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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총회: ‘주님이 주신 소명에 대한 응답’

 

2016 연합감리교회 총회가 진행되며 연설한 평신도 대표자 중 한 명인 14살 소녀 Hannah Foust는  깨끗한 식수가 없는 아프리카 Burkina Faso를 돕기 위해 자신을 부르는 주님을 느꼈다고 간증했다. Hannah는 어렸지만 곧 그 일에 착수하였고 오늘날 3개의 우물을 팔 정도의 기금을 모았으며 앞으로 13개를 더 만들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는 약 16,000여 명이 Hannah의 일로 인해 깨끗한 식수를 마실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이다.

Hannah의 웹사이트:

올린날: 2016년 5월 17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