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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NS photo by Mike DuBose

The current hymnal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dates to 1989. Plans call for a new version that will be Internet cloud-based and printed on demand, and able to be customized to meet the needs of individual congregations.

UMNS photo by Mike DuBose

The Rev. Taylor Burton Edwards of Discipleship Ministries speaks about the proposed new United Methodist hymnal during the Pre-General Conference Briefing in Portland, Oregon on Jan 22. The Rev. Brian Milford of The United Methodist Publishing House joined him in the pres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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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총회: 연합감리교회 찬송가의 변화

 

최첨단 찬송가? 서로 상충되는 말 같다.
2016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만약 승인이 되면, 연합감리교회는 인터넷 클라우딩을 이용하고, 필요에 따라 인쇄하며, 주요 찬송 모음을 넘어서 각 교회가 찬송을 선택해 찬송가를 만드는 방식의 새로운 찬송가를 향한 5년의 준비에 들어가게 된다.

이 새로운 찬송가는 찬송가를 손에 들고 부르기를 원하는 신실한 신앙인들이나, 웨슬리 신학을 반영하는 찬양과 예배 음악을 다운받아 스크린에 띄워 보기를 원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잘 맞는 것이다.

“새로운 연합감리교회 찬송가는 찬송가의 의미를 위한 새로운 길을 활활 타오르게 할 것입니다. 교회 의자의 선반 크기에 의해 제한되는 고정된 찬송모음이 더 이상 없고, 20~30년마다 바뀌는 예배의 리소스나 회중 찬송 등에 대한 결정도 필요 없는 이 새로운 찬송가 프로젝트는 다양화되는 세계에 잘 맞는 확대된 리소스가 될 것입니다”라고 총회제자훈련부의 예배자료의 책임을 맡고 있는 Taylor Burton–Edwards목사는 말했다.

총회제자훈련부와 연합감리교회 출판부가 교단의 찬송가에 대한 공동 책임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이번 5월 10일부터 20일까지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열리는 2016 연합감리교회 총회 대의원들에게 새 찬송가를 위한 첫 큰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허가를 요청하고 있다.

이는 일반적인 절차에 해당하는 15명의 찬송가개정위원회를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 기관들은 미래의 총회에 다루어질 찬송가를 위해 9명의 상임위원으로 구성되는 찬송가 자문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청원하였다.

빠르면 2021년에 나올 새 찬송가와 함께 2020년 총회에서 찬송가 자문위원회의 제안을 다룰 것이다.

연합감리교회 출판부는 출판과 판매를 담당하게 되며, 관계자들은 새로운 찬송가의 가격이나 출판 비용을 예상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말했다.

“우리는 교단의 재정적인 지원을 받지 않는 연합감리교회 출판부가 과거의 예처럼 전자식이나 인쇄 포맷의 새 찬송가 판매로 모든 출판에 드는 비용을 감당하는 계획을 세울 것입니다”라고 편집자이며 콘텐츠 총 책임자, 그리고 출판부 최고 경영자인 Brian Milford 목사는 말했다.

억눌린 수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찬송가는 1989년에 처음 출판되어 거의 6백만 부가 분배되었다. 많은 교회들이 이제 찬양팀이 있어 가사를 스크린에 비추지만, 찬송가는 아직도 일 년에 약 2만 5천 부 정도 팔리고 있다.

2008년 총회에서 찬송가개정위원회의 신설을 승인했지만, 경제가 악화되면서 이 기관들이 새 찬송가에 관한 안건을 내는 것을 취소하였다. “폭풍 같았던 경제 상황이 이 프로젝트에 관한 재정을 관리하는 것에 엄청난 불확실성을 가져왔습니다”라고 Milford 목사는 말했다.

그는 또한 일화적 보고와 함께 시장에 대한 연구를 통해 지금이 적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가장 큰 이유는 사람들이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라고 Burton-Edwards 목사는 말했다.

새로운 찬송가에는 찬송가 개정위원회가 총회에 제안한 연합감리교회 예배와 정체성을 나타내는 몇백 개의 주요 찬송과 다른 예배 자료 등이 포함될 것이다. 하지만 찬송가 구매자가 또한 총회가 승인한 더 많은 추가자료 등에서 선택할 수 있고, 인쇄하거나 디지털 포맷으로 사용할 수 있다.

Burton-Edwards 목사는 많은 교회가 현대예배 음악의 가사와 음악을 사용하기 위해 저작권 회사인 Christian Copyright Licensing International (CCLI)의 SongSelect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연합감리교회들이 웨슬리 신학에 바탕을 둔 음악을 한곳에 모아놓은 서비스 공간이 없다고 말했다.

찬송가 자문위원회는 총회 때마다 더 많은 자료들을 제안하여 승인을 받는 방법으로 새로운 찬송가가 그것을 해결할 것이다.

“교단의 찬송가는 검열을 거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연합감리교인을 나타내는 방대한 리소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신학을 말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신학을 노래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개인적 사회적 성결함을 위한 우리의 헌신을 나타냅니다.”라고Burton-Edwards 목사는 말했다.

디지털 분리 가능성

연합감리교회는 제한적인 테크놀로지 리소스로 인해 새 찬송가의 모든 리소스에 접근할 수 없는 어려움에 직면할 작은 교회들이 많이 있습니다.

텍사스 주의 Frisco 에 있는 Grace Avenue 연합감리교회 예배 책임 목사이며, The Fellowship of United Methodists in Music and Worship Arts의 전임회장인 Joe Stobaugh 목사는 전적으로 새로운 찬송가를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디지털 분리의 가능성 또한 보고 있다.

“클라우딩 부분을 접근과 이용이 쉽게 만드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총회의 대의원들의 또 하나의 잠재적인 우려는 미국 내의 시장에 중점을 두는 것이다.

Milford 목사는 저작권이 있는 음악의 사용과 판매는 일부 나라들에만 허용 되어있고, 상업규제가 국제적인 분배를 제한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화에 맞는 것과 예배 스타일을 존중하는 것이 도전되는 부분입니다”라고 그는 적었고, 실질적인 면의 우려로는 예를 들어, 다른 언어들로 인해 페이지의 구성이 바뀌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러한 많은 제약 부분을 해결하여 새로운 찬송가가 많은 지역에서 사용 가능하게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정체성과 연결

Jackson Henry 목사에게는 연합감리교인들의 삶에 찬송이 중심으로 지켜지는 목표가 아주 중요하다. 그는 지난 9월 총회제자훈련부의 직원이 되었다. 하지만 총회제자훈련부에 가기 전 12년 동안 테네시주 Murfreesboro에 있는 St. Mark’s 연합감리교회의 음악목사로 섬겼고, 그 이전에는 다른 여러 크기의 교회들을 섬겼다.

그 모든 사역지의 회중들은 연합감리교회 찬송가를 이용했다.

새로운 찬송가는 이제 디지털 포맷이 없이는 맥락이 끊어지는 것이라고 그는 믿는다. 하지만 그는 찬송가가 어떠한 방식이든지 간에 더 중요해졌다고 생각한다.

“연합감리교인들을 위한 찬송가는 찬양하고 기도하며 진실로 전도하는 우리의 정체성과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이 찬양할 때 그들은 적극적으로 신앙은 선포하는 사람들이 되며, 그것은 아주 대중적인 것입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글쓴이: Sam Hodges, 연합감리교회 뉴스서비스(UMNS)
올린날: 2016년 5월 6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