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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NS photo by Mike DuBose

The current hymnal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dates to 1989. Plans call for a new version that will be Internet cloud-based and printed on demand, and able to be customized to meet the needs of individual congregations.

새로운 찬송가 프로젝트 진행 승인

 

연합감리교회 기관들 필요에 따라 인쇄하거나 인터넷 클라우딩을 이용하는 찬송가 제작을 계획하다.

15인으로 구성된 찬송가개편위원회 개설이 합의된 의사일정((consent calendar)에 포함되어 승인되었다. 2020년 총회에서 찬송가자문위원회의 제안이 승인되면, 빠르면 2021년에 새찬송가가 나오게 된다.

연합감리교회는 1989년 이후 다시 찬송가를 만들게 되었다. 새찬송가는 온라인 클라우딩으로 만들어지며, 수요에 따라 인쇄 출판도 할 계획이다. 주류교단이 첨단기술의 찬송가를 만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월 17일 화요일, 2016 연합감리교회 총회는15명의 찬송가개정위원회의 개설 청원안을 합의된 의사일정(consent calendar)으로 승인했다.

이것은 연합감리교회 출판부와 총회제자훈련부가 필요했던 새로운 모음집을 위해 큰 진전이다. 이 두 기관은 찬송가를 위한 책임을 공유한다.

“앞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의 믿음을 반영할 수 있는 교회의 찬송을 지속해서 다듬을 때가 왔습니다,”라고 테네시연회 대의원이며 연합감리교회 총회제자훈련부 스태프이며 오랜 동안 교회음악 목회자로 사역한 Jackson Henry 목사는 말했다.

“우리가 제자도 안에서 성장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는 가운데, 찬송가의 내용들이 연합감리교회 차세대의 소리를 담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현재 연합감리교회 출판부 편집 책임자이며 최고 경영자인 Brian Milford는 출판부가 진행할 준비를 했다고 말했다.

“출판부와 제자훈련부는 세부 계획과 일정을 세우는 일에 협력해 나갈 것입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가장 시급한 것은 위원회 구성과 그 일을 위한 정책을 조정하는 것입니다.”

이는 클라우드 방식으로 만들어져, 새로운 찬송가가 많은 웨슬리 신학의 일관으로 따라온 현대적 예배 찬송을 연합감리교회들이 더 많이 이용할 수 있기를 출판부와 제자훈련부는 기대하고 있다.

2020 총회에서 찬송가자문위원회의 제안들이 승인되어야 하며, 빠르면 2021년 새로운 찬송가가 나올 것이다.

1989년에 편찬된 연합감리교회 찬송가는 약 6백 만부가 배포되었고, 아직도 일 년에 2만 5천부가 팔리고 있다.

텍사스주 Fort Worth시에서 열렸던 2008년 총회에서 찬송가개정위원회의 청원안이 승인되었었으나 경제불황에 따라 출판부와 총회제자훈련부가 더 이상 진행하지 못했다.

글쓴이: Sam Hodges, 연합감리교회 뉴스서비스(UMNS)
올린날: 2016년 5월 18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