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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연합감리교회총회(General Conference)

사법위원회 목회자 파송보장제도 유지 판결

연합감리교회 사법위원회에서 지난 봄 교단 입법기구인 총회에서 통과된 입법안을 폐지함으로 정회원/준회원 교역자의 파송을 보장하는 교회의 법이 계속 유지되게 되었다. Read More

이번 주 많은 안건을 검토하게 될 사법위원회

교단적 논제인 교역자의 파송보장제도와 감독들에 대한 직무평가에 관한 안건이 포함된18개 판결안건이 이번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일리노이주 Elk Grove Village에서 열릴 연합감리교회 사법위원회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Read More

2012년 총회 총정리

5개 대륙에서 온 연합감리교인들은 10일 동안의 교단 최고 입법 모임에서 교회 구조와 인간의 성, 미원주민들에 대한 참회의 행동과 같은 광범위한 문제들을 다루었다. 988명의 총회대의원들은 예배와 찬양, 설교를 통해 갈릴리 바닷가에서 예수님께 하셨던 치유와 변혁의 사역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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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동성애자 권리를 주장하는 시위로 오전 본회의 일정보다 빨리 휴정됨

2012년 총회의 5월 3일 오전 중반 본회의는 효율적이지 못한 채, 한 편의 드라마와 같은 상황이 되었다. 동성애에 대한 교회의 입장을 설명하고 있는 표현을 바꾸자는 개정안이 부결된 후, 수십 명의 시위자들이 본회의 장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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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총회(General Conference) 다이제스트

동성애에 관한 교회의 입장에 변화 없음, 사법위원회에서 기금 변경을 무효화, 2012년 총회에서 연금제도를 수정함, 학교 일정과 맞춤 등 Read More

5월 2일: 총회대의원들 새로운 구조 조정안 승인

새로운 구조를 만들려는 여러 번의 잘못된 시도 끝에 5월 2일 총회 본회의는 1천3백만 명 교인의 연합감리교회를 섬기고 있는 13개 총회기관에 대한 소규모의 재편성안을 승인했다. Read More

5월 2일 총회(General Conference) 다이제스트

총회기관 구조조정안인 “Plan UMC’ 잠정적 승인을 받음, 투자회수 안건을 거부한 총회대의원들, 연합감리교회 내의 신뢰 문제, 세계화로의 도전, 말라리아 없는 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펼치게 될 12개 연회들 등. Read More

5월 1일 총회(General Conference) 다이제스트

범감리교회의 전체적 공조 관계를 축하함, 2012년 총회 파송보장제도의 폐지를 결정,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가 자치기관이 되다, 새로운 소수인종을 위한 사역 발전 기금, 세계적 언약이 승인됨 등. Read More

5월 1일: 파송보장 제도 폐지 확정됨

파송보장 제도 폐지 제안은 동의목록(consent calendar)에 포함되어 승인되었다. 사전에 승인된 입법안을 재고하자는 청원은 564 대 373으로 부결되었다. Read More

4월 30일 총회(General Conference) 다이제스트

본회의에 오르게 될 구조조정안, 2012년 총회에서 특임(set-aside) 감독제 부결, 아프리카에서 2명이 사법위원회에 선출됨, 성과의 축하, 새로운 선교사들의 위임식, ‘사악한’ 감금에 반대하는 집회 등. Read More

4월 30일: 특임(set-aside) 감독제 부결

입법활동이 없는 하루를 보낸 후 총회대의원들은 1,200개 청원서 중 입법위원회의 검토가 끝나고 본회의로 상정된 청원안들을 검토하는 5일 간의 일정을 시작하기 위해 4월 30일 탬파 컨벤션 센터로 돌아왔다. Read More

4월 28일: 회개는 평생 해야 하는 일

총회대의원들은 4월 27일에 있었던 ‘미원주민과의 관계 치유를 위한 참회의 행동’(An Act of Repentance toward Healing Relationships with Indigenous People) 시간에 미원주민들의 삶 속에 있었던 고통스러운 시기를 다시 되돌려 볼 수 있었다. Read More

4월 27일: 특임(set-aside) 감독제를 향한 첫 걸음

총회대의원들을 4월 27일 대부분의 시간을 13개 입법위원회에서 보냈고, 저녁에는 미원주민과의 관계 치유를 위한 참회의 행동( An Act of Repentance toward Healing Relationships with Indigenous People)을 위해 함께 모였다. Read More

4월 27일 총회(General Conference) 다이제스트

특임(set-aside) 김독제를 향한 첫 걸음, 동성애에 관한 토의 이후의 시위, 하나님의 사랑으로 교회를 치유하라, 미원주민들: 기다리며 보라, 2012년 총회에서 있었던 초교파적 환영. Read More

4월 26일 총회(General Conference) 다이제스트

세계적 언약에 초점을 맞춘 보고, 말라리아를 알리기 위해 갑작스럽게 등장한 무리들, 통합의 기본: '모두는 모두를 의미합니다,' 회개예배 예정,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다수의 기관 이사회 선호도, TV 시리즈 'Glee'와 하나님. Read More

4월 26일: 시작된 입법논의

주요 연설과 규칙에 관한 논의, 입법위원회 임원 선출과 훈련, 인상적인 교단의 업적 축하, 현 시점의 문제점들에 관한 재고, 가능한 심각한 미래에 대한 예측에 이어, 총회대의원들은 총회에 보내어진 1,200개의 청원서를 살펴보기 시작했다. Read More

4월 25일 총회(General Conference) 다이제스트

감독연설: '경화된 교회'를 부활시켜라, 평신도 연설: 전도를 강조, 청장년 연설: 연령 격차의 해소, 임무 규칙을 정한 총회대의원들, 수와 영향력에서 성장하고 있는 아프리카 총회대의원들, 2012년 총회 라디오 방송 Read More

공식적으로 시작된 2012년 연합감리교회 총회

‘모든 세상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에 관한 좋은 소식을 삶으로 나타내는 하는 사명을 강조하면서 Goodpaster 감독은 ‘예수님께서 이곳 탬파에 나타나실 겁니다’라고 2012년 연합감리교회 총회 개회예배에서 말했다. Read More

4월 24일 총회(General Conference) 다이제스트

2012년 연합감리교회 총회 개회예배, 중심이 된 책임성(Accountability), 에이즈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 감독만이 연회 날짜를 정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대화에 참여하세요 등의 4월 24일 총회에 관한 간단한 소식들 Read More

2012년 총회 예배 일정

4월 24일부터 5월 4일까지 플로리다 탬파에서 열리는 2012년 총회의 예배 일정은 다음과 같다. Read More