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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세상을 위한 교회 지도자들을 길러냄

 

차세대 지도력 개발은 요한 웨슬리의 근본적인 감리교 운동의 확장이라고 Greater Northwest 지역을 맡고 있는 Grant J. Hagiya 감독은 말했다.

“지도력은 제자도의 중심이며, 우리 연합감리교인의 미래를 정의합니다. 지도력은 동사가 아닌 명사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는 것이나 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지도력을 행동어로 생각할 때, 효율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면에서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를 성장 가능하도록 하고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명을 활력적으로 감당해 내는 그런 지도자들을 우리는 지속적으로 찾고 있습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Hagiya 감독은 어떤 신학생이 “연합감리교회가 저의 사역에 대한 열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와줄 수 있나요?”라고 질문했던 것을 상기했다.

“참 좋은 질문입니다. 이 질문이 계속 생각납니다. 교회가 우리의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곳으로 유지될 수 있을까? 이 물음에 대한 답이 저에게는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이 교회의 모든 측면에서 적극적으로 시험해 봐야 할 때라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라고 감독은 말했다.

이 선교과제를 통해 연합감리교인들은 다음과 같은 일들을 해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다.

  •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라틴아메리카와 미국에서 교역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을 준비시킨다. 2012년 총회에서는 해외지역총회의 신학교와 연수교육과정, 전후 관계적으로 개발된 자료, 도서관, 장학금, 교수진 지원을 위한 해외지역총회신학교육위원회를 승인했다.
     
  • 연합감리교회 관련 대학들과 신학대학원들이 함께 전 세계의 지도자들을 교육하는데 협력한다.
     
  • 젊은 층에게 장/단기 선교를 경험하도록 하여 전문적인 사역인으로의 부르심에 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말과 행동으로 전 세계에 그리스도의 사랑의 빛을 나누게 될 선교사를 영입하고 훈련시켜 보낸다.
     
  • 안수사역을 위한 후보자의 수, 특히 35세 이하 안수사역 후보자의 수를 늘린다. 2012년 총회에서는 안수사역자로서의 부르심에 응답하고자 하는 젊은이들을 고무시키는 일에 연합감리교회가 중점을 둘 수 있도록 세 번의 4년 회기 동안의 노력을 위한 청장년교역자특별기금을 승인했다.
     
  •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이나 지도력 육성 기금을 마련해 4대 선교과제와 관련된 학위 혹은 비 학위 과정을 마칠 수 있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