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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교회의 성장과 새로운 교회개척을 위한 사역

 

Fort Worth 지역의 J. Michael Lowry 감독은 한 때 오프라인 형태의 교회들이 중심이 되었던 새로운 교회개척에 관해 말했다. 2008년 총회 이후로 연합감리교인들은 미국 내에 600개 이상의 교회를 개척했다. 이들 절반 이상이 소수인종교회로 “주택이나 학교를 빌려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Lowry 감독은 “건물 중심이기 이전에 사람 중심인” 시카고의 어번빌리지교회를 강조했다. 그 교회 사람들은 복음을 나누기 위해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면 어디에나 간다. 이 교회는 현재 세 곳에서 모이고 있는데 일곱 곳을 더 추가할 계획이다.

또 다른 사례인 덴버의 애프터아워교회는 시내의 Pubs(술을 비롯한 여러 음료와 음식을 파는 곳)에서 월요일 저녁마다 모이고, 이 교회 교인들은 노숙자들에게 땅콩버터 샌드위치를 만들어 나누어 주며 선교를 경험하고 있다.

교단에서는 중앙아시아, 북유럽국가, 필리핀에서 매달 평균 12개의 새로운 신앙공동체가 계속 생겨나고 있다고 Lowry 감독은 말했다.

“일률적인 접근방식 만으로는 통하지 않습니다. 각 교회는 나름대로의 독특함이 있지만,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서 하나님의 은혜 안에 사랑과 정의와 자비에 관한 복음을 나눈다는 공통점을 밑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이 선교과제를 통해 연합감리교인들은:

  • 미국 내 연회와의 파트너 관계를 통해 새로운 교회 개척을 하도록 교회 개척자들을 모집하고, 훈련시키며, 자원을 공급한다.
     
  • 아프리카, 아시아, 남미, 유럽 등지에 새로운 교회와 신앙공동체를 육성한다.
     
  • 생동하는 교회 개척과 성장에 관한 최상의 자료들을 모아둔 온라인 도서관으로 평신도와 교역자들을 훈련시키고 준비시킨다.
     
  • 복음 전파, 청지기 의식, 예배 자료 등을 통해 교회의 재활성화 노력을 돕는다.
     
  • 미디어 캠페인을 통해 수백만의 사람들에게 다가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