일리노이 연회에서 안수를 받아 25 년 동안 한인교회와 미국인교회를 섬겨왔다. 김목사는 한인연합감리교회 소식지였던 <섬기는 사람들>에 꾸준히 기고해 왔고, 한/영 묵상집 <기쁨의 언덕>의 집필진으로 수고했고, 타인종목회 지침서의 집필에도 참여했다. 앞으로 김응선 목사는 그 동안의 목회 경험을 토대로 목회와 신앙에 도움이 되는 소식을 전하고,  한인 교회와 아시안 교회들의 뉴스와 행사, 그리고 아름다운 신앙 이야기를 한인연합감리교회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트위터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독자들인 한인연합감리교회와 교인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연락처: tkim@umcom.org, 전화 (615)742-5109

    오천의 목사는 Northern Illinois Annual Conference 소속 Elder로서, 9년 동안 타인종 목회로 섬겼으며, 연회 내에 타인종 목회자 모임의 리더로서 활동한 적이 있다. 다른 교회들, 목사님들의 소셜미디어 관리, 홈피 관리를 돕는 일로 섬기다가 공보부 한인/아시아인 리더 담당자로 섬기게 되었다. 앞으로 오천의 목사는 한인목회자와 한인 교회들, 그리고 더 나아가서 아시아인 목회자들과 교회들, 특히 리더들과 교단을 연결하는 다리 역활을 할 것이다. 또한 Koreanumc.org 웹사이트 관리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관리 하며, 리더쉽에 관한 자료들과 리소스들에 대해 번역하며 웹사이트에 공지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연락처: coh@umcom.org  전화 (615)742-5457

 

 

올린날: 2018년 5월 24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