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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부 연합회 2015년 목회자 가족 송년예배

 

미연합감리교회 동북부 연합회 목회자 가족 송년예배 및 교제가 12월 28일(화) 오후 5시 30분, 후러싱제일교회(김정호 목사)에서 목회자 및 가족 100여 명이 열렸다. 이번 송년 모임에는 목회자 및 가족 100여 명이 참가했다.

송년 모임은 만찬과 예배 그리고 친교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후러싱제일교회가 준비한 만찬을 나눈 후 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강미영 목사의 사회와 박영미 목사의 설교, 데이빗 윤 목사의 어린이들을 위한 설교가 있었다. 목회자를 위해 설교한 박영미 목사는 “보조의 손길”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나이가 들면서 더욱 보조의 손길이 많아짐을 느끼며 감사하게 된다. 새해에는 우리에게 보조의 손길을 내미시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더욱 감사하며 충성스러운 삶을 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원하며 축복한다고 설교했다.

송년예배 헌금은 몽골선교를 위해 사용된다. 합심 기도를 인도한 장학범 목사는 “몽고가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데 중요한 요지가 되게 해달라”고 몽고선교를 위한 중보기도를 요청했다. 연합감리교회는 몽고에 4명의 선교사를 파송했는데 그 중 2명이 동북부 연합회에서 파송했으며 박정찬 감독이 주재감독으로 있다. 박정찬 감독은 "몽골선교는 2016년과 2017년 각각 2명의 현지 목사를 세우는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며 많은 기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동북부연합회 회장 이희문 목사는 동북부 지역에 속한 11개 주에서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달려온 목회자들의 가족을 환영했으며, 직전 회장인 차명훈 목사에게 공포패를 전달했다. 또한, 2016년 동북부 목회자 가족 여름 수련회가 7월 18-20일까지 워싱톤감리교회(이승우 목사)에서 열린다고 공지했다.

박정찬 감독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김남석 목사(뉴드림교회)의 진행으로 즐거운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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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제공: 전영철 목사, 동북부 연합회 서기
올린날: 2016년 1월 14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